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쿵후보이 친미'의 주인공, rd1=친미(쿵후보이 친미))] [include(틀:미국에 대한 감정)] [목차] == 개요 == '''친미'''([[親]][[美]])는 [[미국]]을 좋아하는 사상을 말한다. 정치적으로는 미국에 대해서 우호적인 입장을 가지는 사상, 혹은 극단적으로 사대주의를 표하는 사상을 뜻하기도 한다. 근래들어 [[신자유주의]] 신봉자들도 여기 포함된다. 또 문화적으로는 할리우드 영화, 미국 스포츠같은걸 좋아하는 것이 여기 속한다. 반대말로 [[반미]](反美)가 있다. 일부를 이를 부정적 평가하여 [[숭미주의]]라고 표현하기도 하지만 잘 쓰는 용어는 아니다. 한편, 서방세계[* 대충 [[미국]]과 [[CANZUK]] 국가들, [[유럽연합]] 국가들, [[일본]], [[대한민국]], [[대만|중화민국]], [[싱가포르]].]와 우호적으로 지내려는 행위나 경향, 성향은 친서방 성향이라고 하고 그 반대(서방세계에 반대)는 [[반서방]]이라고 한다. == 상세 ==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서는 대부분 친미에 가깝고, 세대별로는 젊은 20대, 30대와[* 단, 후술하겠지만 이 세대는 편차가 크고 특히 성차가 있다.] 60대 이상이 가장 친미 성향이 강하고, [[운동권]]/[[내셔널리즘]]/[[친노]] [[사회자유주의|리버럴]] 성향이 강한 민주당 지지 40~50대, 여성을 중심으로 [[신좌파]] 성향을 띠는 20대, 30대에게서도 반미 정서가 존재한다.[* 물론 이들이 모두 반미인 건 아니지만, 젊은 세대와 장년층 세대에 비해 기본적으로 반미 성향은 강하고, 반미 성향에 부채질할 사건이 나타나면 다수의 부동층이 빠르게 반미 성향으로 변한다. 2030 여성의 경우 남성과 마찬가지로 6.25 전쟁의 영향을 겪지 않은 세대이기도 하고 군복무를 하지 않아 미국과 북한에 대한 인식의 부재, 페미니즘 등 신좌파 감성으로 무장된 영향이 있기 때문이다. 30대의 경우는 차이가 좀 나는데 30대 남성층에서 친미가 나름 강한 편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민족주의 계열 좌파를 제외하면 좌우 모두 친미는 기본적으로 받아들이는 편이다. 상술됐듯 친노/친문 내셔널리즘 지지자의 경우 특정 사건이 일어날 경우 반미 성향을 표출하는 경향이 크다. 보수적 [[자유주의]]자(특히 자유주의 우파 계통)라 하면 대체적으로 친미, 친서방 성향이다. 한국 내 [[친이|보수주의 계통 중 일부]]도 이쪽이다. 그나마 한국에서 사대주의 중에 제일 제도권의 시각과 비슷해서 무난한 편이다. 물론 [[박정희]]를 긍정적으로 보는 보수주의 계통의 경우도 미국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을 가진 경우도 있으며 이 경우에는 미국이 [[김재규]]를 사주해서 박정희를 [[암살]]했다는 견해를 가지는 경우도 있다. [[노무현]]/[[문재인]]을 지지하는 [[친노]] 및 [[친문]] 40, 50대 지지자들의 경우는[* 노무현도 내셔널리즘 성향이 강했으나, 가끔씩 내셔널리즘을 멀리하고 국제 정세를 따르는 모습을 보였다. 문재인의 경우는 이 시기에 이미 민주당에서 전직 NL들이 많이 들어온 상태에 내셔널리즘 지지자가 결집한 상태지만, 현재 행보를 봐서는 직접 반미를 외칠 가능성은 낮다.] 광우병 시위를 주도했었을 정도로 특정 사안에 대해선 반미 성향이 표출하며 기본적으로도 다른 집단이나 세대에 비해 반미 성향이 일부 존재한다. 가장 큰 이유는 광우병 괴담 및 미국이 일본의 편을 들어줄 때 등.[* 미국이 [[일본]]의 편을 들어주지 않고 한국의 입장도 고려하길 바란다면 한국이 친미적 성향을 가질 때 미국은 일본과 한국의 입장을 절충하려고 노력했지만 [[박근혜 정부]] 시절 노골적인 친중정책에 실망한 미국은 셔먼 차관을 통해 일본편을 들고 한국을 압박했다.] === [[대한민국|한국]]의 친미 === 한국 역사에서 최초의 친미파는 [[조선]] 말 [[개화파]] 지식인들 중에서도 비교적 조선에 우호적이고 땅이 넓은 [[미국]]을 찬양한 파벌이었다. [[독립신문]]도 대표적 친미파인 의사 [[필립 제이슨]](서재필)이 창간했다. 조선이 [[경술국치]]를 당한 후, 지식인들 중 일부는 [[독립]]을 위해 일본보다 강한 미국의 도움을 얻고자 했으나[* 대표적으로 [[이승만]]이 있다.], 결국 사대주의의 한계를 넘지 못했고 독립 후 국내에서 큰 세력을 갖고 있던 [[친일파]]들이 친미로 갈아타면서[* 정확히 말하자면 그들의 사유재산을 부정하는 공산주의가 싫어서 미국 편을 든 것이다.] 