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g1.jetphotos.net:8080/img/2/2/8/5/16225_1243448582.jpg|공항전경]] ||<-2><table align=right><tablewidth=350><tablebgcolor=#fff,#191919><tablebordercolor=#77b5fe><bgcolor=#77b5fe> {{{#ffffff '''칭기즈 칸 국제공항'''}}} [br] {{{#ffffff Чингис хаан олон улсын нисэх онгоцны буудал[br]Chinggis Khaan International Airport}}} || ||<-2> [[파일:attachment/ZMUB1.jpg|width=100%]] || ||<-2> [[IATA#s-2]]: '''ULN''' / [[ICAO#s-2]]: '''ZUMB''' || ||<-2><bgcolor=#77b5fe> '''{{{#white 개요}}}''' || || 국가 || [[몽골|[[파일:몽골 국기.svg|width=30]] 몽골]] || || 위치 || [[몽골]] [[울란바토르]] || || 종류 || 국제공항 || || 소유 || 민간 || || 운영 || || || 운영시간 || 24시 || || 개항 || 1957년 2월 19일 || || 활주로 || 1활주로 14/32 3100m[* [[ILS]]유무 - 있음 [[활주로]] 재질 - 아스팔트 ] 2활주로 15/33 2005m [* [[ILS]]유무 - 없음 활주로 재질 - 자갈(gravel)--???-- ] || || 고도 || 1300m (4364 ft) || || 좌표 ||북위 47도 50분 35초[br]동경 106도 25 분 59초|| || 웹사이트 ||[[http://en.airport.gov.mn/?utm_source=himongolia&utm_medium=referral|[[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width=30]]]] || ||<-2><bgcolor=#77b5fe> '''{{{#white 지도}}}''' || ||<-2>[include(틀:지도, 장소=칭키즈 칸 국제공항, 너비=100%, 높이=200px)]|| --'''곧 사라질 듯 하다, 40분 위치에 신공항을 만든다나 뭐라나'''-- [목차] [clearfix] Чингис хаан олон улсын нисэх буудал ᠴᠢᠩᠭᠢᠰ ᠬᠠᠭᠠᠨ ᠣᠯᠠᠨ ᠤᠯᠤᠰ ᠤᠨ ᠨᠢᠰᠬᠦ ᠪᠠᠭᠤᠳᠠᠯ == 개요 ==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공항으로, [[몽골]] 국내에서는 사실상 유일한 국제공항[* 몇몇 지방 공항에서 [[중국]]으로 통하는 국제편이 있으나 티도 안 나는 수준.]이다. 이름의 유래는 [[칭기즈 칸|몽골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그분]]이며, 이름대로 국제선 카운터에는 역대 [[몽골 제국]] 칸들의 초상화가 벽화로 그려져 있다. == 상세 == 1957년에 개항했으며, [[미아트 몽골항공]]과 훈누에어, 에어로 몽골리아가 허브로 삼고 있다. 국제선 노선망은 수요 부족 때문에 다른 나라의 국제공항에 비해 빈약한 상태로, 그나마 같은 [[몽골인]]이 사는 내몽골이나 [[부랴티야 공화국|부랴트]]가 있는 [[러시아]] 및 [[중국]] 노선이나 역시 왕래가 좀 있는 [[터키]] [[이스탄불]] 그리고 [[몽골]]의 경제 파트너이자 항구를 빌려 쓰는 [[홍콩 국제공항]] 정도가 있다. [[홍콩인]]들도 여름을 틈타 시원하고 이국적인 정취가 있는 [[몽골]] 여행을 즐기고 [[싱가포르]]인들도 마찬가지다.[* 물론 여기서도 [[싱가포르]] 관광객들의 클레임 남발 등 추태는 여전하다. 어글리 싱가포리안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행패가 심한 편이다.] [[대한민국]] 노선은 [[인천국제공항]] 노선과 [[제주국제공항]], [[부산광역시|부산]] [[김해국제공항]] 노선이 운항 중이다. [[인천국제공항|인천]]행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미아트 몽골항공]]이 정기편으로 띄우고 있다. [[제주국제공항|제주]] 노선은 훈누에어가, [[김해국제공항|부산]] 노선은 처음에는 [[에어부산]]이 차터편 형식으로 띄우다가, 2014년에 운수권을 획득해 2016년 6월 24일부터 [[에어부산]]이 주 2회 정기편을 취항하고 있다. [[몽골]]의 개방 이후 [[대한항공]]은 [[1996년]] [[4월 30일]] [[울란바토르]] 취항을 개시했고, [[미아트 몽골항공]]은 1999년 3월부터 [[김포국제공항]]에 취항하여 현재도 [[인천국제공항|인천]] - [[울란바토르]] 직항을 운항 중이다. [[인천국제공항|인천]] - [[울란바토르]] 항공편은 비수기에도 좌석 점유율이 매우 높은 노선이며, 성수기에는 점유율 90% 정도를 우습게 넘는 노선이다. 