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캐나다)] [include(틀:북아메리카의 교통)] [목차] == 개요 == 캐나다의 교통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 미국과 접경해 있는 같은 북미 국가인 만큼 미국과 비슷한 점이 많다. == 도시간 교통 == === 도로 === 일단 고속도로 체계는 미국의 고속도로 체계와 거의 같다. 기본적으로 우측통행에 [[좌측핸들]]을 채택하고 있으며, 캐나다의 고속도로는 [[트랜스 캐나다 하이웨이]], 캐나다 횡단 고속도로와 멕시코에서 출발하여 미국을 거쳐 캐나다로 들어오는 [[팬 아메리칸 하이웨이]] 등이 있다. 캐나다 역시 우리가 흔히 미국 도시간 이동 하면 생각하는 수십시간씩의 장거리 운전은 대부분 캐나다 횡단 고속도로나 트랜스 캐나다 하이웨이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보면 된다. ==== [[시외버스]] ==== ==== 관련 문서 ==== * [[트랜스 캐나다 하이웨이]] === 항공 교통 === 캐나다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땅이 넓은 만큼 장거리 여객 수요는 항공교통이 크게 발달해있다. 다만 공항 수는 미국에 비해 훨씬 적은 편. 게다가 항공사도 수십개가 넘는 미국과 달리 플래그 캐리어 1개사에 [[저비용 항공사]] 4개사, 총 5개사 밖에 없다. 사람 없는 북부 지역의 경우 도로망이 극히 부실하기 때문에 다른 동네에서는 차 몰고 갈 만한 장거리 이동에도 비행기를 탄다. 그렇기 때문에 지자체 하나마다, 마을 하나마다 비행장을 갖추고 있으며 시설은 컨테이너 가건물 하나 세워놓고는 터미널이라 하는 수준. 여기서 [[경비행기]] 노선이 뜨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없다보니 다른 노선에 비해 요금이 비싸 문제가 되기도 한다. ==== 캐나다 주요 항공사 목록 ==== * [[에어 캐나다]] * [[웨스트젯]] * [[포터 항공]] * 에어트랜셋 * 선윙항공 ==== 캐나다의 공항 ==== || 이름 || [[IATA]] || [[ICAO]] || 위치 || 비고 || || [[오타와 맥도날드 카르티에 국제공항]] || YOW || CYOW || [[온타리오|온타리오주]] [[오타와]] || || || [[밴쿠버 국제공항]] || YVR || CYVR || [[브리티시 컬럼비아|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밴쿠버]] || || || [[피어슨 국제공항|토론토 피어슨 국제공항]] || YYZ || CYYZ || [[온타리오|온타리오주]] [[토론토]] || || || [[빌리 비숍 토론토 시티 공항]] || YTZ || CYTZ || [[온타리오|온타리오주]] [[토론토]] || || || [[몬트리올 국제공항]] || YUL || CYUL || [[퀘벡 주]] [[몬트리올]] || || || [[캘거리 국제공항]] || YYC || CYYC || [[앨버타|앨버타주]] [[캘거리]] || || || [[위니펙 공항|위니펙 국제공항]] || YWG || CYWG || [[위니펙|매니토바주]] [[위니펙]] || || === 철도 교통 === 캐나다는 [[미국]]처럼 모든 일반철도가 [[사철(철도)|민영]]이다. 철도 환경은 딱 미국과 유사해서 [[화물철도]] 위주의 영업이 이루어지며 [[여객철도]]는 [[VIA Rail]]이라는, [[미국]]의 [[암트랙]]과 유사한 공기업이 운영한다. 그래도 미국은 [[Northeast Corridor|북동간선]] 등 그럭저럭 일반 여객철도가 흥하는 구간이 있지만 캐나다는 그마저도 없다. 열차 운행 시각표는 일 단위도 아닌 '주 단위'로 따져야 할 정도로 운행 대수가 적다. 전철화 따위는 바라지도 말아야 할 수준으로 거의 대부분의 노선이 [[디젤기관차]] 위주로 운행된다. 바로 아래의 미국과도 노선이 연결되어 있어 미국을 오가는 국제여객열차가 운행되기도 한다. 물론 이것도 스케줄은 주 단위(...) 국제화물열차도 종종 돌아다닌다. === 수상 교통 === == 시내 교통 == === 자가용 === === 대중교통 === [include(틀:캐나다의 도시철도)] 전국 6개 도시에 도시철도를 운영한다. ==== 캐나다의 대중교통 ==== * [[도시철도#s-6.3.2|도시철도/아메리카 항목]] 참조. [[분류:캐나다의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