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align=center><table width=520><bgcolor=#ffffff>[[파일:카를라 브루니.jpg|width=100%]]|| ||<bgcolor=#292929> '''{{{#white 이름}}}''' ||<bgcolor=#ffffff>카를라 브루니 (Carla Bruni)|| ||<bgcolor=#292929> '''{{{#white 풀네임}}}''' ||<bgcolor=#ffffff>카를라 길베르타 브루니 테데스키 (Carla Gilberta Bruni Tedeschi)|| ||<bgcolor=#292929> '''{{{#white 국적}}}''' ||<bgcolor=#ffffff>[[이탈리아]] [[파일:이탈리아 국기.svg|width=28]], [[프랑스]] [[파일:프랑스 국기.svg|width=28]] [* 프랑스에서 어릴 때부터 거주하였으나 실제 국적을 취득한 것은 사르코지와의 결혼 후이다.]|| ||<bgcolor=#292929> '''{{{#white 출생}}}''' ||<bgcolor=#ffffff>[[1967년]] [[12월 23일]] ([age(1967-12-23)]세) [[이탈리아]] [[토리노]]|| ||<bgcolor=#292929> '''{{{#white 키}}}''' ||<bgcolor=#ffffff>175cm, 55kg || ||<bgcolor=#292929> '''{{{#white SNS}}}''' ||<bgcolor=#ffffff>[[https://instagram.com/carlabruniofficial?igshid=167dk8f2cieq|[[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5]]]] || [목차] == 개요 == [[이탈리아]]와 [[프랑스]] 양국에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패션모델]]이다. [[2008년]] 당시 [[프랑스 대통령]] [[니콜라 사르코지]]와의 결혼으로 국내에도 많이 알려졌으며 2번이나 이혼한 사르코지의 여성편력만큼 화려한 남성편력이 재조명 되기도 했다. 2001년생 아들, 2011년생 딸(사르코지)이 있다 == 상세 == 카를라 브루니는 카를라 길베르타 브루니 테데스키(Carla Gilberta Bruni Tedeschi)라는 이름으로 이탈리아-프랑스 혼혈인 피아니스트 마리사 보리니(Marisa Borini)와 이탈리아인 알베르토 브루니 테데스키 (Alberto Bruni Tedeschi) 사이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2008년에 브루니 본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이 아버지는 친부가 아니라고 한다. 친부는 이탈리아계 브라질인 클래식 기타리스트 마우리치오 레메르트(Maurizio Remmert)로, 토리노에서 콘서트를 하러 왔을 때 브루니의 어머니와 처음 만났다고 한다. 레메르트는 1947년생으로 브루니 어머니와 만날땐 19살에 불과했다고 한다. --충공깽-- 이 내연 관계는 총 6년 동안 지속되었으며 이때 생긴 자식이 바로 브루니이다. 즉 브루니는 둘의 [[사생아]]인 셈. 7살때부터 [[프랑스]]로 이주하여 성장하였으며 1986년 19살의 나이로 패션 모델로 데뷔, [[나오미 캠벨]], [[클라우디아 쉬퍼]], [[신디 크로포드]] 와 함께 1980년대와 90년대 모델계를 그야말로 주름잡았다. 이후 1997년부터 모델계를 은퇴하고 가수로 전향했다. 2002년 발매한 1집 [Quelqu'un M'a Dit]는 전 세계적으로 200만장이 팔리면서 성공적인 데뷔를 치뤘고, 지금까지도 싱어송라이터로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 남성편력? == [[패션모델]]이자 [[싱어송라이터]]로서 후덜덜한 커리어를 쌓았지만, 남성편력으로도 확실히 정평이 나 있다. [[믹 재거]], [[에릭 클랩튼]], [[케빈 코스트너]], 뱅상 페레 등 수많은 이들과 염문을 뿌렸는데, 그 중 제일 유명한 것은 앙토방 부자와의 것이다. 19세 연상인 유명 출판인 장-폴 앙토방(Jean-Paul Enthoven)과 동거하던 중 그의 아들인 7세 연하 철학자 라파엘 앙토방(Raphaël Enthoven)과 사랑에 빠진 것. 더 충공깽인 것은, 이때 라파엘은 유부남이었던 데다가 그의 아내 작가 쥐스틴 레비는 임신 중이었던 것이다. 라파엘과 브루니는 레비에게 이혼과 낙태를 요구하고, 레비는 이 일 이후 몇년간 약물 중독에 빠져 지내게 된다. 라파엘과 브루니는 이후 동거하고 2001년 아들 오렐리앙 앙토방을 낳으며 행복하게 사는 듯 했지만, 2007년 관계는 파국을 맞는다. 쥐스틴 레비는 이 일을 바탕으로 자전적 소설 심각하지 않아(Rien de Grave)를 발표했으며 이후 사귀게 된 배우 패트릭 밀레(Patrick Mille)와의 사이에서 두 아이도 낳았다. 이후 2007년 11월 브루니는 엘리제궁에서 열린 파티에서 당시 프랑스 대통령(!)이던 [[니콜라 사르코지]]를 만나고, 둘은 2008년 2월 3개월만에 초스피드 결혼을 하게 된다. 프랑스 대통령과의 결혼이니만큼 세기의 스캔들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2020년 지금까지 별 잡음 없이 잘 살고 있다. 둘 사이에는 2011년 출산한 딸이 있다. == 여담 == * 모국어인 [[이탈리아어]]를 포함해 [[영어]], [[프랑스어]]까지 총 3개 국어에 능통하다. * 한국에는 2018년 11월에 방문해 첫 내한공연을 한 적이 있다. * 모델 [[벨라 하디드]]와 닮은꼴로 유명하다. 다른 점이 있다면 자연 미인인 브루니에 비해 하디드는 성형 미인(...)이라는 것. 유튜브, 트위터 등 인터넷에서는 하디드의 의사가 브루니의 얼굴을 보고 수술을 했다(...)라는 댓글이 심심치 않게 달린다. [[파일:bella-hadid11.jpg|width=80%]] * 모델 겸 싱어송라이터라는 점이 한국의 모델 [[장윤주]]와 상당히 비슷한데, 둘의 친분도 있는 듯. 브루니가 내한했을때 서로 만나기도 했다. * [[도널드 트럼프]]와도 사귀었다는 염문설이 있으나 본인은 트럼프 측에 만들어낸 이야기(fabrication)이라며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만나면 만났다고 하는 브루니의 성격상 사실일 가능성이 크다-- [[분류:1967년 출생]][[분류:1986년 데뷔]][[분류:영부인]][[분류:프랑스 여성 모델]][[분류:프랑스 여가수]][[분류:이탈리아 여성 모델]][[분류:이탈리아 여가수]][[분류:토리노 출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