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캐나다)] [include(틀:북아메리카의 외교)] [include(틀:캐나다의 대외관계)] [목차] == 개요 == 캐나다의 외교에 관한 문서이다. 캐나다는 미국과 매우 우호적이며 다른 유럽 국가들과도 협력하고 있다. 미국과는 매우 우호적인 편이라 교류와 협력이 매우 많다. 게다가 캐나다는 미국과의 관계가 매우 가깝다. == [[아시아]] == === [[대한민국]]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한국-캐나다 관계)] 캐나다는 대한민국과 한국 전쟁 이후에 수교했다. 양국은 매우 우호적이며 캐나다측은 한국을 지지하고 있다. 문화, 경제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가 많아지고 있다. 그리고 캐나다내에는 [[한국계 캐나다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 [[북한]]과의 관계 === 캐나다는 [[북한]]하고도 수교 중이지만[* 당연히 [[파이브 아이즈]] 소속 국가로 [[미국]], [[영국]]은 물론이고 [[호주]], [[뉴질랜드]]와도 최우방관계이고, [[한국]]과 [[동맹]]이자 [[한국전쟁]] 당시부터 해서 지금까지의 아군인 [[캐나다]]와 세계적인 [[테러|테러단체]]취급을 받는 [[북한]]과의 관계는 당연히 나쁘다.], 북핵폐기와 인권 관련해서 당연히 갈등이 있으며,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3&aid=0009016568|비밀회담에서 북한이 캐나다가 독립 국가가 아니라는 불만을 가지기도 했다.]][* 당연히 틀린 게, [[캐나다]]의 [[캐나다/외교|외교정책]]에서 [[미국]], [[영국]], [[프랑스]]의 영향을 많이 받고 해당국가와 동조하기도 하지만, [[베트남 전쟁]]의 사례처럼 항상 이들 국가의 뜻을 따르지만은 않았다. 오히려 [[북한]]이 [[중국]]의 의존도가 더 높은 편이다.][* [[엘리자베스 2세]]는 [[캐나다]]에서 [[영국 국왕]]이 아닌 별개의 지위인 [[영국 국왕|캐나다 국왕]]으로써의 지위를 행사하며 [[총독|캐나다 총독]]은 [[영국인]]이 아닌 [[캐나다인]]으로, [[영어권]]과 [[프랑코포니|프랑스어권]]에서 골고루 임명된다. 그리고 [[영국 국왕|캐나다 국왕]]과 [[총독|캐나다 총독]]은 [[상징적 국가원수]]로, [[캐나다]]는 [[캐나다 총리|총리]]가 [[정부수반]]인 [[입헌군주제]] [[의원내각제]]국가이다. 즉 이미 [[영국]]은 [[캐나다]]에 내정 간섭을 할 수 없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한국-캐나다 관계, version=59, paragraph=2)] === [[일본]]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캐나다-일본 관계)] 일본과는 매우 우호적이다. 그리고 [[주요 7개국 정상회담|G7]]에 속해 있고 [[TPP]]에도 가입되어 있다. 캐나다내에도 [[일본계 캐나다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토요타는 2022년부터 캐나다에서 렉서스NX를 생산한다고 밝혔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01&aid=0010796113|#]] === [[대만]]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캐나다-대만 관계)] 대만과는 매우 우호적이다. 그리고 캐나다는 2010년대부터 중국과 갈등을 겪으면서 대만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 [[중국]]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캐나다-중국 관계)] 원래 중국과도 교류와 협력이 많았지만, 2010년대부터 중국과 갈등이 생겼다. 2020년부터 전세계로 [[코로나19]]가 퍼지면서 캐나다내에서도 [[반중]]감정이 커지고 있다. 게다가 중국이 [[홍콩 보안법]]을 제정하고 캐나다에 압력을 가하면서 양국간의 갈등도 커지다보니 캐나다는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 호주, 일본, EU, 대만 등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 [[말레이시아]]와의 관계 === 말레이시아와도 우호 관계이다. 캐나다 내에도 말레이시아계 이민이 거주한다. === [[베트남]]과의 관계 === 베트남과는 우호적인 관계이다. 