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WWE]] 레슬러 == [[파일:external/farm3.static.flickr.com/2136568030_42f063f52e.jpg|v=0]] ~~[[사과]]남~~ || 본명 || Carlos Edwin Colón Jr. || || 생년월일 || 1979. 2. 21 || || 신장 || 180cm || || 체중 || 101kg || || 출생지 || 더 캐리비안[* 실제 출생지는 푸에르토리코의 수도, 산 후안] || || 테마곡 || [[https://www.youtube.com/watch?v=G94Cz8ZrTk4|Cool]] || || 피니시 || 백스테버(백크래커) , 쿨브레이커 || || 경기 스타일 || [[프로레슬러/유형/경기 스타일#s-2.4|테크니션]] || === 소개 === 본명은 카를로스 에드윈 칼리 콜론 주니어. 1979년생으로 푸에르토 리코 출신. 신체조건은 키 180cm, 체중 101kg이다. 아버지인 카를로스 콜론 시니어는 푸에르토 리코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WWC 오너. 그 덕분인지 11회 유니버설 헤비웨이트 챔피언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동생인 에드윈 에디 카를로스 콜론도 2008년 프리모라는 이름으로 WWE에 합류했으며, 이 쪽은 형이 WWE에서 잘렸지만 오랫동안 WWE에 남아 있었다가 2020년 재정 악화로 방출된다. === 경력 === ==== 레슬링 시작 ==== 1999년 [[WWC]]를 시작으로 프로레슬러 활동을 시작했으며 WWE에서 미국 내의 단체가 아니면 두 탕을 어느 정도 눈감아주는지라 2004년 WWE 데뷔 이후에도 간간이 WWC의 이벤트에 모습을 비췄다. 처음엔 칼리토 캐리비안 쿨(Carlito Caribbean Cool) --CCC-- --트리플C--라는 이름으로 등장했지만 어느샌가 --너무 길어서-- 그냥 칼리토로 줄어들었다.[* [[칼리스토]]도 원래 WWE에서는 '''칼리스토 에스타 리스토 파라'''라는 --장난 아니게 긴-- 이름으로 바꿀 예정이었으나 간단하게 칼리스토로 줄였다.] 그의 독특한 발음[* 깔리또 까리비안 '''꿀'''. 푸에르토 리코가 미국령이긴 하나 스페인어권이라 'c'발음이 우리의 'ㄲ' 소리로 난다. 고로 어쩔 수 없는 발음구조 때문에 나온 발음.] 덕분에 국내에서는 '''꿀사마'''라는 애칭도 있었다. 초창기 유행어는 "That's (not) cool('''꿀''')". ==== US 챔피언 (2004-2005) ==== 항상 사과를 휴대하고 다녔다. 물론 이 사과는 '''꿀'''하지 못한 상대방 얼굴에 씹어 뱉기 위함이다. [[티셔츠]]도 요즘 유행하는 Annoying Orange의 사과버전으로 봐도 될만한 프린트의 파란 티셔츠. 첫 데뷔시합에서 [[존 시나]]를 상대로 [[WWE U.S 챔피언십]] 경기를 가졌는데 일방적으로 두들겨맞다가 마지막에 시나의 체인으로 한방 갈겨서 U.S 챔피언이 돼버린다. 각본상에서 칼리토와 그의 보디가드 헤수스(Jesus)와 함께 나이트 클럽에 가서 놀다가 헤수스는 시나를 습격한다. 당시 존 시나가 더 마린을 찍기 위해 공백을 가져야했던터라 내려진 결정으로, 결국 다시 존 시나에게 U.S타이틀을 빼앗긴다. [[서바이버 시리즈 2004]]에서 시나가 나타나 그와 헤수스는 건물로 재빠르게 퇴장해 팀에서 제외된다. 한동안 팔부상을 당하게 돼서[* [[하드코어 할리]]에게 두들겨맞고 다친 것이다.] 경기를 치룰수 없게 되나 오히려 이 시기에 찌질한 악역 연기와 동시에 재미있는 토크쇼를 진행하며 악역임에도 불구하고 사과 씹어 뱉는 각본으로 환호와 야유를 동시에 받는 등의 인기를 얻게 된다. ==== 인터컨티넨탈 챔피언 (2005-2006) ==== 이후 2005년 드래프트를 통해 RAW로 이적하는데 여기서도 이적하자마자 [[셸턴 벤자민]]을 꺾고 인터컨티넨탈 타이틀을 따내는 기염을 토한다. 또 한, [[서바이버 시리즈 2005]] PPV 중에, 팀 [[WWE RAW|RAW]] vs 팀 [[WWE 스맥다운|스맥다운]] 경기가 있는데, 그는 자신있게 팀에 선발하겠다고 말하다가, 선발전에서 칼리토의 승리하여 그는 명단에 올랐다. 