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초대)|가면라이더]]에 등장하는 [[쇼커]] 소속 [[쇼커 괴인]]. [[파일:external/741d97397b8a917dc2704a0f450af6a4f603023c2471f4dcab2cb774f43d12a4.jpg]] '''コブラ男'''[* 또는 코브라 오토코.] 9화(공포! 코브라사내)에 처음으로 등장하여 특수 틀니를 이용한 강한 용해액을 뿌리는 능력을 사용하였지만, 자신에게 덤벼든 [[개]]랑 싸우다가 특수 틀니를 분실해서(...) 더 이상 용해액을 쓸 수 없게 되었고, [[가면라이더 1호]]의 [[라이더 킥]]을 맞고 폭발하며 사망했다. 그러나 10화에서 [[아야코지 리스코]]에 의해 강화되어 부활, 강화되면서 화염 방사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나, 결국 라이더 킥을 맞고 또 다시 죽었다. 후에 13화(토카게론과 괴인대군단!)에서 다른 재생 괴인들과 함께 또 다시 재등장하나, 결국 다른 괴인들과 함께 쓰러졌고, 토카게론의 폭탄이 폭발했을 때, 다른 괴인들과 함께 휘말리면서 이번에는 완전하게 사망했다. [[가면라이더 시리즈]] 최초로 [[폭사]]한 괴인이며,[* 코브라사내 이전의 괴인들은 각각 사망 연출이 달랐는데, 거미사내는 '거품으로 녹아 없어짐', 박쥐사내는 '건물 아래로 내던져진 뒤, 화면에 피가 뿌려짐', 전갈사내는 '핏빛 액체로 녹아 없어짐', 사라세니안은 '녹색 천 비슷한걸로 변한 뒤, 땅 속으로 사라짐', 사마귀사내는 '하얀 실 비슷한 것으로 변해서 어딘가로 사라짐', 카멜레온은 '라이더 춉에 맞으면서 거울이 깨지는 식의 연출이 나옴', 벌 여인은 '노란 액체로 녹아 없어짐' 등이였다.] 이 괴인 이후부터 괴인들의 사망 연출이 대체로 [[폭사]]로 고정되었고 이 전통은 [[헤이세이 라이더]]를 거쳐 [[레이와 라이더]]까지 이어지고 있다. 40년이 훌쩍 넘은 후의 후속작 [[가면라이더 빌드]]의 메인 악역 [[에볼토]]가 [[가면라이더 에볼]]로 변신할 때의 자세가 코브라사내와 [[http://gall.dcinside.com/sfse/348159|비슷한데]], 마침 에볼 페이즈 1의 외양도 코브라가 모티브여서 주목받기도 했다. [[분류:가면라이더 시리즈 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