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우주세기 후기 전쟁사)] [[파일:external/livedoor.blogimg.jp/4de9053c.jpg]] ||<-3><table bgcolor=white><table bordercolor=#353535><bgcolor=gray> {{{#ffffff '''장소'''}}} || ||<-3> 스페이스 콜로니들 || ||<bgcolor=gray><:> ||<bgcolor=#6495ed> {{{#ffffff '''지구연방'''}}} ||<bgcolor=#f08080> {{{#ffffff '''코스모 바빌로니아 제국'''}}} || ||<bgcolor=gray><:> {{{#ffffff '''참전군'''}}} || [[지구연방군]] || [[크로스 본 뱅가드]] || ||<bgcolor=gray><:> {{{#ffffff '''전투원'''}}} || [[시북 아노]] || || ||<bgcolor=gray><:> {{{#ffffff '''병력'''}}} || [[건담 F91]] [br] [[제간]] [br] [[F71 G 캐논]] [br] [[건탱크 R-44]] 등 모빌슈트 다수 || [[데난 존]] [br] [[데난 게]] [br] [[라플레시아]] || ||<-3><bgcolor=gray><:> {{{#ffffff '''결과'''}}} || ||<-3> 지구연방군 승리, 크로스 본 뱅가드의 해체 || ||<-3><bgcolor=gray><:> {{{#ffffff '''기타'''}}} || ||<-3> 코스모 바빌로니아 제국의 와해[* [[기동전사 건담 F91]]에선 안나오고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에 언급되니 여기에 서술] || [목차] == 개요 == [[기동전사 건담 F91]]의 배경이 되는 전쟁. 사실상 우주세기 후기 전쟁사의 시조격이라 할수 있다. == 배경 == [[우주세기]] 0123년, 무사안일주의와 나태에 빠져있던 [[지구연방(우주세기)|연방 정부]]를 대신하여 '''[[코스모 바빌로니아 제국]]'''이라고 불리는 국가의 귀족들은 자신들만이 우매한 민중들을 이끌어 나갈수 있으며 반드시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한 강경파 세력 로나 가문를 중심으로 하여 그것을 후원하는 신흥 종합기업인 붓흐 콘체른과 붓흐 콘체른의 사병조직인 [[크로스 본 뱅가드]]를 앞세워서 연방정부를 침공하게 된다. 이에 0123년 3월 16일, 크로스 본 뱅가드로 하여금 콜로니 프론티어IV, 콜로니 프론티어II, 콜로니 프론티어 III 등을 제압하는 등의 활약을 제법 보여주며 뒤이어 파견된 지구연방의 함대를 프론티어 사이드 공역에서 격파하였고 MA 라플레시아에 의해 연방의 함대에 큰 타격을 입혔다. 하지만 실질적인 군의 지도자인 [[카롯조 로나]]의 비인도적인 작전과 행동으로 자비네 샤르 등의 장교들은 카롯조와 마이처에 대한 불신을 품게 되었다.[* 자비네는 마이처에게도 들은적 없다며 의혹을 품었고 이 학살에 협조한 잠스 갈의 함장인 지레 크류거를 총살한다.] 대량학살을 벌인 카롯조는 자신의 딸인 베라 로나와 시북 아노의 협공으로 인해 신형 모빌슈트인 [[건담 F91]]에 의해 격파되었다.[* 상세히 보면 F-91은 유효타를 주지 못하고 있었으나 MEPE 현상과 F-91의 성능으로 라플레시아의 공격을 피하나 팔 다리가 잘려나가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하지만 MEPE 현상에 의해 혼란을 겪은 카롯조가 F-91를 노린다고 자신의 콕핏을 쏴버려 자멸하는 형태로 격파되었다.]. 극장판이 끝나는 시점에선 스페이스 아크는 백기를 내걸었고 F-91도 사실상 무력화 되어 쟈비네 샤르는 이들을 무시하였고 시북은 세실리를 구조하는데 성공하였다. 이후 어떤 과정을 통해 연방과 크로스본 뱅가드의 분쟁이 전개되었는가는 알려지지 않았다. == 후일담 == 코믹스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에서 코스모 바빌로니아 제국의 말로가 조금 언급되는데, 로나 가문의 정통 계승자 베라 로나(세실리 페어차일드)가 귀족주의 부정선언을 하면서 사실상 '해체' 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표면적으로만 해체되었을 뿐. 크로스본 뱅가드의 잔당 세력은 과거의 [[네오지온]] 이상으로 콜로니 사회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한때 제국의 파일럿이었던 [[자비네 샤르]]는 자신을 따르는 크로스본 뱅가드 대원들과 다시금 귀족주의를 부활시키려 하였으나 반대파인 베라 로나와 킨케두를 포함한 인원들이 생존하였고 협조를 요청한 목성 제국에 의해 자비네 자신이 세뇌돼버려 목성제국에게 이용당해 죽음으로서 실패하였다. [[분류:우주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