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365.photobucket.com/albums/oo91/StayuplateInsomiac/Black%20Lagoon/1115__0231.jpg|링크 대체]] キャロライン・モーガン [[블랙 라군]] 소설판, '''샤이타네 바디'''의 등장인물 미술품을 털기 위해 라군호에 승선한 여해적. 실제로 존재했던 카리브의 전설적인 해적 [[헨리 모건]]의 후손이라고 한다. 물증으로 조상님이 쓰던 칼이랍시고 박물관에 있어야 할 칼을 들고 있다. 옷차림도 [[시대착오적]]인 카리브풍 해적 코스프레. 혼자만 이런 거면 상관없는데 부하들도 다 해적 코스프레를 시켜놨다. 다만 부하들은 그냥 돈 때문에 고용된 입장이라 묵묵히 따를 뿐. 참고로 [[금발]]에 빵빵한 [[거유]]다. 여러가지 유쾌한 언동을 보여주긴 했지만 막상 털려고 했던 배에 미술품은 없고 이 습격의 목적 자체가 삼합회 간부 창을 암살하기 위한 작전이었다는, 본인은 그 자리에서 처음 듣게 된 말에 반발하다가 쿨하게 같은 습격팀 동료 제이크에게 사살당한다. 미간을 관통했으니 즉사. 그리고 고용주가 죽자 바로 딴데 붙어버리는 부하들. 해적이긴 하지만 돛이 달린 범선만 조타할 수 있는 듯하다. 말하는 거 보면 현대의 항해장비는 다룰 줄 모르는 모양. 그리고 에필로그 부분에 그녀의 쌍둥이 여동생이 튀어나와서 비슷한 짓을 한다. 배는 신식인데 옛날 대포를 장착시켜놨다! [[분류:블랙 라군/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