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마비노기/NPC/메인스트림)] ||<table width=400><table align=right>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Cai.png|width=100%]]}}} || ||<#ddd> '''{{{+1 케이}}}[br]Cai''' || [목차] [clearfix] == 개요 == >커다란 키에 수염 가득한 얼굴을 하고 있는 남자로 높게 솟아있는 회색빛 머리카락이 시선을 끈다. >작고 날카로운 눈으로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바라보는 그의 시선은 약간 부담스럽지만, >당당한 미소와 팔 근육에서 은행 보안에 대한 자신감이 보인다. >---- >- 15주년 이벤트 '책 속의 티르 코네일'에서 외형묘사 게임 <[[마비노기]]>의 NPC. == 상세 == [[메인스트림]] 한정 등장인물로 첫 등장은 [[레이모어]]와 같은 C3 G9. 이후 C3의 대대적인 주요 인물로 등장한다. 절친 레이모어랑 같이 타라 왕실의 지원을 받고 있는 젊은 실력파 [[연금술사]]로 "[[바람]]"의 속성을 지녔다. 한다.[* 친구인 레이모어는 [[물]] 속성이다.] 이래서인지 한구석에 박혀있지 못하고 의외로 자주 돌아다니며(...) [[정보]]를 모으는 일이 대부분이다. 옛날 연금술사로 전향하기 전에는 [[드루이드]]의 길을 걸었다고 한다.[* 이 때문에 [[마법]]에 능숙하다.] 어떤 사건을 계기로 해 드루이드의 길을 포기하고 연금술사가 되었다고 하는데 [[에린]]에선 [[마법사]]와 연금술사의 사이가 상당히 적대적인 편이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는 이단이라고 할 수 있는 처지다. 삐죽삐죽 솟은 머리에 [[턱수염]]을 기른 외모 덕에 [[노안|꽤나 나이가 있어 보이지만]] '''실은 20세'''. G9 초반에 극심했던 [[오타]]의 피해자 중 하나로, 대화창에서 이름이 '''[[게이]]'''로 표기되는 수모를 당했다. ~~그리고 성 속의 부캐넌 미션에서 같이 나오는 바람에 쌍으로 Gay & Gay More가 되었다.~~[* 빈말이 아니라 끝까지 가서 2명이 죽고 미션 실패하면 [[멘붕]]온다. 그렇게 저 두 녀석을 게이취급하는 플레이어가 늘었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 G9: 연금술사 === 레이모어와 마찬가지로 함께 [[그림자 세계]]를 조사하다가 행방불명되었다. 드루이드의 [[수업]]을 받을 당시에는 [[베이릭시드]]의 제자였으며, 베이릭시드의 [[손녀]] 레이나와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그녀는 몸이 약해 병상에 누워있는 일이 많았다고 한다. 결국 그녀는 [[병]]을 이기지 못해 세상을 떠났고, 드루이드로서 그녀를 살려내지 못했다는 사실에 절망한 케이는 그녀를 되살릴 수 있는 [[생명]]을 연성하기 위해 연금술사로 전향한 것이다. 닥치는대로 [[엘릭 형제|연금술을 익히며 생명 연성]]에 대한 실마리를 찾던 그는 결국 연금술이 본래 [[마족]]의 [[기술]]이라는 사실을 알고 [[팔론]]과 함께 마족과 손을 잡아, 그림자 세계에서 연구하는 대규모의 연성을 돕는 대가로 마족의 연금술 기술의 일부를 배운 듯하다. 결국 마지막에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플레이어를 도와 연성을 저지하려 하지만, [[클라우 솔라스(마비노기)|클라우 솔라스]]가 반토막이나마 연성에 성공했기 때문에 혼자 [[삽질]]한 꼴이 되었다. 