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ecx.images-amazon.com/61ef5w5fjJL._SX350_BO1,204,203,200_.jpg]] カコとニセ探偵 [목차] == 개요 == [[괴물왕녀]] 작가 [[미츠나가 야스노리]]가 주간 영 점프에 연재한 추리 미스터리 만화.전 4권.국내에선 [[대원씨아이]]를 통해 모두 정발되었다. 2014년 단편이 게재되고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주간 연재를 시작했다. 미츠나가 야스노리로서는 첫 주간 연재작이다. 고등학생 로쿠하라 사토루는 천재 탐정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러나 그 정체는 어렸을 때부터 '''유령이 보였고''' 유령이 가리키는 단서를 통해 진범을 잡는 가짜 탐정이다. 사실 로쿠하라의 번뜩이는 추리도 ~~[[답정너]]~~유령의 제보라고 말해봤자 사람들이 귓등으로도 듣지 않으니, 진범을 확실하게 체포하기 위해 '''말귀를 좀 알아들으라고''' 구구절절 진상을 설명해주는 것이다(...) 하지만 어느 [[소년탐정 김전일|사신 탐정]]이나 [[명탐정 코난|초딩 탐정]]과 달리 천재 탐정 로쿠하라의 일상은 처절하게 망가졌다. 범행을 들킨 범죄자와 지하조직의 살해 위협에 시달리다 못해 부모는 달아나버렸고, 혐의에 불복하고 [[너 고소]]를 수십건 시전해 거액의 빚까지 짊어졌다(...) 심지어 한 사건에서는 경찰의 잘못까지 들춰내는 바람에 경찰들에겐 백안시당하고 [[공안]]에게 감시당하는 실정이다(...) 그런 어느날 형사 사와즈미 이즈미로부터 사사유라 여고에서 일어난 [[화장실의 하나코상]]이 얽힌 의문의 죽음을 해결해줄 것을 의뢰받는다. 그런데 여고 화장실에서 찾아낸 유령은 하나코상이 아니라 '''자칭''' 고귀한 지박령 카코였다. 유령을 볼 수는 있지만 물리칠 수 없는 로쿠하라와, 유령을 물리칠 수 있지만 땅에 묶여 움직일 수 없는 지박령 카코는 계약을 맺고 상부상조하기로 한다. 그리고 이들 콤비는 원령이 일으킨 원인을 알 수 없는 괴사건을 하나둘씩 해결해가는데..... == 등장인물 == * 로쿠하라 사토루 * 카코 * 사와즈미 이즈미 * 사와즈미 미사키 [[분류:일본 만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