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a href="/w/포켓몬스터">포켓몬스터</a>에 등장하는 포켓몬, rd1=왕콘치)] [include(틀:크라운제과의 제품/과자)] ||<tablewidth=600><width=50%> [[파일:external/img5.coupangcdn.com/ee598b1d-1912-4d65-baf3-f6f815359f93.jpg|width=100%]] || [[파일:external/m.urimall.or.kr/whqkrvh_581.gif|width=100%]] || [목차] == 개요 == [[크라운제과]]에서 만드는 [[과자]]. == 상세 == 곡선형태의 막대기에 치즈와 초코가 발려있는 형태의 과자이다. 정확히는 바나나킥과 비슷하게 생겼다. [[1985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했으며, 이 콘치와 [[콘초]] 두 제품으로 나뉜다. 콘치는 [[치즈]]맛이며, 콘초는 [[초콜릿|초코]]맛이다. 처음에는 콘치'''즈''', 콘초'''코''' 등의 이름으로 나왔으며, 나중에 마지막 음절을 떼서 콘치와 콘초로 브랜드 리네이밍을 했으며, 한국 과자 가격 논란이 이는 와중에도 혜자급의 가성비를 자랑하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과자이다. 그러나 [[2016년]] 7월 말, 1,000원에서 1,200원으로 20% 인상되었다. 몇 안 되던 1,000원짜리 과자가 하나 사라진 것이다. 리뉴얼 되면서 콘초의 크기가 커지고 맛이 변했다. 한 때 녹차 맛(사실은 메론 맛)인 "콘茶"(콘차)[* 이후 콘녹은 녹차맛의 아류작으로 GS25 PB로 부활했다.], 딸기 맛인 콘딸기 등도 나온 적이 있었다. 콘딸기는 단종되었으나 녹차맛은 2017년 8월 기준 "콘녹차"로 리뉴얼되어 판매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2016년부터는 "콘빠"라는 바나나맛도 나오고 있다. 이후에 콘딸기와 콘빠가 합쳐져 콘딸바로 출시되었다. 초창기 광고에는 [[3D]]로 그려진 의인화된 콘치즈, 콘초코, 콘딸기 등의 과자 캐릭터들이 [[마카레나]]를 추다가 방의 주인인 [[이소라(가수)|이소라]]가 들어오자 과자봉지 속으로 숨어 버리는 [[광고]]도 있었다. 모티브는 [[퐁뒤]]인 듯 하다. 실제로 최근 나오는 제품은 포장에 퐁뒤가 적혀 있다. == 먹는 법 == 겉에 붙은 치즈와 초코가 상온에서 잘 녹는 편이기에 서늘한 곳에 보관했다가 먹는 것이 좋다. 여름철에 상온에 둔 걸 먹다보면 손이 쉽게 더러워진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치즈보다는 초코가 더 잘 녹는다.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시원하게 먹으면 맛있다. 또한, [[꼬깔콘]]을 손가락에 꽂아먹듯 콘치나 콘초의 치즈와 초코 부분을 맞붙여서 먹는 장난도 있다. 응용판으로는 절반씩 이어붙여 길게 잇는 것도 있다. [[분류:크라운제과의 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