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쾌걸 조로리 도서 시리즈]] [목차] == 개요 == [[파일:zorori4.jpg|width=200]] [[쾌걸 조로리]] 시리즈의 4권이다. 저자는 하라 유타카이다. == 캐릭터 == === 주연 === 이번 편에서는 [[조로리]], 이시시, 노시시, 타이거, 파루이다. === 조연 === 라이온, 해적들 등이다. == 줄거리 == [include(틀:스포일러)] 조로리는 마법 지팡이를 얻은 기쁨으로[* [[쾌걸 조로리/마법사의 제자]]] 노래를 부르며 등장하는데, 해안에서 라이온 [[해적]]이 살려달라고 해서 노시시가 마법 지팡이로 구해준다.[* 이제 남은 마법 횟수는 2번] 라이온은 해적 [[아지트]]로 가서 자신의 황금 앵무새를 아들 파루에게 전해달라고 조로리에게 부탁한다. 조로리는 아지트로 가 파루에게 앵무새를 전달해주고 해적이 되기로 한다. 그런데 파루의 부하 타이거가 조로리에게 사기를 써서 [[해적선]] 밖으로 빠트려 상어 먹이로 만들려 했지만 조로리는 창문 밖으로 얼굴을 내민 노시시 덕분에 [[목숨]]을 구했다. 그 후,타이거는 조로리에게 돛대에서 망을 보라고 시키고 돛 밑부분을 잘라버린다. 하지만 조로리는 상어를 발견하고 상어의 입에 잘린 돛을 넣어버려 목숨을 구했다. 타이거는 조로리의 마법 지팡이를 뺏어서 대포에 넣고, 조로리는 대포 안에 들어갔는데 그때, 타이거가 대포를 발사해 조로리는 [[고래]] 입으로 날라간다. [[파일:zorori4_1.png|width=400]] 그리고 타이거는 이시시와 노시시를 박살내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오히려 타이거가 라이온을 죽인 [[증거]]가 됐다. 그런데... 조로리가 나타났다. 조로리는 고래 뱃속에서 마법 지팡이로 고래를 해적선으로 바꾼 것이였다.[* 이제 남은 마법 횟수는 1번] 조로리는 타이거 해적선으로 다가오고 이시시와 노시시, 파루는 조로리의 해적선으로 [[갈아타기|갈아탄다]]. 조로리 해적선이 떠나려고 할 때 타이거는 지팡이를 낚아채고 세계에서 제일 큰 대포가 나오라고 주문을 외우는데 오히려 대포가 무거워 타이거 해적선이 가라앉는다.[* 남은 마법 횟수 0번. 이제 가져도 의미가 없다.] 조로리 일행은 [[보물섬]]으로 간다. 그곳에서 파루는 앵무새로 주문을 외우고 보물을 얻는다.--근데 보물이 엄청난 양의 미니카-- 조로리는 해적선을 타고 다시 여행을 떠나고, 파루는 장난감 가게를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