변질되어 버렸다. [[신탁통치 오보사건]]과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민간에서도 반소친미 성향이 강화되었다. 특히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 [[개신교]] 계열 단체들이 친미성향이 강하다. 대한민국 역대정권은 대부분 친미정권이었으며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에서 한국은 [[제1세계|친미, 친서방국가이다.]]''' 미국이 일제를 물리쳐서 해방이 되었고(1945년) 미국과 함께 북한과 싸웠고(1950-53년) 소련 붕괴 전까지 함께 공산주의와 대립했으며(1991년까지) 지금도 현재진행형으로 북한과 맞서고 있다. [[신미양요]]나 [[가쓰라-태프트 밀약]] 등을 제외하고서는[* 사실 그시절은 이념 대 이념으로 싸웠던 [[태평양 전쟁]]이나 [[6.25 전쟁]]과는 달리 제국주의 열강 대 아시아([[일본 제국]] 제외) 및 아프리카 약소국의 구도였으므로 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제국주의 열강에 동참했다가 태평양 전쟁&한국전쟁에서 대한민국과 협력한 것은 영국과 프랑스 또한 마찬가지.] 대부분 한국은 미국과 함께 주적과 싸워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일제 강점기에서 일본을 때려잡은 것도 미국이니 매우 고마운 나라인 것이고, 어찌보면 한국은 친미성향인게 당연하다. 한국과 우호관계이지만 반미 성향인 [[이란]]도 한국의 친미성향을 이해해 줄 정도. 또한 한국 국군의 정신교육 교재 등에서도 [[미국]]을 군사적인 우호국이자 영원한 동반자로 강조하고 있으며 1945년 대한독립도 [[미국]]의 도움으로 얻을수 있었고 대한민국의 민주화에도 [[미국]]의 기여가 컸다고 강조하고 있다. 다만 [[참여정부]], [[박근혜 정부]], [[문재인 정부]] 시절에는 친미 성향이 상당히 옅었다는 견해도 있다.[* 사실 2000년대 초, 2010년대 말~2020년대 초는 세계적으로 반미세력이 크게 득세한 시기이다. 2000년대 초 [[조지 워커 부시]] 시대에는 미국이 벌인 2001년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아프가니스탄 침공]]과 2003년 [[이라크 전쟁]]이 연속적으로 벌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2010년대 말부터 2020년대 초까지의 [[도널드 트럼프]] 시대에는 보호무역주의 및 미국우월주의 때문에 반미 국가들이 늘어났다.] 일반적인 프레임과 달리 한국의 보수층이 무조건 친미에 목매는 사대주의적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결코 아니었고, 이승만 시절에는 미국에 반발해 반공포로를 석방한 일도 있을 정도였다. 즉, 대한민국의 친미주의는 단순한 사대주의가 아니라 "미국에게서 필요한 것을 얻어내야 우리가 산다"라는 의식 때문이었다. 한국전쟁 전후 피폐한 한국에서 이런 저런 지원으로 도와 준 미국에게 한국인은 큰 감사를 표했다. 또한 사실상 당시의 한국에게 있어 친미는 단순한 사상이나 취향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문제였던 것이기도 했다. 대한민국이 [[한강의 기적]]을 일궈 세계경제 상위권에 다다른 지금에 있어서도 한국은 여러 분야에서 미국에 의존하고 있으며 그로인한 여러 문제들이 불거지기도 하지만, 한국이 친미를 함으로 인해 얻는 이득은 일반인들의 예상과는 달리 아직까지도 상당하다. 그래서 1960년대의 한국 운동권들조차도 미국을 대놓고 비판하지 않았다. 정확히 말하면 '못했다'에 가깝겠지만. [[한일협정]] 이후 운동권 사이에서는 반일적 움직임이 확산되었지만 협상을 지지하던 미국은 예외였다. 학생운동가들은 "우정은 좋으나 개입은 반대"로 주장했었다. 위에서처럼 당시 한국으로선 친미를 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입장이기도 했고 그러한 현실을 운동권 학생들마저도 인식하고 언행을 조심해야 했었으니 그런점은 씁쓸한 역사의 단편이라 할수 있겠다. 반면 매카시즘이나 운동권 등 구시대의 잔재에 얽매이지 않는 최근의 젊은 세대들은 역사상 존재했던 패권국 중에서는 미국이 '그나마' 합리적이고 덜 일방주의적인 경향이 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입장에서 '어딘가 붙을 거라면 미국에 붙는게 제일 낫다'라는 입장을 가진다. 