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橋 ヨミ (きょうばし よみ) [[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Cha_yomi.jpg]] [[하야테처럼!]]에 19권 6화(201화)와 7화(202화)에 잠깐 등장했던 인물. 원예원 집의 중3 딸로, 산젠인 저택에 가끔씩 드나드는 설정이'''었'''다. [[아야사키 하야테]]에 따르면, 휴일마다 집안 일을 열심히 돕고, 원예에 대해서도 아주 많이 안다고 한다. 산젠인 저택 옆을 지나가던 [[카스미 아이카]]가 [[산젠인 나기]]의 실수로 인해 물벼락을 맞고, 이로 인해 아이카는 산젠인 저택의 목욕탕에 들어간다. 아이카는 자신의 속옷까지 흠뻑 젖어 버렸다며 하야테에게 속옷을 사 올 것을 부탁한다. 7화(202화)에서 하야테와 나기는 한 유명한 백화점에 가서 같이 속옷을 고르기로 한다. 나기는 점원에게 하야테가 여성 속옷을 입어 보고 싶다고 거짓말을 하고, 점원은 속옷 하나를 추천해 준다. 하야테는 어쩔 수 없이 속옷을 들고 ‘이러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간 인간적인 믿음이 무너…’라고 속으로 고민하는데, 이때 마침 그곳에서 속옷을 고르고 있었던 쿄바시가 하야테의 그 모습을 보고 만다. 너무나도 큰 충격을 받은 쿄바시는 그 자리에서 바로 도망치고, 다시는 산젠인 저택에 찾아오지 않게 된다. 나중에 다시 등장한다 해도 비중 있는 역할을 할 것 같지는 않다. 의외로 웹코믹 4컷 만화에서도 한번 등장한 적이 있다. [[분류:하야테처럼!/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