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right><table width=300><#ffffff>[[파일:코이와이이.png|width=100%]] || || 이름 ||코이와이 요스케 (小岩井 葉介) || || 나이 ||20대 후반 ~ 30대 초반으로 추정 || || 직업 ||[[번역가]] || || 가족 ||[[코이와이 요츠바|딸]][* 혈연관계는 아니다. 한마디로 친딸이 아니다.], 부모님, [[코이와이 코하루코|여동생]] || [목차] [clearfix] == 개요 == <[[요츠바랑!]]>의 등장인물. || [[파일:QIep2j7.jpg]] || ||2권의 코이와이 씨 || ||<#ffffff> [[파일:external/68.media.tumblr.com/tumblr_or62neetBK1s0bxsuo1_540.png]] || ||14권의 코이와이 씨 || 위 짤방의 주인공으로도 유명하다. --회차가 쌓일수록 회춘하는 것 같다????-- 12권까지는 코이와이 씨라고 성(姓)으로만 불리고 있었다가 87화에 '''"코이와이 요스케'''"라는 이름으로 사실상 요츠바랑! 주연[* 아야세 3자매, 요츠바, 코이와이 씨] 중에서 제일 늦게 이름이 공개되었다. 요츠바처럼 이름에 잎葉자가 들어간다. 단행본 1권 163p의 'しんどい(신도이, 힘들다는 의미의 간사이 사투리, 경상도쪽 사투리로 의역하자면 "디다[* 애매하지만 "돼다"와 "대다" 사이. "대다"라고 발음하기도 한다고. 표준어는 "되다".]"라고 볼 수 있다.)' 언급을 보면, 예전에 살았던 곳은 [[간사이]], 현재 사는 지역은 도쿄 근교의 가상의 소도시 紫陽花[* 음독으로는 시요카, 훈독으로는 [[수국|아지사이]]로 읽을 수 있으나 어느 쪽으로 명기된 적은 없다. 동물원 이름은 '아지사이'였지만 이건 애칭 식으로 붙여진 것. ][* [[https://twitter.com/azumakiyohiko/status/46007869551804416|원작자의 트위터]]에 따르면 원작자 출신지인 [[효고현]] 다카사고시에서 가까운 가코가와시를 모델로 한 20만명 정도의 도시라는 듯하며, 실제 배경이 되는 장소는 다카사고시에서 많이 발견된다. 작가가 무대를 특정 위치로 한정시키지 않기 위해 의도적으로 뒤섞은 흔적을 여럿 볼 수 있는데, 가령 3권의 해수욕장 에피소드에서는 해수욕장과 철도역의 위치가 다르다. 다만 간사이가 아닌 간토 지역으로, 초기에는 해수욕장 에피소드 때문에 [[지바]]현으로 추측되는 일이 많았으나 14권의 도쿄 외출 에피소드에서 [[세이부 이케부쿠로선]]을 타는 것 때문에 사실상 [[사이타마]]현으로 확정되었다. 다만 세이부 철도에서 이케부쿠로까지 360엔 (JR 환승 포함 530엔) 의 운임을 내는 역은 없다. 일본 쪽에서는 [[니시토코로자와역]] (340엔) 과 [[코테사시역]] (370엔) 중간 정도로 대충 납득하는 듯. 실제 스타벅스 드라이브인 길건너에 밭이 혼재해 있을 정도로 교외 느낌이 물씬 나는 지역이다. ] [[코이와이 요츠바]]의 아빠이며 직업은 [[번역가]]. 번역하는 언어에 대해서는 작중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으나, 약간 마이너한 언어라고 한다.[* 이전 버전에 이탈리아어일 가능성이 제기되어 있었는데, 그 근거로 나온 1권의 잡지 이름 Strada (이탈리아어로 '길') 는 일본어 잡지였다. 단 실존하는 잡지는 아니다. ] 요츠바의 잘못된 전달로 인해 [[아야세 후카]]는 그를 [[곤약]]제조 업자(곤약장이)로 알고 있다. 