당장 신냉전이 펼쳐지고 있는 현 상황에서 양대 초강대국인 미국과 중국 중에 누가 더 자유롭고 민주적인지는 너무나도 명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운동권 출신 기성세대들을 중심으로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거나 혹은 [[인민민주주의]] 또한 정상적인 민주주의라고 [[극좌|주장]][[종북주의자|하는 측]]에서는 미국을 폄하하고 중국을 옹호하거나, 그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양비론]]으로 물타기를 시도하는 경향이 있다. === 문화의 친미 성향 === 정치 이외에도 [[일본]] 대중문화가 빗장이 걸렸던 90년대까지만 했어도 [[미국]] 할리우드 영화나 팝송 그리고 아메리칸 스타일을 고수하는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미국]] 문화의 향수에 젖거나 빠져서 문화적으로 친미(親美)가 나돌기도 하였다. 2000년대 들어서 [[일본]] 문화의 개방으로 [[일본]] 문화가 유입되었던 때와는 달리 1990년대 까지는 주로 [[미국]] 영화나 팝송은 물론 의류 브랜드, 아웃도어, 스포츠브랜드 등이 대거 유입되었고, [[한국]]이 정치사회는 물론 경제적으로도 [[미국]]에 대한 호응도가 높았다. 때문에 미국 문화는 [[일본]] 문화보다 [[한국]] 내에서 더 앞서나갔고 [[영어]] 교육 열풍으로 영어가 마음에 들고 좋아서 스스로 언어상 친미파임을 자임하는 사람도 생겨났다. 하지만 한국 내에서 [[친일파]]와는 달리 이 같은 친미파의 경우는 일부 반미(反美) 성향의 인물이나 단체를 제외하고는 그리 나쁘게 보는 사람이 없었다. [[미국]]이 [[대한민국|한국]]에게 있어서는 국제적 동맹국에 우호국이기도 하고, 과거 [[대한민국|한국]]에 온갖 착취, 수탈과 만행을 가했던 [[일본]]과는 격이 다른데다가 아예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 투하|한국이 독립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해주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한국의 젊은이들 일부가 [[미국]]의 국기인 [[성조기]] 무늬가 그려진 옷이나 악세사리 등을 사용하고 있다고해도 이를 나쁘게 보는 사람은 거의 없다. 스포츠, 특히 [[야구]]를 좋아하는 층들은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메이저 리그]], [[농구]]를 좋아하면 [[전미 농구 협회|NBA]], [[아이스하키]]는 [[내셔널 하키 리그|NHL]], 한국에서는 소수만 즐기지만 미국에서는 국가적 행사나 마찬가자인 [[미식축구|풋볼]] 등에서 역사는 물론 전체적 리그 수준도 우수하다보니 이에 빠진 경우도 많다. 게임에 경우 일본 게임도 인기가 많지만 미국산 대형 게임들에 경우 한국의 젊은이들이 열에 아홉은 환장할만큼 좋아한다. 한국에서 대인기를 끄는 게임들 중 미국산의 비중이 굉장히 높다.[* 당장 [[리그 오브 레전드]]와 [[오버워치]]같은 온라인 게임들, [[팀 포트리스]]와 [[포탈 시리즈]]같은 밸브 게임, [[GTA 시리즈]], 그리고 방송계나 팬덤들의 붐을 이끈 [[언더테일]], [[두근두근 문예부]], [[샨테 시리즈]], [[프레디의 피자가게]], [[아이작의 번제]]같은 인디 게임, 그리고 최근 인기있는 [[어몽어스]]까지 싹다 미국 게임이다.] [[미국]]의 스타일이 그 당시 [[대한민국|한국]] 젊은이들에게는 동경의 대상이자 꾸며보고 싶은 대상이기도 하였고 아예 [[미국]] 현지까지 가서 쇼핑을 하거나 물건을 공수하고 오는 경우도 있었다. 사실상 [[1990년대]]까지는 한국 내에서 [[미국]] 문화의 전성기라 해도 과언은 아니었으며 친미파들도 이런 성향에 의해 생겨났다고도 할 수 있겠다. [[대한민국|한국]]의 일부 영화나 드라마에서만 봐도 [[미국]]을 배경으로 하여 현지 로케이션 촬영을 나가는 경우도 있고, [[미국]]계 한국인이나 입양아 및 혼혈아 등이 주인공 등으로 나오기도 한다. 명작동화 애호가들도 있다. [[작은 아씨들]], [[키다리 아저씨]], [[폴리아나]], [[꼬마 너구리 라스칼]] 등 주옥(珠玉) 같은 미국산 명작들은 상당수 사람들을 매료시킨다. 당장 작은 아씨들의 무대 [[매사추세츠]] 주는 명소로 소개된다. 명작동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대미 비방을 죄악시하는 부류도 있는 한편 현대 미국의 면모가 명작동화의 풍경과는 너무 달라진 모습에 괴리감을 느끼는 부류도 있다. 