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냉전/소련 수상함)] ||<table bgcolor=white><table bordercolor=#3399ff> [[파일:external/www.nationalcoldwarexhibition.org/X003-2667-014_l.jpg|width=100%]] || || {{{#d81e05,#fa4027 '''Эскадренные миноносцы проекта 56'''}}} || [목차] == 제원 == ||<-2> 코틀린급의 제원 || || 배수량 ||2,667 톤(기준),3,230톤(만재) || || 길이 ||<-2>126.1 m || || 폭 ||<-2>12.7 m || || 흘수선 ||<-2>4.2 m || || 추진 ||보일러 4기, 스팀 터빈 2기, 2축 추진 || || 마력 ||<-2>72,000 hp (54mW) || || 속력 ||<-2>38.5 노트 (최대) 17.9 노트 (순항) || || 항속거리 ||순항속도로 3090해리 || || 탑승인원 ||284명(장교 19명 포함) || ||<-2> 코틀린급의 무장 || || 함포 ||130mm 2연장 함포 'СМ-2-1' 2기, 45mm 4연장 함포 'СМ-20-ЗИФ' 2기 || || CIWS ||30mm AK-230 4문[* 다음 세 함정 한정 : Сознательный,Возбуждённый,Скрытный] || || 대공 ||SA-N-1 고아(goa) 2연장 발사기 'ZIF-101' 1기 (16발 적재) || || 대함 ||없음 || || 대잠 ||폭뢰 투사기 6기 혹은 RBU-6000 대잠폭뢰 투사기 혹은 RBU-2500, RBU-1000 || || 어뢰 ||5연장 어뢰 발사기 2기, 타입 53-56 어뢰 10기 || || 기타 ||КБ-3 기뢰 50기 || == 개요 == '''Kotlin-class destroyer''' 소련의 코틀린급 [[구축함]]은 [[스코리급 구축함]]을 이은 구축함으로,1954-56년 사이에 건조되었다. 원래 계획은 100척이었으나, 구형 설계라 현대전에 잘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32척 주문으로 축소되었다. 후기에 건조된 4척의 선박은 Kildin급으로 다시 분류되었다. 1960년대를 지나며 현대화 계량이 이루워졌다. == 무장 == ||<width=50%> [[파일:sm2_1_01.jpg|width=100%]] || [[파일:45_mm_SM-20-ZiF_naval_anti-aircraft_gun.jpg|width=30%]] || || 130mm CM-2-1 함포 || 45mm CM-20 함포 || 코틀린급 구축함의 주 무장은 130mm 2연장 포인 ''СМ-2-1'' 2기였다. 이 무기체계는 당시 소련군 구축함이 주로 장착하던 것으로, 33kg(대함 철갑탄)/32.6kg(대공 시한신관)의 포탄을 분당 15발씩 발사할 수 있었으며 최대 사거리는 약 27km였다. 포는 반자동 장전방식이며, 무게는 1기당 57톤 가량이었다. 하부 바벳의 탄약고에는 200발이 저장되었다. 고각은 -1도에서 81도까지 조절할 수 있었기에 세계대전 기준 시각으로 보자면 대공 사격에도 유리했다. 포 운용에 필요한 인원은 19명에서 21명 가량이었다. 부무장으로는 45mm 4연장 함포인 СМ-20-ЗИФ이 130mm 주포보다 한 층 높은 곳에 장착되었다. 분당 발사 속도는 130~160발 이었으며 자동으로 장전되었다. 이것은 1.4kg짜리 탄을 최대 사거리 11km까지 발사할 수 있었고 대공 사격시 최대 도달 거리는 5km였다. 포의 무게는 15톤 가량이었으며, 작동에는 7명이 필요했다. 5연장 어뢰 발사관은 선체 중앙부와 후미부에 한기씩 위치했으며, 타입 53-56 어뢰를 장비했다. 타입 53-56 어뢰는 대수상함과 잠수함을 모두 공격할 수 있었으며, 사거리는 50 노트에서 8km, 40노트에서 13km 가량이었다. 연료로는 케로신을 사용했다. 그 외에도 폭뢰 투사기 6기가 선미에 장착되었다. == 현대화 == || [[파일:Destroyer_Vozbuzhdenyy.jpg|width=100%]] || || 코틀린급 구축함 25번함 Vozbuzhdenyy(Возбужденный) || 코틀린급은 등장 직후 사실상 구식으로 변해 버렸는데, 특히 미사일 위주로 변해가는 전장에서는 사용 가치가 거의 없었고, 소련은 당시 미국의 [[폴라리스]] 미사일을 탑재한 [[조지 워싱턴급 잠수함]]을 두려워했다. 결국 건조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코틀린급 구축함은 50년대 말부터 현대화 개수를 시작하게 된다. 62년의 현대화 계획은 프로젝트 56A로써, 보급함으로부터 해상 보급을 받을 수 있도록 탄약 출입창과 연료탱크 등을 개조했고, 잠수함에 대한 대응능력을 가지기 위해 발전된 소나인 페가스-2m(Пегас-2М)과 대잠 폭뢰인 RBU-2000을 장착하는 것이었다.RBU-2000은 선체 전방과 후방에 2문씩 장착되었고, 이를 위해 후방 어뢰 발사관이 제거되었다. 또한 당시 커져가던 대함미사일 위협으로 인해, 함교 주변에 AK-230 CIWS를 장착하려 했지만, 예산 부족으로 3척에만 장착되었다. 대공 방어 능력이 빈약하다는 지적에 따라, SA-N-1 Goa 미사일 런처가 장착되는 개수가 9척에게 행해졌다. 이에 따라, 후방 130mm 함포와 45mm 함포가 삭제되었다. SA-N-1은 초기형 함대공 미사일로, 한번에 최대 한개의 목표만을 공격할 수 있었다. 그 외에도 많은 개수 계획이 잡혀 있었는데, 그 중에는 45mm 포를 57mm ZIF-75로 교체하는 것과 RBU-2000을 발전된 16연발 대잠폭뢰 투사기인 RBU-6000으로 교체하는 것이 포함되었다. 하지만 이 또한 부족한 예산 때문에 일부 선박의 선수부 발사기를 교체하는 것으로 끝났다. [[분류:구축함]][[분류:소련군/장비]][[분류:1954년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