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align=center><tablebgcolor=#ffffff><#FFD700> '''{{{+2 칼턴 칼슨(Carlton Carlson)}}}''' || |||| [[파일:external/static2.wikia.nocookie.net/145px-Carl_Carlson_-_shading.png|width=40%]] || ||<#FFD700> '''직업''' ||<(> [[스프링필드 원자력 발전소]] 직원 || ||<#FFD700> '''신체''' ||<(> 검은색 머리 || ||<#FFD700><-2> '''성우''' || ||<#FFD700> '''미국''' ||<(> [[행크 아자리아]][* 단,에피소드 Homer's Night Out과 Brush with Greatness에서는 해리 쉬어러가 담당했다.] -> 알렉스 데저트[* (시즌 32부터)]|| ||<#FFD700> '''한국''' ||<(> || ||<#FFD700> '''일본''' ||<(> [[츠지 신파치]] || [목차] == 개요 == [[심슨 가족]]에 나오는 [[호머 심슨]]의 직장 상사. 약칭은 칼(Carl). == 캐릭터 == [[흑인]]으로 [[레니 레너드|레니]]와는 아주 절친한 단짝친구 사이이며 레니와 마찬가지로 자신을 [[게이]]라고 오해하는 것을 묘하게 신경 쓴다. ~~근데 이미 서로 머리까지 깎아주는 사이면 뭐...~~ 레니와 언제나 페어로 묶여서 등장하며 단독 에피소드를 할당 받는 경우는 가뭄에 콩 나는 수준. 레니와의 브로맨스로 유명하지만, 친구로서도 칼은 묘하게 시크한 느낌이고 레니가 칼을 더 좋아하는(?) 느낌. 호머의 술친구로 [[모 시즐랙|모]]의 술집에서 레니, 호머와 같이 죽치고 있다. 주정을 부리는 장면은 잘 안 나오지만 그건 그냥 다른 캐릭터들로도 충분해서 그렇고, 이들만큼 술을 자주 마시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호머의 친구들 중에도 캐릭터성이 확 튀는 타입이 아니고 대사도 많지 않다. 한 에피소드에서는 친구들에게 한번씩 돌아가며 [[팩트폭력]]을 날리는 장면이 있는데 이때 칼의 팩폭을 들은 모와 호머, 바니는 전부다 울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칼은 제 4의 벽을 돌파, 카메라를 보고 "'''이래서 제가 대사가 별로 없는 거라구요.'''"라고 한 마디 한다. 이를 보면 잘 드러나지 않을 뿐 은근히 직설적이고 팩폭을 잘 날리는 성격으로 캐릭터가 잡혀 있는듯. 실제로 일상에서 그런 모습이 좀 드러나기도 한다. 또한 이유는 나오지 않지만 [[번즈]] 사장이 그를 아주 아낀다. 게다가 사실은 호머보다 상사. 승진에 성공한 에피소드에서는, 공식적으로 호머의 직속 상관이 된적이 있는데[* 전임 감독관이 은퇴하고 후임자를 뽑아야 되자 번즈가 적당히 칼을 꽂아줬다.] 이때 성공에 심취하여 우쭐해지고, 부하가 된 호머를 비서로 아주 막 굴려먹으면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선사한다.[* 호머는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마지가 [[성관계]]를 시도하겠답시고 앞섭을 들춰 슴가를 보여줬는데 '''양 슴가 두쪽이 이것저것 시켜먹으면서 꾸짖는 칼의 얼굴로 보이는 환각'''을 본다. "거기 둘다, 날 좀 내버려 두란 말이야!"하고 우는 것은 덤.] 호머는 일에 치여서 가정에 소홀해 졌고 본의 아니게 마지와 호머의 부부관계를 소원하게 만들기도 했다. [[흑인]]이면 운동을 다 잘하는 게 아니라며 푸념했지만, 그 말이 무색하게 환상적인 [[덩크슛]]을 선보였다. 