물론 이 모든 원조(元祖)는 1세기 전 [[개화파]]였던 느낌은 있다. ==== 친미 발언, 행보를 보인 인물 ==== * [[이완용]]: 의외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처음엔 친일파가 아닌 친미파였는데 주미 공사관 참찬관으로 임명돼 미국으로 건너가 12월 대리공사로 승진했다. 자본주의, 삼권분립, 민주공화제, 시장경제, 평등사회에 큰 충격을 받고 친미파가 되었다고 한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29957|#]] 게다가 이완용은 영어는 잘했지만 의외로 일본어는 아예 못했다. 그래서 일본인과 대화할일이 있을때면 영어로 대화하거나 항상 데리고 다니는 통역관의 도움을 받았다. 이후 친러, 친일로 돌아서다가 끝내는 매국노로 전락한게 비극이다. * [[이진호(1867)|이진호]]: 구한말의 인물로 영어를 공부하고 미국인 교관의 신임을 얻어 친미파가 되었다. [[춘생문 사건]]에 가담했다가 이후 변심하여 어윤중에게 밀고해 친일로 돌아선다. * [[대한민국의 보수정당|보수 우파 진영]] 소속의 대통령들 : 진영과 무관하게 한국 대통령들은 기본적으로 친미적 성향을 보이고 있으니 이상할건 없다. * '''[[이승만]]''': 독립 운동가였던 시절부터 미국과의 외교관계를 매우 중요시 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고, 실제 주 활동 무대 또한 미국이었다. [[예일 대학교]]에 학사 학위, [[하버드 대학교]]에 석사 학위, [[프린스턴 대학교]]에 박사 학위를 받은 최초의 미국 유학파이자 박사 학위 소지자이기도 한 이승만은 [[하와이 주|하와이]]에 거주하는 재미교포들과 미국 전역에 활동하는 독립운동가들의 지도자 역할을 맡기도 했다. 해방 이후 [[대한민국]]을 건국한 초대 대통령으로서 미국으로부터 [[자유민주주의]]와 자유 [[시장경제]]체제를 받아들였으며, [[6.25 전쟁]] 이후에는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여 한미 간 군사동맹의 초석을 닦았다. 그런데 정작 미국은 이승만을 제거하려는 계획을 세우기도 했다(...). * [[박정희]]: 이승만 정부의 친미 외교정책을 그대로 이어 받아 미국과의 지속적인 경제, 군사협력을 추구했으며, 특히 [[베트남 전쟁]]에 국군을 파병하여 한국의 국익을 추구하는 동시에 미국의 외교안보 전략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도 했지만, 인권 탄압으로 인하여 카터 정부와 대립했고 정권 말년에는 [[코리아게이트]] 사건이 터지면서 역대 최악의 한미관계와 반미 정권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한국의 핵무장]] 시도로 인해 미국과 마찰을 빚기도 하였다. * [[전두환]]: [[로널드 레이건]] 당시 미국 대통령과의 관계에 정성을 기울이는 등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 [[노태우]]: [[조지 H. W. 부시]] 당시 미국 대통령과의 관계에 정성을 기울이는 등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 [[김영삼]]: [[빌 클린턴]] 당시 미국 대통령과의 관계에 정성을 기울이는 등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 '''[[이명박]]''': [[이명박/평가|이명박의 평가]]에도 나와있지만 역대 최상의 관계로 미측으로부터도 평가되었다. 취임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한미관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취임 초기 이명박 대통령은 한미동맹 강화를 위해서는 미국의 PSI(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와 MD 계획에도 적극 참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미국을 중시하는 모습을 여러번 비추었다. 