일본어로 '번역(翻訳)' 발음은 홍야쿠(ほんやく), '[[곤약]](菎蒻)' 발음은 콘냐쿠(こんにゃく)인데 요츠바가 후자로 발음을 잘못했다. 가족관계가 초기에 알려져있지 않았었는데, 연재가 되면서 만화에 모습을 드러낸 가족은 12권에 어머니(요츠바에겐 할머니), 연재분 97화에서 등장한 여동생(요츠바에겐 고모) [[코이와이 코하루코|코하루코]]가 있으며 아버지(요츠바에겐 할아버지)는 어머니의 대사 언급으로만 등장한다. == 상세 == 평소에는 일이 없으면 [[책]]을 읽거나 요츠바와 놀아주지만 일이 생기면 [[컴퓨터]] 앞에서 번역 작업을 하며 번역이 끝나면 갑자기 나와서 이상한 [[춤]](아빠춤)을 춘 후 잠을 자는 것 같다. 일이 밀릴 경우 밤새워 작업을 하며 일이 끝나면 쓰러져서 잔다.[* 일이 밀리는 일이 생각보다 잦은지 코이와이 씨가 출판사에 사정하는 말을 요츠바가 배웠다.(....)] 그 외에도 작중에서 [[낮잠]]을 자는 묘사가 비교적 자주 나온 편이다.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 나이는 [[아라사|20대 후반~30대 초반]]으로 추정되나 애 하나 딸렸다는 이유만으로 [[아저씨]]로 불린다. 단행본 8권에서 [[고등학생]]들([[아야세 후카]]의 반 친구들)에게 "후카 남편?"이라는 평을 들었던 것을 보면, 고등학생과 크게 차이 안나는 20대 초중반 이거나 [[동안]] 속성일 가능성도 있다. 주변 여성들의 평가로 보아 외모도 나름대로 괜찮은 듯 하다. 공인 [[미녀]]로 통하는 [[아야세 아사기|아사기]]도 코이와이와 거리감 없이 잘 어울리고 [[아야세 후카|후카]]도 귀엽다는 말에 얼굴 붉히는 반응을 보여준다. 물론 요츠바 아빠라는 효과도 없지 않겠지만 코이와이를 처음 본 후카네 반 여자 무리들 중 한 명이 '''"우씨...훈남이네."'''[* 원문은 かっこいい이므로 확실하게 잘생겼다고 말한 것.]이라고 한걸 봐선 확실한 듯. 다른 한명은 '''"그런가?"'''라고 하긴 했지만. 일반적인 [[상식인]]으로 보이지만, 꽤나 충동적인 성격이기도 하며 [[괴짜]]스러운 일면도 엿볼 수 있다. 요츠바가 옆집에 가서 폐만 끼치고 있다며 옆집에 종종 [[선물]]을 보내기도 하나, 소비 계획이 없어서 아차 하고 [[과소비]]를 하거나 하는 식이다. 6권 에피소드 중에 한 병에 천엔이나 되는 우유를 3개나 사온 대목이 있다. 원본에서는 "천엔 정도 했어. 3개 세트로 298이었어." (千円くらいしたぞ。3本セットでニーキュッパだった。)라는 대사가 나온다. 29,800엔이나 298엔일 리가 없으니 2,980엔. 한 병에 무려 933엔! 우유병에 보면 Jersey Milk(저지종 우유)라고 써 있는데, 실제로 900ml 한 병에 1000엔 정도 한다.[* [[http://search.rakuten.co.jp/search/mall?sitem=%E3%82%B8%E3%83%A3%E3%83%BC%E3%82%B8+%E7%89%9B%E4%B9%B3+900ml&g=0&f=1&v=2&s=2&p=1&min=&max=&sf=0&st=A&nitem=&myButton.x=0&myButton.y=0|라쿠텐에서 저지 우유 900ml로 검색한 결과.]] 우유 메이커는 생산량이 많은 홀스타인을 선호해서 마트 우유는 거의 홀스타인 우유고 저지는 주로 소규모 목장에서 고급 제품으로 나온다. 일부러 찾지 않는 이상(TV에라도 나오지 않는 이상) 저지종 우유 가격은 잘 모를테니 아야세가 사람들이 천엔이라 듣고 놀라는 건 당연. ~~코이와이씨는 우유 덕후??