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ly "Jessie" Witwicky 칼리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간]] 여성이다. ~~초인양성학교~~ [[MIT]]를 졸업했다. '''엄청나게''' 행동력이 강한 인물이다. [목차] == [[트랜스포머 G1]] == === 애니메이션 === 성우는 앨렌 버너스 / [[타카시마 가라]], [[코미야 카즈에]](2010 1화, 헤드마스터즈) 초인들이 득실거리는 G1답게 칼리의 행적 또한 비범하기 그지없다. 칼리는 스파이크와 [[범블비]]를 한 오락실에서 처음 만났다. 오토봇들에 강한 관심을 가졌던 그녀는 스파이크를 쫒아간다. 나중에 임모빌라이저 실험 장소에서 보초를 서던 [[아이언하이드(G1)|아이언하이드]]를 만난다. 아이언하이드는 칼리를 디셉티콘으로 오인하고 쫒아갔다가 진짜 디셉티콘이 실험 장소를 습격하는 것을 막지 못해 임모빌라이저를 빼앗기게 만들고 만다. 칼리는 임모빌라이저를 빼앗긴 것은 자기 탓이라며, 오토봇 기지에서 폭탄을 훔친 뒤 혼자 힘으로 디셉티콘의 해저 기지를 찾아내 폭탄을 설치한다. 나중에 오토봇들을 위해 사이버트로니움을 구하러 [[사이버트론]]에 처음 갔을 때, 칼리는 생전 처음 보는 사이버트론의 기계들을 애들 장난감처럼 척척 다뤘다. 다리를 접질렀을 때도 몆 초 만에 나은 걸 보면 정말 인간이 맞는지 궁금할 정도이다.[* 다만 이건 연출로 볼 때 스파이크에게 안기려고 일부러 다친 척 했다는 것이 거의 확실하다(...). 좀 지나서 멀쩡히 걷자 스파이크가 다리는 괜찮냐고 물었는데 천연덕스럽게 "이젠 괜찮은 것 같아." 라고 대답했다.(...)] 참고로 스파이크보다 한 살 연상이기 때문에 첫등장시에 나이가 '''많아봐야 10대 중후반이다'''~~14세에 유전에서 일하는 스파이크도 그렇고 따지고 보면 먼치킨 커플~~. 스파이크와 칼리는 2000년 경에 결혼한 뒤, 아들 다니엘을 갖는다. 아줌마가 된 뒤론(...) 비중이 확 줄어버렸다. 디셉티콘도 마구 농락하던 그 행동력 어디다 팔아먹었는지 별로 비춰지질 않는다. 다만 스파이크의 아내이자 다니엘의 어머니라는 위치 덕분에 헤드마스터즈까지 드문드문 출연은 하면서 최소한의 비중은 유지하는 편. == 애니메이티드 == [[칼리 윗위키]] ==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실사판]] == [[칼리 스펜서]]. 이쪽은 애니메이션이랑 다르게 별 도움이 안 되는 민폐 히로인이 아닌가 싶었는데, 그래도 막판에 메가트론을 도발해서 메가트론이 역대급 통수를 치게 만드는 대활약을 했다. [[분류:트랜스포머 제네레이션 1/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