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영웅/대사]] [include(틀:상위 문서,top1=카시아)] [Include(틀: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영웅)] [목차] == 기본 대사 == || [youtube(e05hZhhPghs, width=480, height=330)] || [youtube(dhoczMAN8oA, width=480, height=330)] || || 영어 || 한국어 || ##다른 언어를 쓰는 영웅은 의미를 아는 경우 '원어(발음; 해석)'의 순서로, 모르면 '원어(발음)'으로 대사를 쓸 것. [[줄(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줄]]과 마찬가지로, 디아블로 2에서 유래된 대사들이 많이 보인다. === 플레이 관련 대사 === * 준비 완료 * 기다림은 끝났다. * 이동 * 그래. 알겠다. * 경계는 철저히. * 내 무기는 준비됐다. * 전진하자. * 신탁의 예언대로군. * 내가 이 세상을 지키겠다. * 준비하는 자는 인내한다. * 서둘러라! * 스코보스를 위하여. * 앞으로 나아가자. * 공격 * 이 땅에서 그림자를 몰아내리라![* I shall purge this land of the shadow. 디아블로 2 액트1 마을인 [[로그 야영지]]에서 나올 때 나오는 대사, 즉 아마존의 첫 대사이다.] * 너의 악행은 여기까지다. * 분노의 일격을 날려라! * 죽음을 맞이해라. * 나는 여왕 폐하의 창이다! * 내 힘 앞에 쓰러져라! * 전쟁으로! * 특성 선택 * 아, 새 기술이라. 이 느낌을 잊고 있었네? * 그래. 괜찮은 전술이야. * 음. 그거 왠지 익숙한데? * 훌륭해. * 천상이 나를 축복하는군. * 마나 부족 * 마나가 부족하다. * 마나가 필요해. * 마나가 더 필요하다. * 학살 저지 * 미쳐 날뛰는 것도 여기까지다. * 치유 받음 * 좋은 치유였다. * 아주 잘해줬다, 치유사. * 너의 손이 우리를 살릴 것이다. * 낮은 생명력에서 치유 받음 * 정말 고맙구나. * 목숨을 빚졌군. * 때를 딱 맞췄구나. * 구출 받음 * 내 차례는 아직 아닌 모양이군. * 네가 날 되살린 건가? 고맙다. * 불가능 * 안 돼. * 그렇겐 안 돼. * 불가능해. * 교전 패배 * 실망하지 마라. * 부활 * 하. 발키리와 함께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 죽음도 스코보스의 딸은 막지 못해. * 다시 준비됐다. * 전세 역전 * 여신께서 전투의 흐름을 돌리셨다. 계속 싸워라! * 교전 승리 * 의미 있는 죽음이었다. * 하! 그렇다고 내게 맞설 수 있을 줄 알아? * 목표 획득 / 적 건물 파괴 * 승자에게 영광을! * 계속 이렇게 싸우자. * 도발 * 어서 나와 대적해라. * 이리 나와 실력을 보여라. * [[PK|이쪽으로 와서 귀를 좀 빌려다오. 영원히.]][* 디아블로 2에서 다른 플레이어를 죽이면 상대방의 귀를 뜯어갈 수 있다.] * 귀환 * 난 퇴각해야겠다. 전선을 사수해라. * 마을로 돌아가겠다. * 미니맵 신호 * 아군을 저버리지 마라. * 도움이 필요해! * 도와줘! * 적의 핵을 공격하자! * 용병이 좀 있으면 요긴하겠군. * 적의 요새를 제거해야 한다. * 저 감시탑을 점령해야 한다. * 핵을 지켜라! * 우리 요새를 지켜라! * 저 감시탑에 적이 접근하지 못하게 해라! * 저 영웅을 쓰러뜨려라! * AI 대사 * 공격! 적을 찢어버려라! * 때가 왔다! 