캐나다에도 베트남계 후손들이 거주한다. 어떤 베트남 노년층은 [[퀘벡]], [[몬트리올]]을 동경하기도 한다. === [[필리핀]]과의 관계 === 필리핀과는 2019년에 일어났던 쓰레기 문제로 인해 외교갈등을 빚었다. 필리핀은 캐나다와 외교갈등을 빚자 대사를 소환했고, 공직자의 캐나다 방문도 금지시켰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2&oid=001&aid=0010848200|#]] === [[미얀마]]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캐나다-미얀마 관계)] === [[인도]]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캐나다-인도 관계)] 인도와는 우호 관계이다. 캐나다와 인도는 같은 영연방회원국이기 때문에 교류가 많은 편이다. 또한, 캐나다내에도 인도계 캐나다인들이 거주하고 [[힌두교]] 집회소도 존재한다. === [[스리랑카]]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캐나다-스리랑카 관계)] 양국 모두 영국의 지배를 받은 적이 있었다. 그리고 양국은 영연방 회원국이기 때문에 교류와 협력이 많은 편이다. == [[유럽]] == === [[아일랜드]]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캐나다-아일랜드 관계)] 아일랜드는 영국과 역사적으로 견원지간인데 비해, 영연방 왕국인 캐나다와는 지리학적으로 거리가 먼 나라여서 그런지 사이가 나쁘지 않다. === [[러시아]]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러시아-캐나다 관계)] 러시아와는 외교관계를 맺었지만, 캐나다와 러시아는 외교적으로도 갈등이 있는 편이다. 물론 주된 갈등 원인은 [[북극해]] 영유권이다. 북극에 가장 가까이 위치한 나라들인 만큼 북극에서의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 두 나라 간의 작은 분쟁들이 발생 하곤 한다. 그리고 캐나다도 [[세르게이 스크리팔 암살 미수 사건]]이 발생되었을 때에 러시아 외교관 일부를 추방한 적이 있었다. 캐나다에도 [[러시아계 캐나다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그리고 두호보르파도 19세기에 러시아 제국의 박해를 피해 캐나다로 이주했고 이들 공동체는 두호보르 러시아어 방언이라는 특이한 러시아어 방언을 사용했다. 캐나다의 [[정교회]]도 러시아에 기원을 둔 계통이 있다. 추가로 러시아 내부에서는 그래도 캐나다가 그 옆집보다는 차라리 낫다며 러시아를 캐나다식 평화 국가로 만들자는 주장도 소수 있다. === [[포르투갈]]과의 관계 === [[포르투갈]]은 캐나다와의 관계가 매우 우호적인 편이다. 그리고 캐나다에도 포르투갈계 캐나다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 [[이탈리아]]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이탈리아-캐나다 관계)] 이탈리아는 19세기부터 외교관계를 맺었다. 그리고 19세기에 [[이탈리아인]]들이 캐나다에 이주했다. 또한, 양국은 매우 우호적이고 [[주요 7개국 정상회담|G7]]에 소속되어 있다. === [[스페인]]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스페인-캐나다 관계)] 스페인과 캐나다는 매우 우호적이다. 그리고 양국은 협력과 교류가 활발한 편이다. === [[덴마크]]와의 관계 === [[덴마크]]와는 [[미국|네임드]] [[독일|대국의]] 위에 붙어서 존재감이 작아진다는 공통점으로 동병상련이 있을 것 같은데... 영토 분쟁도 겪고 있다. 정확히는 [[그린란드]] 문제이다. 캐나다의 엘즈미어 섬과의 그린란드 사이의 네어스 해협에 있는 작은 섬인 한스 섬(Hans Island)을 두고 캐나다와 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다. 네어스 해협은 대서양과 태평양을 북극해로 연결하는 이른바 [[북서항로]]의 중요한 루트이어서 이 섬을 확보해야 북서항로의 제해권이 결정되기 때문에 영유권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이는 것. 그런데 양국이 벌이는 신경전의 방식이 좀 흠좀무하다. 정기적으로 각국의 군 병력이 섬을 방문해서 영유권을 확인하는 것까진 다른 국가들의 영유권 분쟁 사례와 비슷하다.