[include(틀:소닉 언리쉬드 등장 국가 일람)] [목차] [[https://www.youtube.com/watch?v=P7m70HklRsY|쿨 에지 데이 타임 BGM]] [[https://www.youtube.com/watch?v=DmKs3kyn4ZM|쿨 에지 나이트 타임 BGM]]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624px-SU_AOKI_006.jpg|width=460]]||[[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624px-SU_AOKI_007.jpg|width=460]]|| '''Holoska(ホロスカ) - Cool Edge(クールエッジ)''' == 개요 == 소닉 언리쉬드에 등장하는 지역. == 타운 스테이지 ==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640px-Sonic-unleashed-20081120013206360.jpg]] [[파일:external/info.sonicretro.org/Su_holoska_flag.png|align=right]] 타운 스테이지의 이름은 홀로스카. 모티브는 극지방. 이름도 홀로'''스카'''인데다, 마을은 [[이글루]]와 함께 [[이누이트]]로 보이는 사람들이 돌아다니는 것으로 볼 때 미국의 [[알래스카]]가 모티브인 듯 싶지만, 어째서인지 남극에 있어야 할 '''[[펭귄]]'''도 보인다(…). 스테이지명은 쿨 에지(Cool Edge). 시종일관 미끄러지기 쉬운 [[빙하]]와 [[툰드라]]지대, 물 위를 지나다니기 때문에 분위기 및 연출이 매우 시원시원한 스테이지. 수상 질주 등의 구간 때문에 굳이 홀로스카에 입장하는 플레이어도 꽤 많다.~~물론 그 미끄러움에 낙사한다면 짜증이 두 배~~ 덧분여 브금이 얼어붙은 북극을 한순간에 돌파하는 느낌으로 매우 호평이다.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 브금을 [[소닉 더 헤지혹 3]]의 [[아이스 캡]]이나 [[소닉 러시 어드벤처]]의 블리자드 픽스로 바꾸면 분위기도 잘 맞고 싱크로율도 높다. 기념품점에서 파는 식료품 중 '''[[수르스트뢰밍|Canned Horror]]'''[* 일본판 명칭은 '''지옥의 통조림(地獄のかんづめ)''']라는 생선 통조림이 존재한다. 이름도 그렇고, '''냄새가 몇 마일은 퍼진다'''는 기묘한 설명을 봤을 때 모티브는 영락없는 [[수르스트뢰밍]]. == 액션 스테이지 == === 데이 타임 === ||[[파일:external/www.tssznews.com/hate_symbol.jpg|width=460]]||[[http://img1.livegen.fr/00/00/17/66/0000176673.jpg]]|| 슬슬 트릭키한 조작을 요구하기 시작한다. 일단 바닥이 다 얼음이라서 방향전환과 제동이 좀 어렵다. 또 처음으로 봅슬레이 진행을 보여주는데, 미끄러지는 듯한 조작감에 커브를 틀기 힘들고 특히 점프대를 제대로 못 밟으면 낙사하기 쉬우니 요주의. --그래봤자 [[에그맨 랜드]]의 롤러코스터보다는 훨씬 쉽다-- 또한 중반부에서 처음으로 수상 질주를 할 수 있는데, 수상구간이 꽤 길어서 링을 제대로 못 먹으면 그대로 [[익사|빠져 죽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하지만 링 에너지의 레벨을 적당히 올려놓으면 링을 못 먹어도 부스트가 충분히 가능하다. 사실 쿨 에지에서 가장 어려운 구간은 봅슬레이도, 수상 구간도 아닌 수상 구간 직전에 있는 얼음 터널 구간. 낙사할 위험이 매우 큰 데다가 초대형 '''고드름'''이 떨어져서 부스트로 빨리 지나가지 않으면 죽기 쉽다. --근데 한번 죽으면 부스트를 못쓰잖아?-- --그럼 또 죽으면 돼-- --[[루프물]]-- === 나이트 타임 === [[파일:external/info.sonicretro.org/Holoska_Night.jpg|width=600]] 나이트 타임 스테이지는 플레이어가 마찰력에 대해 고찰하게 만드는 레벨로, 낭떠러지 근처에서 깔작깔작거리다가 자꾸만 번지를 외치는 웨어혹을 보게 될 것이다(…). ~~분명 변신하면 신발에 스파이크 생기잖아, '''[[다리 따위는 장식입니다|그건 다 장식인건가?(…)]]'''~~ 스테이지 디자인도 딱 '''낙사를 위해''' 만든 것 같은게, 좁은 얼음다리 위에서 적과 싸우게 만든다(...). 데이 타임에 봅슬레이 구간이 있다면, 나이트 타임에는 그냥 직접 미끄러져가는 미끄럼틀이 있다. 하프파이프 형태의 얼음 위에서, 외부로 떨어지지 않도록 잘 조작해야 한다. 짜증나게도 하프파이프는 중간이 끊어져있으며, 여기는 발판을 건너서 지나야 한다. 물론 여기도 발판 밑에 별도의 루트가 없는 평범한--응?-- 낙사 구간이다. --분명 밑에 바닥이 보이지만 그것은 그냥 배경이라 바닥을 뚫고 낙사한다-- 고드름의 경우 [[소닉 어드벤처]]의 아이스 캡처럼 손으로 붙잡고 건너는 기둥 역할을 한다. 그런데 빠르게 다음 고드름으로 건너타지 않으면 '''고드름과 함께 낙사'''(...)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이와는 별개로 얼음 기둥이 중간중간에 나오는데, 이 기둥들 역시 오래 붙잡고 있으면 무너져내린다.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소닉 언리시드,version=91)] [[분류: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지역 및 스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