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워해머 주요인물)] [include(틀:8대 로어의 화신들)] [[파일:Caradryan.jpg]] {{{+1 Wielder of the Phoenix Blade, Caradryan}}} {{{+1 '''불사조 검의 지도자, 카라드리안'''}}} == 개요 == [[Warhammer(구판)]]의 등장인물이자 불의 신. 현 하이엘프 피닉스 킹인 피누바르 시기의 피닉스 가드의 대장이자 불사조 검의 지도자이다. 아수리안의 성소를 지키는 임무를 맡고 있다. == 설정 == == [[엔드 타임]] == 엔드타임 소설 케인의 저주에서는 말레키스가 피닉스 킹에 등극하자 혼란에 빠진다. 말레키스가 아슈리안의 불꽃을 통과하기는 했지만 본래의 육체로 돌아와야하는데 그대로였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티리온(Warhammer)|티리온]]이 [[케인의 검]]을 뽑고 타락하자, 결정적인 순간 티리온 측에서 이탈한다. 케인의 검을 뽑고 타락한 티리온은 [[테클리스]]의 배신에 분노하여, 테클리스를 베어죽이려 다가왔는데 그때 카라드리안이 앞으로 나서 티리온을 막아선다. 티리온은 당장 비키라고 소리쳤지만 카라드리안은 무려 수천 년만에 처음으로 입을 열어 '''싫다'''(No.)라고 말해 거절한다. 모든 피닉스가드들은 처음 피닉스가드가 될 때 자신이 어떻게 죽는지 예언을 보고, 자신이 본 미래를 타인에게 발설하지 않기 위해 스스로 죽는 순간까지 묵언 수행을 한다.[* 피닉스가드들은 모두 자신들이 어떻게 죽는지를 이미 알기 때문에, 그 어떤 상황에서도 겁에 질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런데 카라드리안이 입을 열었다는 것은 지금 이 곳이 카라드리안이 죽을 장소라는 것, 즉 카라드리안이 본 죽음의 미래가 바로 티리온의 손에 죽는 결말이었다는 소리가 된다. 그런데 그때 갑자기 티리온이 날아가버리는데, [[릴레아스]]가 나서서 카라드리안이 죽는 미래를 바꿔버렸던 것이다. 그래서 [[알리스 아나르]]가 쏘아보낸 화살을 테클리스가 마법을 이용해 궤도를 틀었고, 티리온은 그 화살에 직격당해 날아가버린 것.[* 티리온은 이때 화살에 직격당한 충격을 회복하느라 한동안 전장에서 이탈해 요양을 해야만 했다.] 그 직후 테클리스는 말레키스와 카라드리안을 데리고 텔레포트를 해 도망친다. 틀림없이 죽을 것이라고 생각해 입을 열었지만, 죽음을 피해버린 카라드리안은 예언이 이뤄진 것으로 치고 그 이후부터는 말을 잘하고 다니게 된다. 아페르하임 전투에서 [[웅그림 아이언피스트]]가 전사한 뒤, 카라드리안에게 불의 로어가 구속되면서 2번째 불의 로어의 화신이 되었다. 이후 2차 미덴하임 전투 때 티리온, [[카를 프란츠]]와 함께 네임드 블러드 써스터 [[카반다]]와 맞서 싸우지만 결국 패배하여 전사하게 된다. == 미니어처 게임 == == 기타 == 현재는 절판된 Warhammer: Invasion Card에서 등장했었다. [[토탈 워: 워해머 2]]에서는 미등장. 다만 Mixu's legendary lord 2 모드에서 준전설군주로 구현되어 있다. == 출처 == * [[https://warhammerfantasy.fandom.com/wiki/Caradryan]] == 관련 문서 == * [[하이 엘프(Warhammer)]] [각주] [[분류:Warhammer/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