~~ 한때 3병에 2980엔이냐 한병에 298엔이냐에 대한 논란이 많았지만 7권에서 한병에 600엔짜리 우유를 마시는 장면이 등장함으로 인해 우유가격 논란은 종지부가 찍혔다. 굉장한 우유덕후인 듯.] 요츠바를 가르칠 때는, 적정선에서 내버려둬서 요츠바가 스스로 (주로) 무서움을 깨닫도록 하고 있다. 요츠바가 워낙 착하고 순진하며, 또한 무사태평하고 겁이 없기 때문에(...) 이런 방법이 잘 먹히는 듯.[* 대표적으로 모르는 곳에서 길을 잃어본 적이 없는 요츠바가 인파 사이로 평소처럼 혼자 뛰쳐 나갔을 때 다른인물이 데리러 가는 것을 저지하고 요츠바가 혼자가 된것을 알고 소리를 지를 때 바로 요츠바에게 가서 혼자 다니면 안된다고 알려줬다. 물론 요츠바는 바로 수긍하고 손을 꼭 잡고 다녔다.] [[불꽃놀이]] [[축제]] 때는 직접 언급했고, 그 후로도 계속. 다만 그 자리에서 완력을 쓰는 장면도 서너 번 등장하고, 4권 4컷 만화에서 [[엉덩이]] 때리는 묘사도 있다[* 제목도 볼기짝 맞기]. 요츠바가 장난치다 걸렸을 때 오들오들 떠는 등의 모습을 보면 필요하다고 판단했을 때는 바로 따끔하게 혼내는 듯.[* [[파일:요츠바는 혼나는 겁니까?.jpg]]] 이렇듯 나름 확실한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아이의 미숙한 생각을 무시하지 않고 같은 눈높이에서 바라봐 주면서도 자연스레 현실의 모습을 익히게 하는 등 훌륭한 아버지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요츠바의 혈연적 아버지가 밝혀지진 않았으나, 정신적인 면에서의 '아버지'는 단연 코이와이 씨라고 할 수 있다. == 팬티맨 == [[파일:attachment/pantyman.jpg]] 코이와이 씨가 팬티맨으로 변신한 모습. 집안에서는 대체로 [[팬티]] 차림으로 다닌다.[* 요츠바가 심부름을 간 에피소드에서는 팬티 차림으로 집 대문 밖까지 나왔다. 주변에 행인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집 앞까지는 세이프라 생각하는 듯.] 팬티에 대한 [[애정]]도 어지간한지, 코이와이가 출연하는 장면을 자세히 살펴보면 매 화마다 입고 있는 사각팬티의 무늬가 바뀐다. 한번 후카에게 팬티 차림을 보여주고 바지를 입은 뒤로는 후카 이하의 아이들에게는 팬티를 보여줘도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아니, 돌이켜보면 신경을 쓰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후카 앞에서 팬티맨 차림을 할 정도이다. 어디가 위고 어디가 아래인지 모르는 형태로 요츠바를 헷갈리게 만든다. 증언에 의하면 이 상태로 춤도 추는 것 같다. '''[[알몸|또한 가끔은 팬티맨과 비슷하게 생긴 알궁뎅이맨이 등장한다.]] 이럴땐 빨리 팬티를 입혀줘야 한다.'''[* 작중에서는 옆집에서 들려오는 대사로만 등장하고 그림으로 그려지지는 않았다.~~당연히 그래야지~~][* 팬티맨 말고도 핫케이크 무지 좋아 맨 이불요정 잠재워맨 등이 있다.] [[2008년]] [[10월]]호 전격대왕 연재분에도 출몰했다. [[3월의 라이온]]에서 여성 캐릭터가 코이와이 씨의 팬티무늬와 똑같은 옷을 입게 되는 바람에[* 같은 패턴 스크린톤이다.] 작가인 [[우미노 치카]]는 해당 캐릭터에게 사과했다고 한다. == 기타 == * [[점보(요츠바랑!)