그래서인지 집권 후반기 오바마 당시 대통령은 "한국은 매우 친한 친구 중 하나"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0702005010|#]] * 보수우파 진영 소속의 정치인들: 이들 또한 친미성향을 보인 사례가 많으며 특히 대선주자로 거론될만큼 거물급인 정치인들중에 더욱 많다. * [[김무성]]: [[보수주의|보수]] [[우파]] 정권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친중 외교를 했던 박근혜 정부 시절의 여당 대표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중국보다 미국이다'''라고 하며 한미 동맹을 강조하는 나름 소신있는 입장을 표출하기도 했다. * [[홍준표]]: 19대 대선 유세당시 자신이 대통령이 된다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을 추진할것이라고 한바 있었으며, 그외에도 수차례 친미성향을 보였다. * [[김문수]]: 운동권 좌파의 상징적 아이콘에서 보수로 전향한 후 친미성향을 여러차례 보인바 있다. * [[황교안]]: 현 [[미래통합당]] 대표로, [[우파]] 정치인답게 친미성향으로 분류된다. * [[유승민]]: [[중도우파]] 정치인 답게, [[박근혜 정부]] 당시 친중외교에 대해 항의하였고, [[주한미군 THAAD 배치 논란|주한미군 사드 배치]] 당시에도 '''사드 배치'''에 찬성하였고, 외교에서 한미 동맹, [[한미관계]]를 강조하는 등 친미성향을 보여줬다.[* 사실 [[친유]]가 그렇듯 유승민도 친미적인 성향이 있다. 애초에 유승민은 [[위스콘신 대학교]]에서 유학한 경제학자 출신 정치인이다.] * [[정병국]]: [[유승민]]과 같은 [[친유|친유계]]에 속하고 [[상도동계]]의 막내, [[친이]] 출신 인사답게 친미성향이 강한 정치인이다. 대학 졸업 이후 [[김영삼]] 내각 당시 [[청와대]]에서 근무할 때 [[미국 국무부]]의 IVP(International Visitors Programme)에 참여하였다. 그리고 계속 [[미국]]과의 동맹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민주당계 정당|민주당계열 진영]] 소속의 대통령들: 민주당 진영의 대통령들도 친미 성향의 발언이나 행보를 보였다. 다만 북한에 대한 강경한 자세를 주장했던 미국의 [[네오콘]] 진영과는 지속적으로 대립해왔는데 이 때문에 우익 ~ 강경 우익 성향의 시민들은 민주당 출신 대통령들을 친미성향이 아니라고 여기기도 한다. * '''[[김대중]]''' : [[남북한관계]]를 돈독하게 했을뿐만 아니라 [[한미관계]]도 중요시하였으며,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 [[이명박 정부]]와 더불어 [[한미관계]]가 가장 좋았던 시기로 뽑히고 있다. 애초에 [[군사정권]]의 위협을 받을때마다 [[김대중]]을 지원해줬던 국가가 [[미국]]인데 결코 그가 [[미국]]을 싫어할 수가 없다. * [[노무현]]: 2003년 방미 당시 친미 성향을 드러내는 발언을 한 바가 있으며[* 뉴욕 코리아 소사이어티 초청 연례만찬에서 "한국전쟁 당시 미국의 희생에 많은 국민들이 감사해한다. 정부와 국민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원한다"고 말했고, 또한 "미국이 한국을 도와 주지 않았다면 나는 지금쯤 정치범 수용소에 있을지 모른다”라고도 말해 진보 좌파 진영 내에서 과도한 찬양이랍치고 논란을 빚었던 적이 있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22733|#]][[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22804|#]] ] 게다가 당시 여당 [[열린우리당]]내의 개혁파를 포함한 진보 좌파 진영 내에서 이라크 파병과 한미 FTA에 대한 반대여론이 상당했음에도 미국이 지속적으로 요청해오던 이러한 사항들을 추진해 많은 비난을 받았다. [[민주노동당|좌]][[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파]][[전국교직원노동조합|진영]]으로부터 '보수정권과 다름없는 친미외교'라는 비난을 임기내내 들었다. 하지만 후에 [[박정희]] 정권 말년과 비슷하게 적극적으로 [[반미]] 발언을 하는 등 [[한미관계]]과 최악으로 추락했으나[* 그래도 사람들은 [[조지 W. 부시]]가 [[미국 대통령]]인 것 치고는 괜찮았다고 한다. [[한미자유무역협정]]도 [[노무현]] 정부에서 [[이명박]] 정부 사이에 체결되었다.], 나중에 나온 회고에서 참여정부 당시 [[https://news.joins.com/article/3041571|한미동맹은 강했다]]고 하며, 노무현 서거 10주기 때 부시 전 대통령이 [[봉하마을]]에 방문하여 [[https://youtu.be/olM6xrXnoYY|추도사]]를 읽었다. 