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 장편 연출 작품)] [[파일:external/oneringtrailers.com/100043S7PQOUN78W.jpg|width=500]] [youtube(kAiP7lIKL6U)] [[2012년]] [[12월 12일]]에 개봉한 [[데이비드 크로넌버그]] 감독의 영화. 2013년 [[6월 27일]] 한국 개봉 확정. [[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 [[돈 드릴로]]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6일 만에 각본을 썼다고 한다. 대통령의 [[뉴욕]] 방문과 반글로벌 시위대, 유명인의 장례행렬 등으로 인한 교통체증으로 [[리무진]]이 늘어선 뉴욕도심 [[맨해튼]]이 배경. 교통체증에 휩싸인 맨해튼을 가로질러 머리를 손질하러 가는 28살 억만장자 자산 관라사 '에릭 파커'가 여러 이상한 사람들을 만나고 사건을 겪으며 [[위안화]] 가치의 하락으로 전 재산을 탕진하게 되는 하루를 담고 있는 작품이라고 한다. 주연 배우들은 [[로버트 패틴슨]], [[폴 지아마티]], [[세라 가돈]] [* 크로넌버그 감독이 밀어주고 있는 배우로 《[[데인저러스 메소드]]》에서 에마 융 역으로 이름을 알렸다. [[제임스 프랭코]] 주연의 [[11.22.63]]에서는 여주인공인 세이디 던힐을 맡았다.], [[제이 배러셜]], [[케빈 듀런드]], [[서맨사 모턴]], 그리고 [[쥘리에트 비노슈]].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로버트 패틴슨이 주인공 에릭 파커로 나온다는 말에 당황한 사람이 많았다.[* 원래 [[콜린 패럴]]이 캐스팅 되었으나, [[토탈 리콜]] 리메이크로 그만뒀다고.~~그리고 토탈 리콜은 폭망~~] 전체적인 분위기나 스토리나 예전 《비디오드롬》,《[[크래시]]》,《엑시스텐즈》 시절의 크로넌버그 스타일로 돌아온듯하다. 종말분위기를 가진 영화인것 같기도 하고... 국내개봉 가능성이 불명확했지만 2013년 6월 27일 늦게나마 개봉이 확정됐다. 칸 비평가 평이 극과 극인데 최고 평점이 별점 다섯 개중 별 네 개 반이고 최저 평점이 별 한개다. [[자본주의]]의 몰락을 우의적으로 담은 걸작부터 리무진에 앉아서 이빨이나 까는 영화라는 평까지 다양하다. 대화가 워낙 많은 영화라는 평도. == 평가 == [include(틀:평가/메타크리틱, code=cosmopolis, critic=58, user=5.3)] [include(틀:평가/로튼 토마토, code=cosmopolis, tomato=65, popcorn=31)] [include(틀:평가/IMDb, code=tt1480656, user=5.1)] [include(틀:평가/레터박스, code=cosmopolis, user=2.9)] [include(틀:평가/알로시네, code=143756, presse=3.6, spectateurs=1.9)] [[분류:캐나다 영화]][[분류:소설 원작 영화]][[분류:2012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