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검은 조직)] ||<-2><table align=right><table width=450><table bordercolor=#dddddd,#383b40> [[파일:attachment/b0137551_4ce7ed742d310_2.jpg|width=100%]] || ||<-2><bgcolor=#dddddd,#383b40> '''프로필''' || || '''코드네임''' ||<colbgcolor=#ffffff,#1f2023>코른 (Korn, コルン) || || '''직업''' ||검은 조직 암살부 || || '''일본판 성우''' ||[[키노시타 히로유키]] || || '''국내판 성우''' ||[[최재호(성우)|최재호]][* [[핫토리 헤이지|하인성]]과 동일 성우.] || || '''베트남판 성우''' ||떤퐁 || [목차] [clearfix] == 개요 == [[검은 조직]]의 멤버이자 [[키안티(명탐정 코난)|키얀티]]와 함께 다니는 저격수. == 작중 행적 == 이 코른이라는 이름은 암호명이며, 이 암호명의 유래는 검은 조직답게 [[코른]]이라는 술에서 가져왔다. 사용 총기는 레밍턴 [[M24 SWS]]. 저격 가능한 사거리는 동료 키얀티와 동일한 600야드, 미터법 환산시 548.64m다.[* 다만 실력은 코른이 좀 더 위인것으로 보인다 425화 초반부 가상훈련시설에서 키안티와 함께 저격 시뮬레이션을 하는데 650야드 거리에서 둘다 빗맞추지만 코른이 좀더 목표물에 근접하게 빗맞췄다] 말수가 적고 말투가 좀 특이한데 말을 중간에 짧게짧게 끊어서 어눌하게 한다. "칼바도스. [[베르무트(명탐정 코난)|저 여자]] 좋아했다. 저 여자. 칼바도스 이용했다. 그래서 싫다." 이런 식으로 말한다. 보통 "칼바도스는 저 여자를 좋아했어. 하지만 저 여자는 칼바도스를 이용했지. 그래서 싫어." 같이 말하는 걸 보면 좀 특이하다. 수다스러운 키안티와 대조되는 부분. 그나마 더빙판은 낫다. 다만, 코른이 일본인인지 아니면 [[베르무트(명탐정 코난)|베르무트]]처럼 외국인인지 정확히 드러나지 않아 단언할 수는 없지만, [[아오야마 고쇼]]가 코른을 일본어에 능숙하지 않은 외국인으로 설정했다면 저런 말투를 쓰는 게 이상한 일은 아닐 것이다. 키안티와 마찬가지로 [[칼바도스(명탐정 코난)|칼바도스]]의 호의를 [[베르무트(명탐정 코난)|베르무트]]가 이용했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녀를 싫어한다. 첫 등장은 '블랙 임팩트! 조직의 손길이 닿는 순간' 특집편으로 검은 조직의 [[가상현실]] 시스템으로 [[진(명탐정 코난)|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동료 키얀티와 저격 훈련을 하고 있었다. 내기를 하고 있었는지 서로 거리를 늘려가면서 사격을 하던 중 서로 600야드까진 무난하게 성공하나 650야드에서는 둘 다 목표물을 제대로 맞추지 못했다. 이후 도몬 야스테루를 암살하기 위해 키안티와 각기 다른 위치에서 저격 준비를 하고 [[진(명탐정 코난)|진]]의 지시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다 코난의 기지[* 조디의 소음기 장착 권총으로 공원의 [[스프링클러]]를 쏴서 터뜨려 비가 오는 것처럼 위장해서 모두 우산을 쓰게 해서 도몬을 가렸다. 이후 운 좋게 진짜 비가 와서 스프링클러의 가짜 비 범위가 닿지 않는 주차장에서 대기중이던 진 일행마저도 속였다. 특정 위치에서만 비가 먼저 내리는 경우도 있고 점점 위치가 넒어지기도 하기때문에 무난하게 넘긴듯.]로 현 상태에서 야스테루를 저격할 수는 없다고 판단하여 철수했다. 이후 진이 [[미즈나시 레나|키르]]의 신발에 도청기와 발신기를 붙여놓은 범인을 [[모리 코고로]]로 착각하고 모리 탐정 사무소로 몰려갔을 때 [[아카이 슈이치|아카이]]의 기습을 받게 되고 진에게 라이플을 빼앗긴다. 