플레이어가 클라우 솔라스를 물리친 후 클라우 솔라스의 [[자폭]]을 막고 죽은 [[레이모어]]에게 자신의 [[영혼]]을 대가로 하는 생명의 연성을 성공함으로서 레이모어를 부활시키고 자신은 사망(...).[* 결과적으로 케이는 자신의 염원이던 생명 연성을 성공한다. ~~[[등가교환의 법칙]]에 따른 [[인체연성]]~~ 그런데 자신의 연인을 위해 써야 할 것은 [[레이모어|친구]]를 살리기 위해 사용함으로 사실상 G9 끝낸 유저들은 이때부터 '게이'라고 칭한다.] 정확히는 어떻게 된 건지 [[빛]]에 휩싸여 [[시체]](?)자체가 사라졌다. G9 S2에서 연금술로 현재 에린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꽃]], 흰 바이올렛을 만들어 죽은 [[약혼자]]의 [[무덤]]에 매일 갖다 논 걸로 드러났다. 죽은 약혼자의 이름은 레이나.[* 참고로 이 S2는 G9가 끝나야 오는 S1과 달리 G9 "도중에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야기 순서로 따지자면 중간에 일어난 일이 맞다. G9 이후로 진행하면 케이가 죽은뒤에도 갖다 놓는다는 아리쏭한 일이(...).] === G10: 빛의 여신 === 일단 '''살아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성을 잃은채로" 살아만 있다. G10 시작할 때, 플레이어가 캐릭터를 처음 생성했을 때나 [[환생]] 등을 할 때 [[나오 마리오타 프라데이리|나오]]를 만날 수 있는 공간, [[소울스트림]]에 상태가 이상한 그가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후엔 타락(?)한 듯한 행동을 보여준다. 그의 몸에서 [[그림자]] 같은 [[어둠]]이 뿜어져 나와 소울스트림을 덮어버리는 불길한 꿈이다. 최근 원정대에 돌고 있는 그림자 연금술사에 관한 [[괴담]]은 그를 가리킨다. 이 소문에 의하면,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이한 존재이며 연금술 장비없이 연금술을 사용하고 --[[에드워드 엘릭|...어?]]-- 눈은 깊은 [[절망]]을 담고 있어 그 눈을 보면 [[악몽]]에 빠져드는 거 같다고. 이렇게 된 건, [[엘라하(마비노기)|엘라하]]의 말에 의하면 [[레이모어]]를 되살릴 때 [[칼리번#s-2.2|칼리번]]의 [[힘]]을 사용했고, 역량이 모자랐기 때문에 그것에 잠식당해 새도우 워커가 되어서라고 한다. [[저주]]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고통스러운 시간 속에 갇혀서 지내는, 일종의 형벌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키홀(마비노기)|키홀]]에게 이용당하고 있는 듯하다. [[레인 메이커]] [[화살]] 넣고 [[던전]] 생성해야 하는 론가 사막 조사 [[퀘스트]]에서 키홀이 사라진 후에 '잠식당한 케이'로 등장한다. 던전의 난이도는 누적 레벨에 상관 없고, 1인 던전도 아니기 때문에 힘들다 싶으면 [[파티]]를 맺고 들어가도 된다. 연금술 스킬도 스킬이지만 레벨업(?)인지 스스로 회복하는 건지 불명이나[* 간단히 말해 [[라이칸 슬로프]] 잡을 때 생각하면 된다.] 계속 스스로 [[체력]] [[회복]]을 하기 때문에 꽤 힘든 상대라고 한다. 운 좋으면 쉽게 잡는 듯도 하지만. 이후 케이의 행방을 알아냈다는 레이모어의 보고가 있었다는 페이단의 말을 듣고 가면, [[네반(마비노기)|네반]]이 쿠르를레의 [[심장]]을 이용해 케이에게 어떤 [[주문]]을 걸어서 만든 상태인 '[[도플갱어]], 케이'를 보게 된다. [[엘라하(마비노기)|엘라하]]가 이 도플갱어와 일체화된 후에 소울스트림을 붕괴시키기 위해 소울스트림으로 이동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케이에게 칼리번, 쿠르를레의 심장, [[반신화]]의 3가지 힘이 들어가게 된 셈. [[모리안(마비노기)|모리안]]에 의해 소울스트림으로 보내진 플레이어와 만나면 이 도플갱어는 반신화 상태에서 플레이어의 모습으로 변한다. 2번에 걸친 전투를 끝내면 다시 케이의 모습으로 돌아온 후 사라진다.