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1 coil}}} 나사 모양이나 원형으로 여러 번 감은 물건이나 모양. 옛날엔 선륜이라고도 했다. == 전기 회로의 부품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인덕터)] [[파일:코일_일반.jpg]] 전선 코일에는 인덕턴스(유도 계수)가 있으므로 수동 소자인 인덕터로 쓰인다. 이 때 감은 전선을 권선이라고 한다. 공심 코일, 코어 코일, 토로이달 코일로 나뉜다. == 철강재의 일종 == 철강업계에서 코일이라고 하면 정해진 두께에 따라 두루마리 롤 휴지처럼 둘둘 말려진 상태의 원재료를 뜻한다. 제철소나 철강 업계가 밀집해 있는 공단에서는 트럭이 뒤쪽에다 돌돌 말린 롤 휴지 같은 것을 실어놓은 걸 쉽게 볼 수 있다. 그때 보이는 그 롤 휴지 같은 것이 바로 이 코일을 뜻한다. 건설현장, 자동차산업, 플랜트 및 조선 산업에서 흔히 쓰이는 재료의 형태는 판재(Plate) 형태인데 이것을 제철소에서 일일이 잘라다 줄 수는 없는 노릇이고, 따라서 포스코 같은 공급업자가 원자재를 공급하면 유통상 및 가공상, 일부 대리점들이 말려있는 코일을 평평하게 만들고, 원하는 길이만큼 잘라서 판매한 다음, 남는 부분은 다시 돌돌 말아서 재고로 보관하거나 다시 다른 품목으로 판매하게 된다. 기본적으로 두께는 T 로 표시되는데, 당연히 롤 형태이니만큼 이 T에 따라 한 코일에서 얼마만큼 길이를 뽑아낼 수 있느냐가 다르다. [[파일:견고한 무쇠덩어리.gif]] 화물차 기사에게는 공포의 존재이기도 하다. 결박을 해놔도 급제동 잘못하면 뚫고 나가버려서 옆차를 덮치거나 운전석을 덮쳐버리는 등의 사고를 일으킬수있기때문에 사신 그 자체다. [[헬조선|특히 뒤차가 대형차여도 아랑곳하지않고 무리하게 끼어드는 운전자들이 판치는 우리나라 도로]]에서는 특히 무섭다. == [[코일(포켓몬스터)|포켓몬스터 코일]] == [[코일(포켓몬스터)]] 참조. == [[여름거미]]의 등장인물 == [[코일(여름거미)]] 참조. == 영국의 인더스트리얼 밴드 [[코일(밴드)|코일]] == [[코일(밴드)]] 참조 == 기타 == * [[워크래프트 3]]의 언데드 영웅 [[죽음의 기사(워크래프트 3)|죽음의 기사]]의 스킬인 데스코일의 줄임말. 동족의 영웅 [[리치(워크래프트 시리즈)|리치]]의 프로스트노바와 함께 흔히 코일노바(혹은 코바)라고 부른다. 각각의 스킬레벨이 3일 경우 550이라는 무식한 데미지(영웅에게는 385의 데미지가 들어간다)가 박히기 때문에 고급 유닛을 순삭시키거나 영웅킬 하기에 매우 적합하다. * [[Grand Theft Auto 시리즈|GTA 시리즈]]의 전기차 브랜드로 GTA5부터 등장하기 시작했다. 차뿐만 아니라 무기도 제작했는데 컴뱃 PDW, 미니건, 스턴 건, 레일건이 이 회사 작품이다. 실존하는 [[테슬라]] 브랜드를 패러디했으며, 로고는 아예 똑같다 수준이다. [[분류:동음이의어/ㅋ]][[분류:영어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