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근현대 그리스 왕국의 왕, rd1=콘스탄티노스 2세)] [include(틀:역대 로마 황제)] [include(틀:로마 제국의 전제정)] ||||<tablealign=center> [[파일:800px-Campidoglio,_Roma_-_Costantino_II_cesare_dettaglio.jpg|width=300]] || || '''이름''' || 플라비우스 클라우디우스 콘스탄티누스 [br](Flavius Claudius Constantinus) || || '''생몰년도''' ||[[316년]] [[요절/목록#s-2.2|~]] [[340년]]|| || '''재위기간''' ||[[337년]] [[5월 22일]] ~ 340년 || [[콘스탄티누스 1세]]의 차남. 원래 콘스탄티누스 1세의 장남이었던 크리스푸스[* 리키니우스와 [[이스탄불|비잔티움]] 및 근처 바다(마르마라 해, [[보스포루스 해협]] 등)에서 최종내전을 치룰 때 크리스푸스가 해군을 이끌어 승리했었던 점을 볼 때, 해군을 통째로 위임받았다는 것이므로 능력은 인정받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가 날조된 음모로 처형당한 이후 콘스탄티누스 1세의 뒤를 이어 황제가 된 시점에서는 실질적인 장남이었다. 콘스탄티누스 1세 사후 콘스탄티누스 1세가 후계를 정리하지 못함에 따라 다른 두 동생과 함께 황제에 올랐으나 그는 장남의 지위를 통해 지도하는 선임 황제를 주장했다. 그러나 동생들인 [[콘스탄스]]와 [[콘스탄티우스 2세]]는 이런 생각에 그다지 동의하지 않았고, 콘스탄스에게 북아프리카 영토의 분할을 요구했으나 콘스탄스는 거부했다. 이에 화를 내고 340년 이탈리아를 침공했으나 [[일리리아|일리리쿰]]군에서 급파된 정예 부대에게 역공당해 [[요절/목록#s-2.2|향년 만 24세로 어이없이 죽었다.]] 그러나 알려진 바와는 달리 통치자로서의 장점은 두 동생보다 많았던 젊은이였다. 콘스탄스처럼 사치스럽다거나 개인 취미를 심하게 즐기는 성향은 없었고, 콘스탄티우스 2세처럼 음험하고 질투심 많은 성격 또한 아니었다. 그러나 순간의 판단을 잘못하고 주변에 쓸만한 조언자가 없었던 나머지[* 콘스탄티우스 2세가 사촌형제들과 숙부들 및 콘스탄티누스 1세의 유능한 측근들을 모조리 죽였던 것도 한 원인이다.] 어이없이 일찍 [[리타이어]]당해, 그보다 딱히 군사적인 자질은 뛰어나지 않은데다 개인적 자질은 약간 못하다 볼 수 있는 콘스탄스가 제국 2/3를 차지하는 황당한 결과를 빚고 만다. [[분류:로마 황제]] [[분류:316년 출생]] [[분류:340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