분노를 불살라라! * 전사들이여, 공세를 취해라! * 정신 똑바로 차려. * 아주 잘 했다! * 아무도 우릴 막지 못해! * 인상적이었다. * 회복 샘에서 물을 마셔라. * 어서 가서 회복해. * MVP * 영광이었다. * 당연한 결과다. * 이러려고 훈련했지. === 스킬 관련 대사 === * 번개 구체(R,,1,,) * 이것이 천상의 분노다! * 제레이[* Zerae. 아마존이 섬기는 여러 신들 중 하나로, 복수와 폭풍의 여신이다. 아마존의 번개 계열 기술은 이 여신의 힘을 빌어 사용한다는 설정. 제레이의 남편은 헤파이트루스(Hefaetrus)로 화염과 재탄생의 신인데, 이 신은 불화살 계열을 담당한다.]의 복수가 너를 벌한다! * 폭풍의 힘에 몸부림쳐라! * 발키리(R,,2,,) * 도움이 필요하다. 자매여! * 여신의 창이 내리 꽂힌다! * 놈들을 내 앞으로 끌어와라! === 영웅 처치 === * 평안히 잠들길. * 꼴 좋군. * 넌 패배했다. 으하하하하! * 아마존 인과는 결투하지 말라는 말이 있지. * 성공이군. ==== 특정 영웅 처치 ==== * 카시아: 용서해라, 자매여.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 아우리엘: 필멸자를 얕잡아보다 큰 코 다쳤군. 천사? * [[아즈모단(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아즈모단]]: 이 순간을 20년 동안 꿈꾸었다. * 네팔렘[* [[리밍(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리밍]], [[발라(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발라]], [[카라짐]], [[소냐(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소냐]], [[요한나]], [[나지보]].]: 이 녀석이 [[네팔렘]]이라고? 하! * 악마[* 아즈모단, 도살자.]: [[불타는 지옥|지옥]]에서 불타라! 악마야. * 디아블로: 공포의 통치는 끝났다![* 디아블로 2 4막에서 디아블로를 쓰러뜨린 후 하는 대사. 원문은 "The reign of Terror has ended."] * 메디브: [[티리스팔의 수호자|최후의 수호자]]라. 맞는 말이었군. * 티리엘: [[드높은 천상|천상]]으로 돌아가는군, 티리엘. === 영웅 상호작용 === * 기본 * 질문 * 때가 됐다. 준비는 됐나? * 준비는 마쳤나? * 대답 * 아스카리는 준비됐다. * 아직 못 믿겠나? 곧 믿게 될걸? * 내 실력을 보면 알게 될 거야. * 우호적 영웅 * 질문 * 아, 반갑다. 전사여. * 대답 * 스코보스의 분노가 너와 함께한다. * 적대적 영웅 * 질문 * 왜 하필 너지.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실망스럽군. * 너야? 아, 시간낭비군. * 대답 * 누가 너더러 말하라더냐. * 난 너보다 덜 불쾌한 녀석들도 숱하게 꿰뚫어버렸지. * 입 다물어라. 이럴 때 시간을 빼앗기고 싶지 않다. * 조롱이라. 무능한 자가 즐겨 쓰는 수단이지. * 동의 * 그러지. * 문제없지. * 승리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 점을 기억해라. * 자랑 * 힘을 합치면 적은 우리 앞에서 무너질 거야. * 적은 우리 허점을 이용하려 할 거다. 빈틈을 보이지 마. ==== 특정 영웅 상호 대사 ==== * 노바존 노바: 아, 노바 자매여. 네 궁술을 전장에서 다시 한번 보고 싶구나. (아무도 날 눈치채지 못할 겁니다.) / (어떻게, 재미 볼 준비는 좀 되셨습니까?) 