그 외에도 흑인 관련 드립을 칠 때 가끔 나온다. 호머가 복싱 챔피언인 테이덤을 아냐고 물어보자 흑인끼리는 전부 친구인 줄 아냐며 화를 내지만 히버트 박사와 함께 들어가있는 모임에서 친구여서 안다고 한다든가.... [[https://blog.naver.com/waterknight/221041290396|시즌 25 에피소드 11]]에서 밝혀진 바에 의하면 아이큐가 214라고 한다. 다만 멘사 에피소드에선 언급되지 않았다. 멘사 에피소드에선 아이큐 199. ~~그 직후 머리를 부딪혀 197까지 떨어지지만~~ 프링크 교수가 제일 높았다. [[https://blog.naver.com/waterknight/221040529162|시즌 24 에피소드 21]]은 그가 주역인 에피소드인데, 호머, 모, 레니와 함께 복권에 당첨되지만 '''그 돈을 갖고 튀어버린다.''' 그의 행방을 찾던 중 그가 [[아이슬란드]]에서 왔다는 걸 알게 되고 찾아 떠나는 게 주 내용. 근데 사실 그 전에도 칼은 가끔 아이슬란드 출신이라고 언급은 했었다. 아이슬란드에서 그의 아버지가 칼의 아빠(Carl's Dad)라는 [[동굴]][* 실재하는 칼스배드 동굴의 패러디.]을 발견했다고 한 적도 있고, 증기가 뿜어져나오는 걸 보면서 '아이슬란드에 살던 어릴 적이 생각나게 하네'라고 말한 적도 있다. 그저 다른 이들이 제대로 듣지 않은 것뿐. 그래서 칼은 그들이 진정한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마침 돈이 꼭 필요한 곳이 있어 도망쳤던 것. 칼의 조상[* 그러나 사실 정확히는 칼은 입양된 입양아인데다가 부모와 피부색이 달라서 친부모가 아닌 양부모에 가깝다. 따라서 진짜 칼의 조상은 아이슬란드인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은 아이슬란드에서 유명한, 심각한 매국노였다. 나라를 방어하는 역할이었는데 외적이 쳐들어오자 바로 도망갔다고 역사서에 적혀있었기 때문. 하지만 바로 다음 페이지 한 장은 찢겨져 있었고, 칼은 돈으로 그 페이지를 찾아내 자신과 부모님이 아이슬란드에서 떳떳하게 살 수 있게 하려고 했던 것. 자세한 건 해당 에피소드 참고.[* 사실 칼의 조상은 알려진 것보다 더욱 더 사악한 매국노였다. 외적에게 항복한 것도 모자라서 성문을 열어주고, 외적들과 함께 이웃들을 약탈했으며 노인들을 전부 죽였다고 한다. ~~칼에게 동정심이 생긴다는 모의 말은 덤~~] 심슨 초기에는(시즌 1로 추정) 칼이 레니 목소리를 냈다. 게다가 레니와 칼은 이름이 없는 단역이었다. [[심슨가족:스프링필드]]에서는 Wild West 업데이트 2막에서 마을이 무법상태가 되자 원전의 정보를 북한 정보원에게 공개적으로 [[https://lh4.googleusercontent.com/-gGctXgOmi9M/Vz8yh2Wh8tI/AAAAAAAABNQ/t7vRwn3R4REM2kba0Gb7qA9buOrgrPEZQCL0B/w1026-h577-no/16.%2B5.%2B21.%2B-%2B1|팔아먹]]겠다고 했다. [[리사 심슨]]이 종교 때문에 고민하다가 [[불교]] 신자가 되는 에피소드에서 뜬금없이 레니와 함께 불교 신자라고 나온다. 그 뒤로도 딱히 불교 신자인 점이 드러나진 않는다. 또한 호머, 레니랑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는데 호머가 어릴적 방학 캠프에서 마지를 처음 만난 에피소드에선 이때 처음 알게 된 걸로 나온다. == 관련 문서 == * [[심슨 가족/등장인물]]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칼, version=139)] [[분류:심슨 가족/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