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라인)] || [[파일:external/pds19.egloos.com/a0057659_4c03eefbd2f07.jpg|width=100%]] || || '''콩라인이라는 용어가 유래한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 콩라인의 '콩'은 홍진호의 발음을 딴 별명이다.''' || || [[파일:콩라인예시.png|width=100%]] || || '''콩라인의 적절한 예시.'''[* [[이말년씨리즈]]의 '[[https://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103759&no=31|이니셜M 3부]]'편 中.] || [목차] == 개요 == 평생 [[1등]] 한번도 못한 채 '''[[2등]]만 줄기차게 한 사람'''이 포함되는 라인.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홍진호]]''' 선수가 스타리그 공식 대회에서 준우승만 여러 번 한 것으로 유명해졌는데, 이후에도 준우승을 계속 하는 선수들이 나타나며 홍진호의 후계자라는 의미로 그의 별명인 [[콩]]을 따서 콩라인이라는 계보가 생겨났다. 홍진호가 까이는 일이 늘어나면서 이 라인에 가입한 사람들&단체들이 웃음거리가 되거나 불쌍한 취급을 받는 일이 종종 일어나고 있지만, 그래도 냉혹한 프로 세계에서 '''2'''인자라도 꾸준히 차지한다는 건 대단한 거다. [[만인지상|단 한 명 빼고는 전부 그 사람의 아래에 있다는 뜻]]이니까. 그러니까 [[ㅋㄲㅈㅁ|콩 까지마]].[* 다만 스스로 '''2'''등만 하는 걸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경우나 '''2'''등 따위나 해서 남을 빛내주라고 자신이 있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없진 않다. 어쨌거나 프로의 세계는 1등을 목표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콩은 까야 제맛|콩은 까야 제맛이지]]-- 오히려 1인자의 자리가 확고한 경우 '''2'''인자의 자리를 굳혀서 3인자와의 거리를 안드로메다로 늘리는 경우도 있고, [[박명수|'''2'''인자이기도 하지만 은근슬쩍 1인자의 자리를 빼앗거나 그에 준하는 자리를 차지하는 경우]]도 있다. 공식적인 대회의 준우승 혹은 어떤 단체나 서열, 순위에서 늘 '''2'''위일 경우 가입이 유력하다. 단 공식전이 아닌 이벤트 전에서는 우승을 해도 좋으며, 오히려 이벤트 전에서만 강력하면 콩라인의 자리를 확고히 할 수 있다. [[포디움|시상대]]의 오른쪽 자리(보는 사람의 입장에선 왼쪽)만 지겹게 올라서서 가운데 자리 한 번 올라서 보는 게 소원이 되었다면 이미 그 사람은 콩라인에 등극한 것이다. 콩라인 가입자가 유난히 '''2'''와 관련이 많으면 칭송을 받게 된다. 다만 뜻이 와전되어, 이미 [[임요환|확고한 1등]]이 있어서 [[홍진호|충분히 대단한데도 불구하고 최고가 되지 못하는 경우]]도 콩라인이라고 부르곤 한다. 동의어로 춘라인이 있다…는 훼이크고 은근슬쩍 '''2'''인자 기믹을 춘라인으로 분리하려는 행위가 있다. ~~콩까기는 진리인 모양.~~ 그리고 드디어 기사에 '콩라인'이라는 문구가 등장했다!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224&article_id=0000001849|#]] 그리고 '''이 문서도 콩라인'''이다. 나무위키에 등재된 순서로 강라인이 먼저 라인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콩라인은 라인으로는 '''''2''번째'''로 결성된 라인이다. X라인이 만들어진 순서는 스갤 기준으로 처음 나타난 것은 엄라인. 주로 [[엄재경]]이 포장해서 거품이 낀 선수를 일컫는다. [[장육]], [[이영호]] 등이 있다.[*콩 지금 관점에서 보면 이영호는 거품이라 볼 수 없지만 엄라인이 등장한 시기가 이영호의 데뷔 초이고 첫 진출한 게 온게임넷 스타리그라 엄재경의 포장을 받는다 하여 이 라인에 들어갔다.] 그 다음으로 등장한 것은 준라인. [[김동준(게임 해설가)|김동준]]의 썩킹을 받은 선수로 [[이윤열]], [[최연성]], [[강민]] 등 이른바 본좌, 준본좌들이 있다. 강라인은 2007년에 [[한상봉]] 이후로 등장했고, 콩라인은 이후 송병구가 EVER 스타리그 2007에 준우승하며 등장한 말이다. 그러니까 스타판에서 라인 중에 콩라인이 생성된 것은 2+2 번째. 여담으로 콩라인이라 불리는 선수 중 유독 '''저그'''가 많다.[* 스타1의 경우 종족별 상성이 [[저그]]≫[[프로토스]]≥[[테란]]≫[[저그]]임을 감안하면 이상할것도 없다. 그러니까 [[테저전|테란은 저그 때려잡기 쉽고]], [[저프전|저그는 프로토스 때려잡는건 껌인데]], [[테프전|테란은 토스한테 순순히 안잡힌다는 말이다]]. 이렇다보니 십중팔구 결승은 테란vs저그가 되기쉽고, 이러면 테란이 이기는 경우가 많으니 당연히 저그는 준우승...]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에서 이제는 2등도 기억해 준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현재는 e스포츠 내에서 [[고동빈]]과 [[어윤수]]가 콩라인으로서 입지를 다졌었지만 둘다 각각의 대회에서 우승을 하게 되면서 콩라인의 자격을 완벽하게 보유하고 있는,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선수는 [[홍진호]] 뿐이다. ~~하지만 얼마후 고동빈을 뛰어넘는 [[정지훈(2001)|새로운 콩라인]]이 등장하는데...~~ ~~[[중요하니까 두 번 말했습니다]]~~ [[파일:external/img2.ruliweb.daum.net/8062041310.jpg]] 온게임넷에서는 콩라인을 Heirs of the Kong(Jin Ho)라고 영어로 번역했지만 정작 서양 커뮤니티에서도 그냥 Kong line이라고 한다. --단군의 표정이 매우 인상적이다!-- == [[콩라인/목록|목록]]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콩라인/목록)] [[분류:유행어]][[분류: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분류:스타크래프트]][[분류:홍진호]][[분류: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