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3342873&cid=40942&categoryId=31787|#]] [[https://ko-kr.facebook.com/ambseoul/photos/english-below-friday-facts-%ED%95%9C%EC%8A%A4%EC%84%AC-hans-island-%EB%82%98%EB%A0%88%EC%8A%A4-%ED%95%B4%ED%98%91%EC%97%90-%EC%9C%84%EC%B9%98%ED%95%9C-%ED%95%9C%EC%8A%A4%EC%84%AC%EC%9D%80-%EC%A7%80%EB%A6%84%EC%9D%B4-1km%EC%9D%84-%EC%A1%B0%EA%B8%88-%EB%84%98%EB%8A%94-%EB%B6%88%EB%AA%A8%EC%9D%98-%EB%AC%B4/892597080767245/ |그런데 영유권을 확인하는 작업이란게 국기를 게양한 뒤, '''자국산 술병''' 묻어두기......캐나다군은 캐나다산 위스키를, 그린란드-덴마크군은 [[슈냅스]](북유럽 지역의 전통주)를 묻어둔다고.]] === [[우크라이나]]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캐나다-우크라이나 관계)] 의외로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18세기 말부터 우크라이나인들이 농업 이민을 목적으로 캐나다로 이민을 왔으며 소련 시절과 현대에 들어서도 캐나다로 이민 오는 우크라이나인들이 많은 편이다.[* 참고로 우크라이나계 캐나다인은 캐나다의 인구에서 약 130만명을 차지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계 미국인(90만명)보다도 많다.] 그리고 이 둘은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협력을 하는 등 우호적인 관계를 가지고 있다. === [[폴란드]]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캐나다-폴란드 관계)] 폴란드와는 매우 우호적이다. 19세기에 [[폴란드인]]들이 캐나다에 정착했는데, 캐나다 동부 지역에 많이 정착했다. 현재에도 양국은 교류와 협력이 많은 편이며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 [[프랑스]]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프랑스-캐나다 관계)] 프랑스와도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다만 과거 드골 대통령이 캐나다를 방문했을 때 퀘벡에서 한 연설로 인해 퀘벡의 분리주의 운동에 돛을 달아줬고, 이 때문에 프랑스가 캐나다를 분열로 몰아가게끔 유도했다며 한때나마 양국의 관계가 껄끄러워지기도 했었다.] 다른 유럽국가들과도 가까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캐나다와 프랑스는 언어, 문화에서 관계가 깊은 편이며 양국간의 교류와 협력도 많이 있다. 양국은 [[주요 7개국 정상회의|G7]]의 일원이며 [[프랑코포니]]에도 가입되어 있다. === [[독일]]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독일-캐나다 관계)] 양국은 [[제1차 세계 대전]],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전쟁을 치른 적이 있었지만, 현재에는 협력관계가 매우 활발하다. 그리고 캐나다내에는 [[독일계 캐나다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다. == [[아메리카]] == === [[미국]]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미국-캐나다 관계)] === [[멕시코]]와의 관계 === 멕시코는 미국과의 관계와 달리 캐나다와는 매우 우호적이다. 양국은 [[USMCA]]협정을 통해 경제협력이 자주 이뤄지고 있다. 그리고 캐나다에서 멕시코에 대해 무비자정책을 시행하면서 수많은 [[멕시코인]]들이 캐나다로 이주하고 있다. 그리고 멕시코인들이 캐나다로 이주하면서 캐나다내 [[스페인어]] 화자가 늘어나고 있다. === [[브라질]]과의 관계 === 브라질과도 우호 관계이다. 