한 때 메인이벤터에 가까운 선수로 분류되어 2006년 [[WWE 뉴 이어즈 레볼루션(2006)]]에서 엘리미네이션 챔버 매치에 참가해 활약하기도 했다. 데뷔 초에는 악역 특유의 얍삽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지만 나중에는 스프링보드 코크스크류 센턴같은 고난이도 기술도 능숙하게 사용했다.[* 좀 우습게도 그 이전에는 매니아 층을 제외하면 국내팬들에 별 실력없다는 소리듣던 칼리토는 이 기술 하나로 테크니션으로 우대받았다...] 스프링보드 코크스크류 센턴과 연계해서 흔히 말하는 아사이 문설트 즉 스프링보드 문설트도 쓰기도 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동안 봉인했던 기술들을 가끔씩 보여주기 시작했다고 보는 게 맞다. 그러나 이 후 특별한 푸쉬를 받지 못하고 [[미드카더]]로 전락했다. 주로 [[WWE]]나 [[트리플 H]]에 대해 할 말은 하고 다닌 것이 독으로 다가왔다. 그의 포텐셜을 입증해주는 일화로 어느날 칼리토와 [[존 시나]]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시나가 살짝 취해서는 칼리토에게 "야 이 XX야, 넌 충분히 메인이벤터급이 될 수 있는 재능이 있는데 왜 노력을 안하냐?"고 갑자기 화를 냈고 이에 칼리토도 발끈해서 싸운 일이 있다고 한다.~~싸울 일도 여러가지다.~~ [[트리플 H]]와 사이가 안좋았다고 하며 나중에는 WWE와 결별하게 된다. ~~설마 돌프 지글러도 칼리토꼴 나는거 아니겠지?~~ [[피니쉬 무브]]는 오버드라이브, [[커터|롤링 커터]]를 거쳐 백 스태버[* 칼리토, 메이븐, [[올랜도 조던]] 등 이 기술을 사용하던 선수들은 전원 현재 WWE를 떠났다. 칼리토의 경우 기량이나 경력은 방출된 다른 선수들 보다 월등히 나았지만 선역 전환을 한 이후에도 악역 시절 선보이던 얍삽한 경기운영에서 자유롭지 못해서 백 스태버 외에 관중의 눈을 휘어잡을 만한 연계기가 부족했던게 약점이었다.]로 자리잡았다. 악역 시절엔 피니쉬를 사용해 이긴 적이 거의 없어서 백 스태버 이전 피니쉬들의 존재감은 거의 없었다. ==== 그 외 ==== 2014년 아버지 카를로스 콜론이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고 그를 소개하기위해 다시 한번 출연하였다. 그러다가 뜬금없게도 2015년 9월에는 WWE가 칼리토를 복귀시키는 것에 관심이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http://politicalrap.blog.me/220485317051|#]] WWE 입장에서는 [[레이 미스테리오]]와 [[알베르토 델 리오]]를 이을 히스패닉 WWE 슈퍼스타가 없었으니 신 카라처럼 어정쩡한 새로운 히스패닉 선수를 대려오느니 차라리 칼리토를 대려오는게 어찌보면 당연한 움직임이다. ~~아님 [[루차 드래곤스]]를 히스패닉 스타로 내세우던가~~ 근데 10월 26일 [[알베르토 델 리오]]가 복귀하면서 없던 이야기가 되었다. ==== WWE 복귀 ==== WWE와 사이가 나빠서 1회성 출연조차 거절을 하다가 [[WWE 로얄럼블(2021)]]에 오랜만에 WWE에 등장하면서[* 과거 시절과 달리 엄청나게 벌크업했다.]8번으로 등장하지만 [[일라이어스]]에게 탈락된다. 다음날 RAW에 출연해서 제프 하디와 팀을 이뤄 일라이어스 & [[잭슨 라이커]]를 상대로 승리를 거둔다. == 영화 == * [[칼리토(영화)]] == 축구선수 [[카를로스 테베스]]의 애칭 == == 국산 게임 [[프로토코스]]에 등장하는 소환수 == 지금은 멸망해버린 북부 아스가르드의 잊혀진 왕국을 다스리던 영주. 내부의 배신으로 왕국이 멸망하자. 그 복수심에 스스로를 괴물로 만들어버렸다. 유래는 2. 당시 버그가 많았기 때문에 초회 생산된 CD로는 소환수를 얻는 순간 더 이상의 진행이 불가능하였으며(전투 개시와 함께 게임이 다운되어 버린다), 이후 패치를 통해 수정되었다고는 하나. 그 시기가 게임이 거의 잊혀질 때인 데다 당시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아서 그냥 잊혀졌다. [[안습]]. [[분류:동음이의어/ㅋ]][[분류:프로레슬링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