그래서 그런지 거리가 비슷한 다른 항공 노선보다 요금을 비싸게 받고 있어서 원성이 높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566205&thread=10r02|조사 결과]]에 따르면, 같은 거리의 타 구간에 비해 최고 42%([[29만원]])까지 더 비싸게 받는다고 한다. [[대한항공]]은 [[울란바토르]] 노선에서만 약 746억 원을 챙겼다고 한다. 따라서 현지 교민들이나 [[몽골인]]들도 요금 좀 낮추라고 아우성이지만 쇠귀에 경읽기. 워낙 알짜 노선이다 보니 [[아시아나항공]]이 매의 눈으로 [[울란바토르]] 취항을 노리고 있으나, 유럽항로나 [[북극]]권 대권항로 개선을 위해 이 공항의 관제 시설까지 싹 다 뜯어고쳐 준[* 그래서 [[캐세이패시픽항공]]이 대권항로를 이용해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보스턴]],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시카고]],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뉴어크]] 등 [[미국]] 동부 노선을 대거 뚫을 수 있게 되었다. 2001년 첫 운항 때 칭기즈 칸 국제공항이 관제사들이 영어를 모르고 비상착륙 시설도 미비해 초긴장 상태여서다. 사정은 [[베이징]]이나 [[이르쿠츠크]] 등 [[러시아]]와 [[중국]]도 똑같았다.] [[대한항공]]이 막강한 로비력으로 저지하고 있는 상태다.[* 반대로 [[아시아나항공]]은 [[카자흐스탄]]([[아스타나]]/[[알마티]]) 노선을 [[에어 아스타나]]와 함께 독점하고 있다. 이 역시 거리에 비해 요금이 비싼 편.] [[인천국제공항|인천]] 노선에서 자리가 없다 보니 그나마 새로 운수권을 얻은 [[김해국제공항|부산]] 노선에서는 [[대한항공]] 독점이 아닌 [[아시아나항공]]의 자회사 [[에어부산]]이 적극적으로 취항을 타진했고, 몇 차례 차터로 운항한 후 [[김해국제공항|김해]] ↔ [[울란바토르]] 노선에 정식 취항하게 됐다. 편명은 [[김해국제공항|김해]]발 BX411, [[울란바토르]]발 BX412이고 기종은 [[에어부산]]답게 [[A320|A321]]이 투입된다. 2019년 1월 16일 ~ 17일 서울에서 열린 [[몽골]]과의 항공 회담 결과 [[인천국제공항|인천]] - [[울란바토르]] 운수권을 늘리기로 합의함에 따라, [[아시아나항공]]도 [[인천국제공항|인천]] - [[울란바토르]] 노선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9017739|취항 가능성이 생겼다.]] 그리고 결국 추가 취항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0657055|확정]] [[대한항공]]과 [[에어부산]] 외에 취항 중인 외항사는 [[중국국제항공]], [[터키 항공]], [[아에로플로트]]가 있다. 미주 노선은 아예 없다. 수요가 없어서 당연하다. [[미아트 몽골항공]]이 보유하고 있는 [[보잉 767|767-300ER]](항속거리 11,690km)을 가지고는 스펙상 거리로 따진다면 [[미국]] 서부를 포함해 [[멕시코]] [[티후아나]]까지 갈 수 있으나, 예비연료 확보 및 서비스 물자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 정도밖에 못 간다. [[미국]] 동부나 중미 방면으로 노선을 뚫으려면 최소한 [[밴쿠버 국제공항|밴쿠버]]나 [[헬싱키 반타 국제공항|헬싱키]], [[이스탄불 공항]], [[앙카라]] 국제공항 등지에서 중간 기착해야 하는데, [[미아트 몽골항공]]이 가진 [[보잉 767|763ER]]이 2대밖에 없고 예전에 가지고 있었던 [[A330]]-300도 [[싱가포르항공]]으로 가서 미주로 가는 데 사용할 기체 확보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미국]] 항공사들도 수요도 없는[* 미국인들이 굳이 여기까지 가지도 않고, 그렇다고 여기서 오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다. 