부시 전 대통령이 봉하마을에 방문한 것만으로도 한미동맹은 견고하다는 걸 의미하는 일로 남았다. * [[문재인]]: “한국의 성공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를 이식해준 미국에게 보람이 될 것", "촛불시위는 미국이 이식해 준 민주주의가 꽃피운것"이라고 말하는 등 미국에 방문할 당시, 친미적인 발언을 여러번 내었다. [[http://m.mk.co.kr/news/opinion/2017/439315|#]]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271776|#]] 또한 트럼프 대통령과의 국빈만찬 당시 "한국과 미국 공동의 노력을 통해 한미동맹과 [[도널드 트럼프|미국을 더욱 위대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조지 워커 부시]] 전 대통령과의 면담에서도 노무현 정신으로 한미관계를 중요시 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376141|#]] === 친미 [[밀덕후]] === 미군은 세계 최상급의 육해공군 무기와 병영시설과 함께, "Thank you for your service."[* 직역하자면 "당신의 봉사에 감사합니다." 정도의 의미]라는 구절로 대표되는 군인에 대한 사회적 존중, 과도한 정신주입이나 통제를 지양하고 장병들의 개인적 성향와 사생활을 존중하는 병영문화, 역시 한국군과 비교하면 넘사벽 수준인 월급과 보훈제도 등 그야말로 이상적인 군대의 전형이라 할 만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이를 동경하는 밀덕후들이 종종 친미 성향을 가지게 되곤 한다. ===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 것 === * '''친(親) 캐나다''' * '''친 영국''' * '''친 호주''' * '''친 뉴질랜드''' * '''친 유럽연합''' * '''친 서방''' * '''친 영연방''' * '''친 [[CANZUK]]''' 이유는 알다시피 중남미 국가들처럼 반미이지만 친서방인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 [[일본]]의 친미 === 대한민국의 정치계에서 보수우익은 친미, 진보좌익은 반미라는 도식으로 굳어져 있지만, 일본의 일부 극우[* 일본 극우 즉, 과거 2차대전 제국주의, 군국주의를 그리워하는 성향 일본인들. 극우 중에서도 극단적인 성향의 일본인들은 반미감정이 있다.] 진영은 친미가 아니다. 오히려 친미파를 맹렬히 공격한다. 한국의 [[보수주의|보수]]가 한미동맹을 기본 베이스로 깔고 가는 경향이 있다면, 일본의 극우들은 [[일본의 재무장|재무장]]과 정상국가화를 꿈꾸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다만, 재무장을 원한다고 해서 일괄적으로 반미라고 볼 수는 없다. 애초에 일본의 재무장을 미국이 굉장히 크게 원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특히 평화애호국가로서의 일본을 지향하는 친미파일수록 수구에게 까인다. 더군다나 일본은 2차 대전때 ~~역관광당하여~~ 미국한테 호되게 당했기 때문에 극단적인 보수파일수록 더 반미쪽에 가깝다. [[아베 신조]] 정권이 들어서면서 재무장 경향은 더욱 강해졌지만 현재까지도 일본 정부의 공식 입장과 일본인들의 기본 베이스는 평화지향에 재무장 반대가 훨씬 강하기 때문에[* [[넷 우익]]등의 꼴통들이 워낙에 설쳐대서 대세로 보이는것 뿐이지 일본 국내의 아날로그 커뮤니티를 보면 평화 지향적인 움직임이 아직도 대부분을 차지한다. 전후에 개인주의가 워낙 강하게 뿌리내렸기 때문에 대부분의 일본인들은 태도가 소극적일 뿐이지 [[일제강점기]]처럼 쉽게 선동당하지는 않고 있다.] 극우들도 친미 성향의 일반 시민들을 선동하는데 애를 먹고 있다. === [[중화권]]의 친미 === ==== [[중국]]의 친미 ==== 양무운동까지 기원이 올라간다. 공산화 이후에는 씨가 말랐고 친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미국이나 대만으로 망명하거나 이주했다. ==== [[대만|중화민국]]의 친미 ==== 2차 대전 당시 연합국이었던 등 중화민국 엘리트들 중 대만에 정착한 이들 다수가 친미파였다. 1979년 양국간의 공식 외교 관계가 소멸돼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현재까지도 대만의 엘리트들은 친미 성향이 뚜렷하다. 특히 중국과의 거리를 두는 독립파들의 친미 성향이 더욱 뚜렷한 편이다. [[민주진보당]]을 중심으로 구축한 [[범록연맹]] 세력들이 미국과의 밀착관계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최근 [[차이잉원]] 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국관계가 더 좋아지고 있다. 2016년 12월2일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인 시절 37년만에 양국 지도자가 전화를 했다. 