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대전 액션]][[분류:캡콤]] [youtube(bnmLbsWx9I4)] 2002년경 [[캡콤]]에서 제작을 발표, 플레이어블 데모에 참여 캐릭터진까지 확정된 상황에서 돌연 개발이 취소된 의문의 게임. 시간과 자금의 부족으로 추정되는데 실제로 캡콤은 1999년부터 아케이드 게임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했다. 실제 개발은 [[아리카]]에서 맡고 있었다고 한다. 일단 개발 중의 모습으로는 3D [[대전 액션 게임]]이며 그동안 캡콤의 각종 게임에 등장했던 캐릭터들이 펼치는 드림매치성 타이틀이었다. 대충 12시간 안에 메트로시티의 멸망을 막기 위해 싸우는 스토리. 등장하는 12인의 캐릭터는 다음과 같다. * [[류(캡콤)|류]] * [[춘리]] * [[이치몬지 바츠]] * [[카자마 아키라]] * [[찰리 내쉬]] * [[마이크 해거]] * [[알렉스(캡콤)|알렉스]] * [[스트라이더 히류]] * [[포이즌(캡콤)|포이즌]] * 루크 * D.D * [[잉그리드(캡콤)|잉그리드]] 루크와 D.D, 잉그리드의 경우 오리지널 캐릭터이며 뭔가 심오한 설정이 더 있었던 것 같지만 개발이 취소된 이 마당에 뭔지 확인해볼 길이 없다. 세 명의 코드네임은 각각 '타락천사', '오우거', '이시스'. 어퍼컷을 날리는 D.D의 단독씬으로 오프닝 영상이 마무리되는 것을 볼 때 주인공은 D.D로 추측된다. 스트리트 파이터 5 공식 홈페이지의 샤돌루 격투가 연구소에서 [[https://game.capcom.com/cfn/sfv/column-130445|파이팅 올스타즈의 추가적인 정보]]와 [[https://game.capcom.com/cfn/sfv/column-130387|루크]]와 [[https://game.capcom.com/cfn/sfv/column-130386|D.D]], [[https://game.capcom.com/cfn/sfv/column/130385|잉그리드]]에 관한 추가적인 정보를 소량이나마 확인이 가능한게 위안이지만. 조작체계는 기존 캡콤 격투게임 대부분이 사용하는 6버튼과 달리 약P, 강P, 약K, 강K, 회피의 5버튼 체계. 상대의 공격에 맞춰 →나 ↓를 입력함으로써 공격을 흘리며 반격하는 드라마틱 카운터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대전 전 승리선언을 했을 시 대전 후에 피니시 기술을 넣을 수 있는 흡사 모탈 컴뱃의 페이탈리티 시스템을 떠오르게 하는 드라마틱 피니시 시스템도 있었다. 덧붙이자면 캐릭터 디자인 및 일러스트 담당은 '''파멸의 사신 [[키타센리]]''', 키타센리가 맡은 그 시점에서 이미 이 게임은 심상찮은 길을 걷게 될 운명이었다. 본작은 엎어졌으나, 캡콤 올스타전이라는 컨셉은 이후 2004년작 [[캡콤 파이팅 잼]]을 통해 일부 구현되었고 신 캐릭터 3인방 중 잉그리드만 유일하게 살아남아 여기에 등장하게 된다. 하지만 캡콤 파이팅 잼은 처참한 퀄리티와 최악의 밸런스로 폭망했다. 이후에 남은 두 캐릭터인 D.D와 루크는 2014년 캡콤의 스마트폰용 리듬게임 오토레인저에 잉그리드와 같이 카메오로 [[https://vignette.wikia.nocookie.net/streetfighter/images/e/ee/Otoranger.jpg/revision/latest?cb=20160802064242|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