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image/001/2008/05/23/PYH2008052301630006900_P2.jpg]] == 개요 == 高麗文康(こまふみやす) [[고구려]] [[보장왕]]의 61대 후손으로 전해지는 사람이다. [[일본]](당시 [[야마토]] 정권)에 사신으로 머무르고 있던 고구려 사람 [[약광]](若光)[* 일본명: 고마노코키시 잣코(高麗王 若光, こまのこきし じゃっこう). '왕(王)'을 '고키시(こきし)'로 훈독하고 있는데 이는 백제 왕호인 '건길지(鞬吉支)'와 유관한 것으로 생각된다.]이 고구려가 멸망하자 귀국할 기회를 잃고 일본에 눌러 앉게 되었다. 그는 보장왕의 아들로 알려져있으며, 일본에서 고구려 유민들을 다스리는 역할을 했다. 약광이 숨을 거두자 고마군민이 그 덕을 기려서 [[고마 신사]](高麗神社, こまじんじゃ)를 세우고 영령을 고마명신(高麗明神, こまみょうじん)으로 모셨다. 코마 후미야스는 이 고마 신사의 궁사다. 고마 신사 근처에는 [[코마역(사이타마)|코마역]]이나 [[코마가와역]] 등 고구려와 연관 있는 지명들이 남아있다. == 관련 문서 == * [[고구려/왕사]] [[분류:고구려의 왕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