여군주를 너무 스스럼없이 부르는데? 이 문제는 차차 해결하도록 하지. * 아우리엘: 여자 천사도 있긴 하군. 아직 [[드높은 천상]]에도 희망이 있는 건가? / 의지가 있는 곳에 희망이 있지. * 도살자: 이게 그 도살자인가? 시시하네.[* 디아블로 시리즈 중 디아블로 2에만 유일하게 도살자가 나오지 않았다.] / 제대로 좀 해봐. [[바바리안(디아블로 2)|야만용사]]의 함성도 그것보다는 무섭겠다. * 요한나: 아, [[팔라딘(디아블로 2)|성기사]]인가? 아, [[성전사(디아블로 3)|성전사]]로군. 혹시 모험을 하다 [[성역(디아블로 시리즈)|성역]]으로 가는 길을 찾지 못했나? (적부터 쓰러트리시죠. 집에 가는 건 그 다음에 걱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 (참 오랜만에 전장에 서셨군요, 준비는 되셨습니까?) 내가 그동안 뭘 했을 것 같아. 잠이나 잤을까봐? * 네팔렘: 신참인 모앙이군. 스코보스의 딸에게 실력을 증명할 수 있겠나? / 너희 네팔렘들은 말이 너무 많아.[* 디아블로 2에서는 주인공 영웅들이 대사가 거의 없고 특정 상황에서 출력되는 문장 몇 개만 있었던 것에 비해 디아블로 3에서는 주인공들이 모두 적극적으로 대화를 하는 것을 가리킨 메타발언. 또한 이 대사에서 카시아는 네팔렘으로 분류되지 않는다는 것도 유추할 수 있다. 이는 자신이 네팔렘이 아니라고 언급하는 줄도 마찬가지.] * 악마: 내 앞길에서 비켜라, 악마야. 그럼 살려줄지도 모르니까. / 너희 족속이 얼마나 내 투창에 꿰뚫려 죽었는지 아느냐? * 디아블로: 디아블로. 네 유배가 생각만큼 영원하지 않았군. (네놈을 당장 못 없애는게 아쉬울 뿐이다.) / (으음... 네놈은...) 계속 지껄여봐라. 죽음도 내게서 널 구하지 못할 것이다.[* 원래는 디아블로 2 카오스 생츄어리에서 봉인을 풀면 디아블로가 등장하면서 내뱉는 대사다.(Not even death can save you from me) 그걸 흉내내서 되돌려준 것.] * 머키: 하, 개구리 악마로군. 케지스탄[* [[디아블로 2/맵/3막|디2 액트3]]의 배경 지대이자 기아블로 3의 2막 배경인 [[칼데움]]이 속한 곳.]의 밀림에서 어떻게 빠져나왔지? / 질문한 건가? 답을 기대하지 마라. 개구리 괴물. * 줄: 줄! 정말 오랜만이군. 그동안 더 창백해졌나? / 음. 언제 봐도 참 싹싹하다니까. * 티리엘: 티리엘. 좋지. 이제야 정의를 실현할 수 있겠군. (다시 한 번 그대를 돕겠습니다, 필멸자여.) / (다시 만나니 반갑군요, 영웅이여.) 티리엘! 이렇게 또 만나다니. * 리밍: 아, [[소서리스(디아블로 2)|이센드라]]의 제자로군. 기대가 크다. / 패배와 죽음은 재미가 아니야, 젊은이. 이센드라가 그걸 가르치지 않았다니 의외로군. * 아즈모단: 그래! 너와 전쟁을 벌이겠군. * 언데드: 내가 만난 언데드 중에 가장 성질이 고약하군. 영광으로 알아라. === 반복 대사 === * 음? * 전쟁의 여군주가 듣고 있노라. 허튼소리는 하지 않는 게 좋을 거다. * 신탁들이 어둠의 유배를 예견하고부터 우리 전사들은 수천 년 동안 훈련을 거듭했다. 그들의 예언은 결국 옳았지. 내가 대악마를 쓰러트렸으니까! * 하지만 예언은 거기서 끝나지 않았다. 악마 무리가 다시 세상을 덮칠 것이며, 아스카리에는 군대가 필요하다고 했지. * 어디서든 투창이 필요하면 말만 해라. [[해외 직구|물 건너가는 한이 있어도]] [[아마존닷컴|아마존]]이 [[PPL|최고니까]]. * [[디아블로 2|사람들은 왜 열쇠를 바위 밑에 숨기는 걸까?]] [[루팅|금화도 그렇고 말이지.]][* 디아블로2에서 바위를 클릭하면 아이템이 떨어졌다. 