계기로 미국과의 관계가 가까워지고 있다. 중국을 견제할 목적으로 대만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남중국해 문제와 무역전쟁, 또 미국의 대만에 대한 무기판매와 대만해협으로 태평양 함대를 통과하여 중국을 압박하는 합동훈련[* [[중국 국민당]], [[범람연맹]]세력들도 중국을 견제할 때 미국과 무기 수출입을 하고 합동훈련도 한다. 그만큼 여야 가릴것 없이 미국과의 관계를 중요히 여기고 있다.]을 실시하면서 대만과의 관계는 어느 정부 때보다도 가까워지고 있다. ==== [[홍콩]]과 [[마카오]]의 친미 ==== [[홍콩]]의 경우 [[싱가포르]]와 같이 문화적으로 [[미국]]과 가까운 국가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영국]]과의 경제적인 유대가 끈끈한 편이다. [[미국]], [[영국]]의 [[다국적 기업]]들이 [[중국|중국 대륙]]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사업을 할 때 주로 [[홍콩]]과 [[싱가포르]]에 투자를 하는 경우가 많고, 거기서 핵심 지사를 두는 경우가 많다. [[영국방송공사|BBC]]나 [[CNN]]과 같은 주요 언론들도 [[홍콩]], [[싱가포르]]에 지사를 두고 취재하는 경우가 많다. [[스탠더드차타드]], [[HSBC]]나 [[뱅크 오브 아메리카]], [[씨티그룹]], [[JP 모건]], [[모건 스탠리]]과 같은 금융권에서도 [[홍콩]]을 중심으로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당연히 [[홍콩]]에서 대 [[중국|중국대륙]]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여기도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싱가포르]]와 같이 자국에서 취업하지 않는 이상 [[미국]], [[영국]]으로 진출하는 경우가 많고, [[미국]]과 [[영국]]으로 유학도 많이간다. 특히 [[2019년 홍콩 민주화운동]], [[홍콩 국가보안법]] 제정 이후, [[미국]]과 [[영국]]이 각자 [[홍콩 인권 민주주의 법]] 제정과 대중제재를 생각한다는 것을 아는 [[홍콩인]]들은 [[미국]]과 [[영국]]에 호의를 가지고 있고,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대만|중화민국]]으로 이민을 가려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싱가포르]]와 [[미국]]이 너무 먼 탓에 미국 직항노선이 없는 관계로 [[홍콩 국제공항]]이 [[동남아시아]]와 [[미국]], [[캐나다]] 간의 [[허브(시스템)|허브공항]]의 역할을 하고 있다. 게다가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런던]]과 [[홍콩 국제공항|홍콩]] 간 노선은 물론이고,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간 노선이 많기 때문에 [[동북아시아]]와 [[영국]], [[유럽연합]], [[호주]], [[뉴질랜드]] 간 [[허브(시스템)|허브]]로도 수행하기도 한다. 특히 [[대만|중화민국]]과 [[영국]], [[유럽연합]], [[호주]], [[뉴질랜드]] 간에는 [[홍콩 국제공항|홍콩]], [[싱가포르 창이 공항|싱가포르]]를 거치는 경우가 많다. 문화적으로는 [[싱가포르]]와 같이 [[대영제국|영국의 식민지]]인데다 대부분이 [[영어]]를 모어 수준으로 구사하기 때문에, [[영국]]과 [[미국]]과 같은 [[영어권]]과 [[서유럽]] 문화의 영향력을 많이 받고 당연히 문화적으로 가까운 모습을 보인다. [[홍콩]]에서도 [[미국 드라마]], [[영국 드라마]], [[미국 영화]], [[영국 영화]]의 인기가 많은 편이고, 많이 즐겨보는 편이다. 스포츠로도 [[경마]], [[럭비]], [[크리켓]]과 같이 [[영국]]과 영연방에서 즐기는 종목들의 인기가 많은 편이다. [[싱가포르]]와 같이 [[홍콩]]의 요리인 [[홍콩 요리]]와 [[광동 요리]]가 [[중국 요리]] 중 가장 보편적으로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나 [[미국]], [[서유럽]]에 많이 알려져있고, 친숙한 요리다. 