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라이트 노벨 캐릭터]] [목차] == 개요 == [[우로부치 겐]]의 소설 [[아이젠 플뤼겔]]의 주인공. == 상세 == [[구스타프 바이닝거 박사]]를 필두로 한 프로젝트 '[[블리츠 포겔]]' 팀의 테스트 파일럿이며, 그 실력은 저공 비행과 고공 비행, 그리고 고속 돌파 모두에 탁월한 만능형. 여친 [[헬렌 바이닝거]]를 실험기 [[에투피리카]]에 태우고 비행하던 중 [[네벨 드라첸]]을 발견, 속도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질주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이 캐릭터에 대해 정의하자면 그야말로 비행기&드래곤 덕후. 그것도 씹덕 수준의 중증. 여담이지만 소설 중 묘사되는 '1차 발하라 전쟁'에서의 격추 수는 352대. 현실의 '[[에리히 하르트만|그 남자]]'와 격추 수가 똑같다. 근데 그 양반은 2차대전 사람이다. 하지만 격추 수만 따왔을 뿐, 성격을 비롯해 캐릭터 전반적으론 전혀 다르니 주의할 것. 무엇보다, 그쪽은 진짜 군인이었다. 여러가지 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