|점보]], 후카와 함께 [[수영]]을 못하는 [[맥주병]] 3인방의 일원. * [[우유]]와 [[카레]]를 좋아하지만 [[해물]][[카레]]를 카레에 대한 모욕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카레라이스]] 항목에도 서술되어있지만 해물카레는 익힐수록 해산물이 질기고 비려진다고...] 또한 [[컵라면]] 에피소드나 [[나폴리탄 스파게티]] 에피소드로 보아 매운 것을 좋아하는 듯. 79화에서 [[마파두부]]에 [[라유]]를 듬뿍 쳐서 먹는 걸로 보아 더욱 확실한 듯 하다. * 일본의 유명한 [[우유]] 브랜드 중 코이와이(小岩井)라는 이름이 있다. 우유를 좋아한다는 설정도 그렇고 이 이름에서 따왔을 확률이 굉장히 높다. 혹자는 더 나아가 우유회사 사장 아들이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하기도.[* 그런데 코이와이 유업과 그 모기업인 코이와이 농장은 개인의 성이 아니라 창업주 세 명의 성에서 한 자씩 따와서 지은 이름이다. 그 중 경영을 맡은 쪽은 '''이와'''사키 야노스케의 미쓰비시.] * 작중에 유독 [[여름]]이 좋다, [[가을]]이 오는게 싫다는 말을 자주 한다. 이 때문에 동인계에서는 그 이유를 가지고 의견이 분분하나, 작중 대사로 간단히 유추해 보면 '''런닝에 팬티 바람으로 버티기가 힘들어져서''' 그런 듯하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기 직전 에피소드에 해당 대사가 나옴. 날이 슬슬 서늘해지니 바지를 입어야겠다고 생각하다가, 조금만 더 버텨 보겠다는 결론을 낸다.] * 3권의 백중 에피소드에서 점보의 꽃집에서 떨이로 받아온 [[꽃]]들을 요츠바한테 나가서 나눠주라고 시킬 때 플라워 큐피드라며([[플란다스의 개]]의 아로아랑 비슷한 걸로 보아) [[네덜란드]] 전통 복장 비슷한 걸'''(+날개)''' 입히는데, 이는 요츠바의 할머니 - 그러니까 코이와이의 어머니가 사 준 것이라고 한다. 아들 못지 않게 비범한 센스의 소유자 되시겠다. * [[파일:으흐흑.jpg]][* 4권 175페이지. 파일명이 '으흐흑'이다.][br][br][[한국]] [[인터넷]] 상에서 유명한 [[좌절]]용 [[짤방]]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요츠바가 [[에어컨]]을 왕창 틀어놓고 [[냉장고]]를 열어놓고 나간 탓에 차단기가 내려가서, 컴퓨터 전원이 꺼지는 바람에 작업물이 왕창 날아간 상황이다. 사실 이 장면은 1권 3화의 내용과 관계가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아야세 아사기]] 문서 참고. * 9권에서는 [[커피]]를 마시겠다고 2만엔짜리 전동 그라인더를 사는 등[* 전동 그라인더는 저렴한 것도 많지만, 걍 괜찮아보이는 비싼 것을 집었다] 평소의 약간 충동적인 소비 행위를 짐작 가능한 묘사가 있었다. 보통은 어지간해서는 미리 갈아진 커피를 마시거나, [[맛]]과 [[향]]에 고집하더라도 보통은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손으로 돌리는 핸드밀을 쓴다.[* 프리랜서이니만큼 커리어가 있고 일감만 잘 받으면 고소득은 아니어도 다 쓰고 남길 만큼은 벌 수 있다. 한국에서도 모 [[프리랜서]] 번역가가 월수입 900대를 인증한 적이 있으니만큼 설정놀음을 하면 딱히 비상식적인 상황은 아니다. 