브라질 내부에는 브라질을 캐나다식 평화 국가로 만들자는 의견도 소수 있다. == [[영연방]] 국가들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영연방)] 애초에 [[영국인]] 개척자들이 와서 세운 나라이고 영국의 식민지로서 식민지 개척 시절 영국의 지원을 받았으며 ~~영국의 집나간 아들인~~ 미국처럼 [[미국 독립 전쟁|독립 전쟁]]이라는 [[유혈사태]]가 아니라 평화로운 법적 절차를 통하여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기 때문에 영국에 상당히 우호적이다. 현재 정부도 영국의 국왕을 국가 원수로 칭하는 [[입헌군주제]]를 택하고 있으며 [[영연방]]의 가입국이다.[* 형식적이지만 [[총독]]도 있다. 사실 독립국가라 하기엔 국왕이 엘리자베스 2세이다.] 미국과의 국경선 분할 문제때 보어전쟁을 치르느라 만사 다 귀찮았던 영국이 미국편을 들어주는 등의 일로 살짝 삐진적도 있긴하다. 영연방 내에서 가장 밀접한 파트너 관계로 영국-캐나다 관계가 꼽히며, 캐나다와 영국 둘 다에서 피로 맺어진 가족 관계로 묘사되곤 한다. 또한 아메리카 대륙 국가들 중 [[자메이카]]와 함께 [[포클랜드]] 문제에서 영국을 지지하고 있는 얼마 안 되는 나라이기도 하다.[* 미국은 "공식적으론" 중립을 지키고 있다.] [[포클랜드 전쟁]] 당시에는 호주, 뉴질랜드와 함께 영국을 외교적으로 지원하기도 했다. [[폴란드볼]] 등 인터넷 밈에서는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가 사이 좋은 형제 관계로 나오곤 하며, 각국 국민들의 서로에 대한 평가도 꽤 괜찮은 편이다. 또한 세계적 문제에 캐나다 정부가 호주 정부나 뉴질랜드 정부와 의논하고 협력하는 경우도 꽤 많다. 그 셋이 영국을 제외하고는 영연방에서 가장 메이저한 국가들이기도 하고. 자메이카 등 카리브해의 영연방 국가들이나 영국 속령들과는 역사적, 정치적으로 특별한 관계에 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후 이들 국가에서 [[흑인]]계 이주자가 많이 유입되고 있다. 또한 [[인도]]와 교류도 활발하며, 많은 이주자들이 들어왔다. 특히 종교적 박해를 피해 온 [[시크교]]도들의 경우 캐나다 사회를 이끌어가는 주축 중 하나라 평가 받고 있다. {{{#!html }}}영국으로부터의 독립과정에 대한[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캐나다/역사)] === [[영국]]과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영국-캐나다 관계)] === [[호주]], [[뉴질랜드]]와의 관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캐나다-호주 관계)]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뉴질랜드-캐나다 관계)] 한 때는 불편한 관계이기도 했으나[* 문화적으로는 유사하지만 지리적 거리가 먼 탓에 서로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관계였다.], 지금은 가장 끈끈한 동맹관계로 불린다. [[피에르 트뤼도]] 총리의 선언 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호주]]와 [[뉴질랜드]]의 국익이 곧 캐나다의 국익이라는 캐나다 정부의 기본 입장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이는 상당히 파격적 내용인데, 한미 동맹이나 미일 동맹, 영미 동맹 등 높은 수준의 동맹들도 국익의 공유라는 수준의 말을 사용하지, 상대국의 국익이 곧 자국의 국익이라는 표현은 사용하지 않는다. 즉 [[CANZUK]]구성국들 사이에서만 가능한 표현이다.] == 지역별 관계 == * [[미국-캐나다 관계]] * [[한국-캐나다 관계]] * [[캐나다-일본 관계]] * [[캐나다-대만 관계]] * [[캐나다-중국 관계]] * [[캐나다-미얀마 관계]] * [[캐나다-인도 관계]] * [[캐나다-스리랑카 관계]] * [[러시아-캐나다 관계]] * [[캐나다-우크라이나 관계]] * [[캐나다-폴란드 관계]] * [[독일-캐나다 관계]] * [[캐나다-아일랜드 관계]] * [[영국-캐나다 관계]] * [[프랑스-캐나다 관계]] * [[이탈리아-캐나다 관계]] * [[스페인-캐나다 관계]] * [[뉴질랜드-캐나다 관계]] * [[캐나다-호주 관계]] == 관련 문서 == * [[영연방]] * [[영미권]] * [[프랑코포니]] * [[5개의 눈|파이브 아이즈]] * [[커피클럽]] * [[CANZUK]] * [[주요 7개국 정상회담]] * [[대국관계일람/아메리카 국가/북아메리카 국가]] [각주] [[분류:캐나다의 외교]][[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