안습.[* 여담이지만 진하고 아카이가 들고 있는 총은 각각 m24하고 awm이다. --[[PLAYERUNKNOWN'S BATTLEGROUNDS|배그]] 보급 SR대결--] 목표물을 저격할 때 주로 머리를 쏘는 방법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인다. [[명탐정 코난/검은 조직과 엮이는 에피소드|블랙 임팩트! 조직의 손이 닿는 순간]]에서 키안티가 "내가 머리를 쏠 테니 넌(코른) 등을 맡아"라고 하자 "난 머리가 좋아."라고 반박한다. 이에 키얀티는 짜증스럽게 "OK, 니 맘대로 하세요~."라고 대답한다. 극장판 13기 [[칠흑의 추적자]]에서도 키얀티와 함게 등장한다. 사토&타카기 형사가 탑승한 차량의 타이어를 저격하여 진이 있는 장소에 늦게 가도록 만들었으며, 마지막 도쿄타워 결전에서도 참여했다. 물론 이렇다 할 활약은 보여주지 못했다. 극장판 20기 [[순흑의 악몽]]에서 극장판 13기 [[칠흑의 추적자]]이후로 [[키안티(명탐정 코난)|키얀티]]와 같이 오래간만에 등장한다. [[빅 벤]]에서 조직에 잠입한 [[영국 비밀정보부|MI6]]의 첩자인 스타우트의 관자놀이에 총알을 박아주는 장면으로 첫 등장. 이때 '''"스타우트, 널 믿었는데 유감이군. 잘 가라."'''[* 일어판은 "스타우트. 너. 믿었다. 유감."으로 여전히 어눌하다.]라는 대사를 보아 스타우트와는 어느 정도 친했던 모양. [[https://www.youtube.com/watch?v=bUXtMXl2vpI|*]] 그후 경찰 병원 앞 도로에 세워진 키얀티의 [[닷지 바이퍼 GTS|닷지 바이퍼]] 안에서 키안티와 함께 경찰들의 대화를 도청하다가 진과의 통화를 끝낸 키얀티가 [[V-22]]를 쓴다는 사실에 흥분하자 본인도 기대 된다고 말했다. 이후 큐라소의 배신을 알고 열받은 진이 IDWS를 준비하라는 지시에 계기판을 조작하고 아무로에 의해 관람차의 폭탄 기폭장치가 해체된 것에 열받아서 "퍼부어라 코른... [[.50 BMG|죽음의 총알]]을!"이라고 지시를 내리자 ~~그 지시 한 번 참 중2병스럽게 내리네~~ V-22 오스프리의 [[GAU-19|IBWS]] 사격을 담당하여 관람차를 완전히 아작을 낸다. 그 후 아카이의 저격으로 오스프리의 엔진 중 하나가 맛이 가자 진에게 조종석을 빼앗기고는 그걸로 등장 종료. [[명탐정 코난: 에피소드 원 - 작아진 명탐정]]에서는 트로피컬 랜드에서 [[키안티(명탐정 코난)|키얀티]]가 관람차를 타고 싶었냐는 질문에 얼굴에 홍조를 띄우는 [[갭모에]]를 보여주었다.[* [[파일:20200502_221707.jpg]]] 1061화부터 시작하는 에피소드에서 오랜만에 재등장한다. 조직원들과 함께 FBI 요원들을 살해하고 철수하려던 찰나, 조직의 눈을 피해 도망가는 [[안드레 캐멀]]을 목격하고 조직이 쫓아가게 되지만 결국 놓치고 만다. 하지만 우미자루 섬에서 캐멀이 총에 맞고 강에 빠지자 자신은 캐멀을 본 적 있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이에 [[키안티(명탐정 코난)|키안티]]가 "너가 [[안드레 캐멀|저 녀석]]을 어떻게 아는 거야?"라고 물었는데, 1066화에서 밝혀지는 내용에 따르면 코른은 [[럼(명탐정 코난)|럼]]의 명령으로 럼이 노인으로 변장해 창고에 들어가고 그 근처에서 감시를 보았는데, 그 창고 안에 들어온 남성이 캐멀이었다고 한다. 1061화에서 유일하게 캐멀의 정체를 알고 있었다. [[검은 조직]] 멤버들 중 유일하게 웃음이 거의 없는 인물이다. 웃은 건 13기 칠흑의 추적자에서 스코프로 오 형사를 볼 때와 일본판 22기 오프닝이 전부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코른, version=116, paragraph=2)] [[분류:명탐정 코난/등장인물]][[분류:검은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