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corpsepaint.jpg]] 대충 이런 것. ~~중간에 [[판다|스파이]]가 보이는 것은 착각이다~~ [[영어|영]]:corpse paint [[메탈(음악)|메탈]] 뮤지션들이 얼굴에 칠하는 검고 흰 화장. == 상세 == 말 그대로 시체처럼 보이는 화장. 주로 눈이나 입 주위를 검게 칠하며, 나머지 부분은 전부 흰색으로 메꾼다. 바리에이션으로 그 위에 피칠갑을 하는 경우도 있으며, 일부는 형광색 또는 총천연색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마에 [[역십자가]]를 새기며 금상첨화. 서브컬쳐에 익숙한 사람은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에서 [[크라우저 2세]]와 그의 광신도들이 하는 분장을 떠올리면 이해가 빠르다. 콥스페인팅의 시초는 [[KISS(밴드)|KISS]]나 [[앨리스 쿠퍼]] 등 70년대 메탈/락 뮤지션들에게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KISS(밴드)|KISS]]가 독특한 흑백 분장으로 유명한데, [[크라우저 2세]]의 비주얼적 모티브를 바로 이분들에게서 따왔다. [[파일:immortal.jpg]] 콥스페인팅으로 가장 유명한 인간들은 [[블랙메탈]] 뮤지션들이다. 초기의 콥스페인팅은 상징적 의미보다는 관객들에게 비주얼적 쇼크를 주기 위한 목적이 강했다. 시체처럼 보이는 빡센 분장을 하면서 대중들에게 독특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남기려고 했던 것. 그러다가 Sarcofago가 콥스 페인트를 한 채로 INRI앨범 아트를 찍었는데 이게 당시에 컬트적 인기를 끌다보니 유로니무스(Euronymous)가 이거 배끼자고 해서 블랙 메탈 뮤지션들 대부분이 콥스 페인팅을 하게 되었다. == 콥스페인팅을 한 뮤지션들 == * [[Darkthrone]] * [[앨리스 쿠퍼]] * [[메이헴]] * [[임모탈]] * [[고르고로쓰]] * [[미스피츠]] * [[KISS]] * 대부분의 [[블랙메탈]] 밴드 [[분류:음악]][[분류:메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