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어]] || Nam Kỳ || || [[한자]] || 交趾支那 / 南圻 || || [[프랑스어]] || Cochinchine || ||<width=350><table align=left><:><-2> '''위치''' || ||[[파일:300px-LocationCochinchina.svg.png|width=100%]] || [목차] == 개요 == 코친차이나는 지금의 [[베트남]] 남부 지역의 옛 명칭을 의미한다. 보통 베트남 남부에 있던 구 [[프랑스]]령 식민지를 뜻한다. == 역사 == [include(틀:베트남의 역사)] ||||<tablealign=right><:> {{{+1 '''프랑스령 코친차이나'''}}}[br]'''Cochinchine française[br]Nam Kỳ (南圻)''' || ||||<:> [[프랑스]]의 식민지|| ||<:>[[파일:프랑스령 코친차이나 기.svg|width=120]]||<:>[[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50px-Emblem_of_the_Gouvernement_g%C3%A9n%C3%A9ral_de_l%27Indochine.svg.png|width=60]]|| ||<:> 국기||<:>휘장|| ||||<:>[[파일:external/www.zum.de/indochina1930large.gif|width=260]]|| ||||<:>진한 초록색이 코친차이나의 영역이다.|| ||||<:> 1862 ~ 1948 || ||<:> 위치 || [[베트남]] 남부 || ||<:> 수도 || [[사이공]] || ||<:> 통화 ||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피아스트로 || ||<:> 정치체제 || [[프랑스]]의 [[식민지]] || ||<:> 국가원수 || [[프랑스 대통령]][* [[프랑스령 안남|안남]]과 [[통킹]]은 프랑스의 [[보호령]]으로 명목상으로나마 [[응우옌 왕조]]의 황제가 국가원수인 것에 반해, 코친차이나는 프랑스에 완전히 할양된 프랑스의 직할식민지로서 프랑스 대통령이 국가원수였다.] || ||<:> 정부수반 || 코친차이나 총독[* 南圻總督. [[쯔꾸옥응으|Thống đốc Nam Kỳ]]. [[프랑스어|Gouverneur-général de la Cochinchine]] ] || ||<:> 언어 || [[프랑스어]], [[베트남어]] || ||<:> 성립 이전|| [[응우옌 왕조|대남국]] || ||<:> 멸망 이후|| [[베트남 임시 중앙 정부]] || === 개요 === 프랑스에 의하여 점령된 베트남 왕조의 남부지역 땅을 말한다. 형식적으로는 [[응우옌 왕조]]의 영역이자 프랑스의 보호국인 [[프랑스령 안남|안남]]과 [[통킹]]과 다르게 이곳은 프랑스의 직할통치를 받던 [[식민지]]였다. === 상세 === 1858년 프랑스는 베트남 남부를 공격하였다. 결국 1862년 베트남의 [[응우옌 왕조]]가 굴복하여 훗날 코친차이나라 불리게 되는 비엔호아, 자딘, 딘쯔엉 3개 성을 양도했고, 프랑스는 이곳을 직할령으로 지배한다.[* 이후 합병한 [[통킹]]과 [[안남]]은 [[보호령]]으로 통치한다.] 1867년에는 베트남을 협박해 안장, 하띤, 빈롱을 추가로 양도받았다. 프랑스는 코친차이나를 초기에는 [[군정]]으로 통치하다가 1880년부터 민정으로 전환한다. 1887년에는 [[캄보디아]], 안남, [[통킹]]과 함께 [[프랑스령 인도차이나|프랑스령 인도차이나 연방]]을 이루었다. 이곳은 사실상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의 중심지로, 프랑스는 이곳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산업을 육성시켰다. 1902년까지 인도차이나 연방 수도가 [[사이공]]이었으며, 쌀과 고무, 설탕, 담배같은 농업을 육성했다. 이 과정에서 프랑스인과 친불 베트남인 대지주들이 생겨났고, 소작농 베트남인들은 열악한 환경과 빈곤 속에서 노동을 하였다. 1930년 [[공산주의자]]들이 주도한 농민들의 집단 파업이 일어났으나 프랑스에 의해 진압되었다. 1916년에도 대규모 반불 봉기가 있었으나 진압되었다. 1936년에는 식민지 개혁이 시행되었다. 정치범을 석방하고, 언론의 자유와 정치적 자유를 늘렸다. 1940년에는 [[일본 제국]]이 군대를 주둔시켰고, 1945년부터는 일본 괴뢰정권인 [[베트남 제국]]의 일부를 이뤘으나 일본이 패망하며 베트남 제국도 망해버린다. ||<table align=right> [[파일:external/www.worldstatesmen.org/vn_coc1.gif|width=150]] || ||코친차이나 공화국 국기|| 그러다가 공산주의 세력 [[베트민]]이 통킹과 안남 북부를 장악하자 프랑스는 1946년 재빨리 보호국인 코친차이나 자치 공화국을 세웠다. 그러다가 [[베트남 임시 중앙 정부]]에 통합되며 그대로 사라져 버린다. [[분류:베트남의 역사]][[분류:프랑스의 식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