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투르크메니스탄의 세계유산)] ||<table align=right><-3><#000><:> [[유네스코|{{{#fff '''유네스코'''}}}]] [[세계유산|{{{#fff '''세계유산'''}}}]] || ||<-3><#fff><:> [[파일:attachment/unesco-worldheritage.png]] || ||<|4><:>이름 || 한국어 || 쿠냐 우르겐치 || || 영어 || Kunya-Urgench || || 러시아어 || Древний город[br]Куня-Ургенч || || 프랑스어 || Kunya-Urgench || ||<-2> 국가·위치 ||<-2> [[투르크메니스탄]] 다쇼구즈 빌라예트주 || ||<-3><:> [include(틀:지도,장소=Kunya-Urgench)] || ||<-2> 등재유형 ||<-2> [[세계유산#s-3.1|문화유산]] || ||<-2> 등재연도 ||<-2> [[2005년]] || ||<-2> 등재기준 ||<-2> (ii)[* 오랜 세월에 걸쳐 또는 세계의 일정 문화권 내에서 건축이나 기술 발전, 기념물 제작, 도시 계획이나 조경 디자인에 있어 인간 가치의 중요한 교환을 반영], (iii)[* 현존하거나 이미 사라진 문화적 전통이나 문명의 독보적 또는 적어도 특출한 증거일 것] || ||<-2> 지정번호 ||<-2> [[http://whc.unesco.org/en/list/1199|1199]] || [[파일:Turabek-Khanum_Mausoleum.jpg|width=480]] 쿠냐우르겐치에서 가장 큰 영묘인 투라벡하눔 영묘. 내부로 들어가서 모자이크 장식도 볼 수 있다.[* 돔의 경우 잘 보면 12개의 각들로 구성된 별이 있고, 돔 밑의 창문들도 12개인데 이는 1년을 구성하는 12달로 구성된 것이라고 하며4개의 문들은 한 달을 구성하는 4주를 의미한다고 한다.] [[파일:Kutlug_Timur_Minaret.jpg|width=480]] 높이 60m의 쿠틀룩 티무르 미나렛. * [[투르크멘어]] : Köneürgenç * [[러시아어]] : Куня Ургенч * [[영어]] : Konye-Urgench / Kunya-Urgench [목차] == 개요 == [[투르크메니스탄]] 북부에 위치한 인구 3만 명 규모의 [[도시]]. 다쇼구즈 주에 속한다. '코네우르겐치'라고도 부른다. == 상세 == 쿠냐우르겐치는 '옛 우르겐치'라는 뜻이다. 과거 이곳은 [[호라즘]]의 수도로서 번영하며 [[부하라]]와 같은 다른 중앙아시아 도시만큼의 명성을 지녔으나, [[칭기스칸]]의 중앙아시아 정복 시기 파괴되었다. 이후로도 도시는 살아남았지만 [[티무르]]의 침공에 다시 한 번 폐허가 되었고, 이후 16세기 [[아무다리아]]의 물길이 바뀌면서 완전히 몰락했다. 이 시기부터 호라즘 지방의 중심지는 [[히바]]가 되었고, 19세기가 되어서야 투르크멘인이 현 쿠냐우르겐치 지역에 정착하기 시작했다. [* https://en.wikipedia.org/wiki/Konye-Urgench] == 여행 == 다쇼구즈나 [[아시가바트]]로 통하는 교통수단이 다 있지만,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시간대를 잘 확인해야 한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지정된 건축물들은 쿠냐우르겐치 중심부와 남쪽 외곽에 흩어져 있는데, 전부 걸어서 돌아볼 정도는 된다. 도시 자체가 잘 남아 있는 [[우즈베키스탄]]의 옛 도시들과는 달리 허허벌판에 큰 건물 몇 개만 남아 있어 황량하다는 느낌도 준다. 11~13세기에 건축된 쿠틀룩 티무르 미나렛은 높이 60m로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첨탑 중 하나로 꼽힌다. 도시 북쪽에 위치한 바자르는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구경할 만하다. [[고려인]]들이 김치를 팔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분류:옛 수도]] [[분류:투르크메니스탄의 도시]] [[분류:투르크메니스탄의 세계유산]][[분류:실크로드의 유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