[* 현재는 1회전만 하면 끝난다.] 결국 밀레시안이 처음에 꾼 그 꿈은 일종의 "[[예지몽]]". === G11: 신들의 검 === G10에서 [[나오 마리오타 프라데이리|나오]]의 말도 있으나 케이는 엔딩 영상에서 멀쩡히 살아있는 것으로 보였고, G11 초반에선 그가 책임감을 느끼고 왕정 연금술사를 포기해 연금술사의 [[메달]]을 반납했다는 걸 알 수 있다. 하지만 플레이어가 시네이드에게 받은 부탁대로 메달을 전해주면 당분간은 돌아갈 생각이 없지만 일단 받아두겠다고 한다. 사라진 칼리번을 되돌려 놓으려고 하며, 자신의 힘으론 부족하기에 [[레이모어]]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알려주라고 플레이어에게 부탁한다. 플레이어가 레이모어와 만나 그 이야길 해준 후로는 한동안 둘이 같이 움직이며, 이 둘과 함께 플레이어가 그림자 던전을 돌기도 한다. 그러나 초기엔 [[버그]]로 인해 던전 난이도가 아무리 올라가도 초급 능력치라서, 둘은 짐덩이, 잉여술사([[잉여]]+연금술사), 심지어는 '''게이와 게이모어'''란 말을 들었다(…). 그 후의 패치에서 능력치 문제 자체는 해결되었는데 이 둘의 전투 스타일 때문에 계속 '''잉'''금술사란 말을 듣고 있는 중. 문제는 [[뇌미닉]] 뺨치는 [[저질]] [[AI]] 때문, 다시 왕정 연금술사로 돌아오라는 요청까지 받은 걸 생각하면 불명예가 아닐 수 없다. 게다가 프로페서 J 업데이트 전 연금술은 무도에서나 반짝 쓰이는 잉여스킬이었기도 하고. 쓰기 나름인지 일부 고수 유저는 [[고기방패]]로 잘 쓰기도 하는 모양. 사실 그림자 미션에서 나오는 적 연금술사도 [[골렘]] [[소환]]을 빼면 맨주먹이 더 아프다(…). [[파이톤 나이트]]와 만난 후 그의 정체가 의심스럽다며 이후 혼자서 그에 관한 조사를 진행한다. G11 하편에서 이 조사를 통해 칼리번의 제단과 [[파르홀른]]의 [[결계]]에 대한 걸 알게 되며 그와 관련된 전투를 하게 되는데, 이게 G11에서 유일하게 파티로 할 수 있는 전투다. 덧붙여 여기서의 케이는 그 전과 달리 정말로 든든하다(…). 상편에서 보여줬던 모습과는 많이 다른데. 정보수집능력과 전투능력은 [[국가]]에서 공인한 연금술사답게 굉장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G11 하편 마지막에 [[레이모어]], 제너와 함께 플레이어를 도우러 칼리번의 제단에 나타난다. 그리고 에필로그 때 넷이 같이 그 장소를 떠난다. 이후에 [[밀레시안]]과 함께 타락한 연금술사를 추척하여 [[클라우 솔라스(마비노기)|클라우 솔라스]]를 처리하고 또 다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저지한다. 그러며 [[밀레시안]]의 설득으로 국가공인연금술사로 복귀하기로 마음먹으며 G11 에필로그 비밀 퀘스트는 종료한다. === G12: 영웅의 귀환 === 왕정 연금술사로써 활동하고 있는 모양이며, 타락한 연금술사와 왕정 연금술사 사이의 [[전쟁]]에서 다시 만난 [[레이모어]]와 그의 아버지 사이의 불화를 제지하며 '''단 한마디''', '''단 한번''' 등장했다. == 기타 == * [[도렌]]의 [[제자]]인 견습 연금술사 [[아이바]]를 [[동생]]처럼 귀여워했었다고 한다. [[분류:마비노기/N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