홍콩이나 터키 등 경유로 땜빵하면 그만이다.] [[울란바토르]]로 가는 직항 노선을 뚫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나리타 국제공항|도쿄]]로 가는 노선도 있긴 하지만 많지 않아서 환승에 애를 먹는다. 따라서 [[몽골]]에서 [[미국]]으로 가려면 [[아에로플로트]], [[대한항공]]이나 [[중국국제항공]], [[캐세이패시픽항공]] 또는 [[터키 항공]]을 타고 가야 하며[* [[유나이티드 항공]]도 인터라이닝을 통해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에서 [[울란바토르]]까지 연결을 [[베이징]] 경유로 지원한다.], [[중남미]] 방면으로는 [[인터라인]]이 불가피하다. [[미국]] [[뉴욕]]까지 1,000달러 내외면 가지만, [[멕시코시티 국제공항|멕시코시티]]까지 인터라이닝을 할 경우 2,000달러대로 뛰어 버리니 [[몽골]]에서 [[멕시코]] 방향으로 갈 경우에는 ~~[[이스탄불 공항|이스탄불]]이나 [[홍콩 국제공항|홍콩]],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을 경유하는 [[미국]]까지의 표를 따로 끊고, [[미국]] ~ [[멕시코]] 구간은 [[인테르제트 항공]]이나 [[볼라리스 항공]] 등으로 따로 끊어서 가는 것이 이롭다.~~ [[아에로멕시코]]가 [[인천국제공항]]에 취항하면서 한 번의 환승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다. [[몽골]]발 미주 노선망의 경우 수요 부족에 [[대한항공]]의 [[인천국제공항|인천]] ~ [[울란바토르]] 독점 요인까지 겹쳐서 비싼 가격을 유지하는 데 일조하기도 했다. 그나마 [[터키 항공]]이 [[미국]]을 많이 들어가서 다행이다. 그리고 어차피 수요도 없어 굳이 들어갈 이유는 없다. 한 마디로 [[터키]], [[대한민국]], [[러시아]], [[중국]], [[홍콩 국제공항|홍콩]] 정도 빼면 수요도 없다. 애초 [[울란바토르]]라는 도시가 있는 외몽골은 인구도 희박한 지역이다. 워낙 오래 된 공항이다 보니, 2017년을 목표로 칭기즈 칸 국제공항에서 남쪽 24km 지점에 신 울란바토르 국제공항(New Ulaanbaatar International Airport, Khöshig Valley Airport)을 짓고 있긴 한데, 거의 [[티스푼 공사]] 수준이다(...)[* 더 골 때리는 건 [[울란바토르]] 시내에서 신 울란바토르 공항까지 가려면 복드 칸 국립공원(Bogdkhan National Park)을 돌아가는 길로 가야 하는데, 이게 왕복 2차선에 제대로 보수가 안 된 도로라는 거다(...) [[일본]]에서 공항 건설 지원을 전제로 도로 등 기반 시설 확충을 요구하여 2015년 8월 현재 어느 정도 개선이 되었다고 한다. ~~근데 그 어느 정도라는 것의 구체적 내용을 알 길이 없다(...)~~ 2018년 완공 예정이라고 하는데 2020년 1월 현재 완공 소식은 없다. 홈페이지나 구글맵을 통해 마무리공사가 한창인 것으로 추정할 뿐이다.] 공사에 [[삼성물산]]이 참여하고 있다. [[http://www.nubia.mn/|홈페이지]]와 [[https://goo.gl/maps/1uRYfgyJFHZ9AKu8A|구글맵]]에서 구경할 수 있다. 개항하면 '칭기즈 칸'이라는 공항 명칭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 운항노선 == 가장 많이 운항되는 노선은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행 노선이고 [[인천국제공항|인천]]행 노선은 2번째로 많이 운항 중이다. 그런데도 2016년 기준 국제선 승객수 랭킹에서 [[인천국제공항|인천]]행은 30만 2천명을 넘은 압도적 1위로,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행은 18만 9천명을 넘은 2위였다. 참고로 [[홍콩국제공항|홍콩]]행은 5만 6천명을 넘은 4위로,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행은 5만 5천명을 넘은 5위로, [[김해국제공항|김해]]행은 1만 3천명을 넘은 8위로 랭크되었다. 