특히 열쇠와 금화가 잘 떨어진다.] * 아, 잠깐만. [[인벤토리|소지품 좀 정리하고]]. (아이템 떨어지는 소리) 하하, 아 이거, 시간 꽤나 걸리겠는데? (아이템 떨어지는 소리) 하아. * 빛을 맹목적으로 쫓지 마라. 그러다간 한밤 중에 모래언덕 사이에서 길을 잃는 수가 있으니.[* [[디아블로 2/맵/2막|디아블로2 2막의]] 잊혀진 도시(Lost City)라는곳에 플레이어가 처음으로 이곳에 도달하면 갑자기 주위가 어두워지면서 세 번째 퀘스트가 활성화된다.] * 곤란한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말고 나아가야 한다. 번개 보호막[* 원문에선 Lightning shield라고 하는데, 따라서 유니크 방패 스톰쉴드를 말하는 게 아니다.]이 적의 공격을 반은 막아줄 테니까. * 발키리가 도와주는 걸 보고 수수께끼를 [[아재개그|밝히리]]라는둥 하지 마라. 듣는 발키리한테는 하나도 재미없거든?[* 원문은 '발키리가 도와주는 걸 보고 [[니벨룽의 반지#s-2.3.2|발키리의 기행]]이라고들 하지 마라'.] * 아마존 고향의 밀림에는 생명이 가득하다. 바로 얼마 전만 해도 우리 전사들이 새 동물종을 발견했지. 안타깝게도 거대 거미 도마뱀이기에 죽일 수 밖에 없었다. * 잠깐, 체력 막대[* 스태미나를 뜻한다. 이 게이지가 전부 소진되면 달리기를 할 수 없다.]가 없다고? 아아, 변한 게 좀 있지만 이건 마음에 드네. * 번개는 절대로 같은 곳을 두 번 치지 않는다지. 하지만 투창은 달라. * 제도에는, 백발은 영예로운 면류관이니 의로운 삶을 통해 얻는다는 말이 있다. 분명 노인이 퍼뜨린 말이겠지. * 삶이란 실체가 없는 갑옷[* [[디아블로 2]]의 아이템 에테리얼 갑옷을 말하는 것이다. 에테리얼 아이템은 일반 아이템보다 성능이 조금 좋은 대신 수리가 불가능하고, 내구도가 다 떨어지면 바로 깨진다. 한국어로 번역하면서 철학적인것 같은 말이 되어버렸다.]이지. 뻔히 있다가도, 내가 거기 익숙해지는 순간 사라져 버려. === 음성 대사 === * 스코보스를 위하여 >스코보스를 위하여. * 아마존과는 결투하지 말라 >아마존 인과는 결투하지 말라는 말이 있지. * 여왕 폐하의 창 >나는 여왕 폐하의 창이다! * 그림자를 몰아내리라 >이 땅에서 그림자를 몰아내리라! * 승자에게 영광을 >승자에게 영광을! === 대기 화면 및 상점 화면 대사 === * 환영한다, 전사여. * 가르침이 필요한가? * 너의 여정을 함께 하겠다. * 네 싸움이 곧 내 싸움이다. * 용맹의 반 이상은 준비지. * 그럼 훈련을 시작할까? * 내가 도와 주지. * 난 20년이나 기다렸어. 이제 싸울 때가 됐지.[* [[디아블로 2]]와 [[디아블로 3]]는 시간적 배경이 20년 차이가 난다.] * 내 무기를 꽂아둘 곳이 있으면 좋겠는데. * 지난번에 이렇게 서 있을 때는 화톳불이 있었는데.[* [[디아블로 2]]의 [[로그 야영지]]를 배경으로 한 [[http://www.mobygames.com/images/shots/l/294477-diablo-ii-windows-screenshot-title-screens.png|로딩 화면]]과 [[https://i.giphy.com/3og0IyMhpZCX85tpio.gif|캐릭터 선택 창]]을 말한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카시아,version=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