그리고 2층 단독주택을 통째로 [[임대]]했는데, 그 정도라면 우리나라 기준으로 생각해도 비용이 세들어 산다고 무시할 수준이 아니다. 젊은 나이를 생각하면 오히려 능력자라고 해도 될 정도.] 대략 해당제품으로 추정되는건 페이마의 전동 그라인더 시리즈나 칼리타의 나이스컷밀인데 오히려 가격이 낮은 칼날을 가진 그라인더보다는 좋은제품으로 소형매장에서도 사용된다.[* 애초에 그라인더가 약 20만원이라면 무난한 가정용제품으로 몇 만원 안하는 싼 제품보다 원두가 고르게 갈리고 사용감 및 재질도 좋고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좋은제품으로 국내에서도 비슷한 가격이이던지 좀 더 비싼편이나 가성비는 좋은제품이다.][* 참고로 내용상 구입한 제품 옆 제품은 국내에서도 비슷한 제품이 있긴한데 같은 제품은 없는듯] * 9권에서 코이와이 댁에 아야세 [[자매]]들이 놀러와 [[청소]]를 해주거나, 61화에서는 [[토라코]], [[아야세 아사기]], [[아야세 에나]]와 함께 (요츠바의 보호자를 겸하기는 했지만)[[열기구]] 축제를 보러 가기도 했다. 작품 내 남성 캐릭터 중 가장 많이 출연하는 캐릭터. * 작중 보이는 모습으로 추정할 때, [[이성]]에 대해선 단맛, 쓴맛 다 맛보고 달관한 상태이거나 전혀 관심이 없는 상태인 듯. 아사기를 아는 남성 등장인물 중 유일하게 아사기의 [[외모]]에 혹하지 않은 인물이다. [[초식남]]? 참고로, 저자의 말에 따르면 요츠바가 초등학생이 돼서 결말이 되기 전까지는 요츠바 아빠가 [[결혼]]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하며 아울러 [[사랑]] 얘기도 없을 것이다라고 한다.--집에서 뭐라 안해?--[* 뉴타입 인터뷰에서. 참고로 저자는 이 이야기를 최소 몇 년은 이어갈 생각이다. 요츠바랑 항목 참고]. "아빠의 사랑 이야기도 없지 않을까요? 주인공은 요츠바이고 아버지는 그런 요츠바를 보듬어주는 역할이니까요." 작가의 이런 발언으로 [[솔로]] [[플래그]] 확정이지만, 후카의 경우도 그렇고 아예 안 넣지는 않는 걸로 보아 그냥 약한 정도만 그려질 듯. * 얄궂게도, 점보와 얀다 둘다 눈독을 들이고 있는 아사기와 가장 친하다. 9권에서는 장난식으로 손 잡고 뱅뱅 돌면서 놀기도 했고, 함께 요츠바 옷에 묻은 도깨비 씨를 떼주기도 했다. 정작 둘 모두 이성적 감정은 전혀 없지만, 점보와 얀다에게 [[질투]]의 대상 취급을 받는 중. * 점보의 언급에 의하면 과거에는 세계 여기 저기를 돌아다닌 모양이다. 요츠바를 데려온 것도 그때인듯. * 의외로 과거에는 담배를 피웠었다고. 다만 이미 1권 시점에서 끊은 모양이다. * 1권과 10권을 비교해보면, [[회춘|점점 젊어지고 있다.]] 참고로 최상단의 이미지는 2권. 그림체가 아즈망가 대왕의 시절에서 요츠바랑 고유의 것으로 변해가면서 수혜를 입었다. * 의외로 후카와 비슷한 면모도 있는것이 요츠바가 도쿄에 가기전 아야세 집안 사람들에게 물어볼때 후카가 '하라주쿠에서 크레이프를 먹는 나 멋쟁이!' 라고 대답했고, 이후 요츠바와 도쿄에서 크레이프 예기를 하던중 멋쟁이를 언급하는 것.[* 대사는 '요츠바, 아빠는 조금씩 멋쟁이가 되려고 한다'] 물론 요츠바가 후카에게 들은 것 또한 요스케에게 말해서 그런 것일수도 있지만. [[분류:요츠바랑!/등장인물]][[분류:짤방/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