하지만 2020년 기준으로는 벌써 '''[[인천국제공항|인천]]행으로만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미아트 몽골항공]] 3사 운항'''으로 늘어났고, '''[[김해국제공항|김해]]행도 [[에어부산]], [[미아트 몽골항공]] 2사 운항'''으로 늘어났다. 따라서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을 위시한 [[중국]]행 노선에 큰 변화가 없었다면 2019년에는 인천행은 1위를 그대로 지켰을 것으로 예상되고, 김해행은 적어도 [[이스탄불 공항|이스탄불]]행[* 2016년 국제선 6위]과 [[베를린 테겔 국제공항|베를린]]행[* 2016년 국제선 7위]은 넘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 [[몽골인]]들이 거주하는 [[내몽골자치구]]와 [[부랴티아]] 등의 다른 [[몽골]] 지역으로 가는 노선도 많다. === 국내선 === 몽골 국내선은 몽골의 주요 교통수단이다. 도로 인프라가 열악하고, 땅이 넓은 데다가 인구가 없다시피한 빈땅이라 비행기가 없으면 이동이 안 된다. 울란바토르 말고는 한국식 고속도로는 커녕 제대로 된 도로조차 찾기 힘들다. ||<width=150px> '''항공사''' ||<width=50px> '''편명''' ||<width=600px> '''취항지''' || || [[미아트 몽골항공]] || OM ||오유 톨고이|| || 훈누에어 || MR ||알타이, 바잉홍거르, 처이발상, 달란자드가드, 호브드, 무론, 오보트, 타반 톨고이|| || 아에로 몽골리아 || M0 ||알타이, 바잉홍거르, 처이발상, 달란자드가드, 오보트, 을기, 오유 톨고이, 타반 톨고이, 울란곰|| === 국제선 === 국제선이라고 해도 [[러시아]], [[터키]], [[중국]], [[홍콩]], [[한국]], [[일본]]을 빼면 수요도 없어서 들어가는 도시도 제한적이다. 그나마 [[몽골인]]이 사는 다른 몽골지역인 [[내몽골자치구]]나 [[부랴티아]]와 외몽골인 외노자가 많이 가서 일하는 [[서울]], [[홍콩]], [[이스탄불]], [[베이징]], [[모스크바]] 정도가 수요가 좀 있다. [[소련]]의 위성국으로 사실상 속국 취급받은 과거 덕에 [[러시아]]행 노선이 많다. [[홍콩 국제공항]]은 항구를 쓰는 특성상 화물기도 뜬다. 러시아나 중국의 항구인 [[다롄]]이나 [[블라디보스토크]]가 껄끄러운 정치 상황 때문에 이용이 힘들어서이다. ||<width=150px> '''항공사''' ||<width=50px> '''편명''' ||<width=600px> '''취항지''' || || [[미아트 몽골항공]] || OM ||[[인천국제공항|서울(인천)]], [[김해국제공항|부산]], [[나리타 국제공항|도쿄(나리타)]],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광저우]], [[홍콩 국제공항|홍콩]], [[수완나품 국제공항|방콕(수완나품)]],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모스크바(셰레메티예보)]], [[베를린 테겔 국제공항|베를린(테겔)]] '''계절''':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 || 아에로 몽골리아 || M0 ||후허하오터, 이르쿠츠크|| || 앙가라 항공 || 2G ||이르쿠츠크|| || [[아시아나항공]] || OZ ||[[인천국제공항|서울(인천)]]|| || [[대한항공]] || KE ||[[인천국제공항|서울(인천)]]|| || [[에어부산]] || BX ||[[김해국제공항|부산]]|| || [[중국국제항공]] || CA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 || [[에어 아스타나]] || KC ||아스타나|| || [[아에로플로트]] || SU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모스크바]]|| || [[터키 항공]] || TK ||[[이스탄불 공항|이스탄불]], 비슈케크|| || 이르아에로 || IO ||'''계절''': 울란우데|| || 훈누에어 || MR ||후룬베이얼, 바오터우, 만저우리, 얼롄하오터, 울란우데|| == 관련 문서 == * [[세계의 공항 목록]] [[분류:몽골의 공항]][[분류:아시아의 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