당연히 [[홍콩]]에서도 [[티 파티|애프터눈 티]], [[로스트 디너]]와 같은 [[영국 요리]]의 인기가 상당하다. [[마카오]]의 경우도 [[홍콩]]만큼은 아니지만 [[홍콩]]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고, 자국의 카지노가 [[미국]] 자본의 영향력을 많이 받는데다 관광객들 상당수가 [[홍콩인]]인 만큼 미국의 영향력이 강하다. [[마카오인]]들 상당수가 [[포르투갈 여권]]을 보유하고 있고, 서유럽권인 [[포르투갈]]과 문화교류가 상당하기 때문에 친미적인 곳으로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애초에 [[포르투갈]]이 [[서유럽|서유럽권]] 내 친미적인 국가이고, 친영적인 국가이다. 그러니 [[마카오]]는 영향을 받게 된다. === [[필리핀]]의 친미 === 미국의 필리핀 지배 이후 1945년 필리핀 독립 정부 조직 구성에 미국이 전적으로 지원했고 필리핀은 강력한 친미국가가 되었다. === [[베트남]]의 친미 === 옛 남베트남이 친미 국가였고 대 중국 견제책으로 현재 통일 베트남은 친미 노선으로 이행하고 있다. === [[유럽]]의 친미 === 일단 [[유럽연합]] 회원국 대부분이 친미적인 외교를 하고 있다. 물론 미국과 대립한 적도 있지만, 전통적으로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 같은 [[CANZUK]]회원국 다음으로 [[미국]]에게 중요한 우방국이다. [[프랑스]],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룩셈부르크]], [[덴마크]],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터키]], [[키프로스]], [[이탈리아]], [[몰타]]는 냉전시기부터 [[서유럽]] 국가들 답게 친미성향이 강했고, [[프랑스]]가 중간에 [[미국]]과 갈등을 가졌지만, 나중에는 [[프랑스]]가 [[NATO]]에 가입하기도 했다. [[폴란드]],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체코]], [[헝가리]], [[크로아티아]], [[알바니아]], [[북마케도니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와 같은 [[동유럽]] 국가들은 냉전 이후 [[반러]]감정으로 인해 [[NATO]]에 가입했다. [[아일랜드]], [[스위스]], [[핀란드]], [[리히텐슈타인]], [[오스트리아]], [[스웨덴]][* 단 [[스웨덴]]은 [[미국]]과 정보교환조약을 체결하였다.]는 [[NATO]]회원국은 아니지만 [[유럽 연합]]회원국이거나 이들 회원국과의 우호적이라서 친미적인 성향을 가진다. 유럽대륙의 경우, [[프랑스]],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룩셈부르크]], [[덴마크]],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터키]], [[키프로스]], [[이탈리아]], [[몰타]], [[아일랜드]], [[핀란드]], [[스웨덴]],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오스트리아]]와 같은 [[서유럽]]의 경우는 딩연히 친미성향이 강하고, [[폴란드]], [[체코]], [[헝가리]] 등 동유럽 일부 국가들조차도 친미성향이 강하다. [[미중 패권 경쟁]]에서도 이들은 [[미국]] 편을 들고, 국민 정서상으로도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다. 그리고 현재 [[미국]]과 [[유럽연합]] 간 갈등, [[브렉시트]] 등 외교적 격랑이 존재하긴 하지만 [[미국]]입장에서는 [[영국]]과 [[CANZUK]] 다음으로 중요한 국가가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등 서유럽 국가들이기 때문에 현실상 동맹이 와해될 가능성이 적고, [[NATO]]의 경우도 그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조차 분담금 문제에서 불만을 가지고 있고, [[유럽연합]]과의 무역에서 적자문제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미국]]이 [[유럽연합]]과의 관계가 악화 돼서 파토될 가능성은 적다. 그 예로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이 [[미중무역전쟁]] 당시 [[독일]], [[프랑스]] 등 주요 [[유럽 연합]] 회원국들과 [[유럽연합]] 지도부에 가서 협력을 요청했으나 거절했고, [[일대일로]] 사업 제안도 거의 거절당했다. [[유럽연합]]이나 그 회원국들은 [[중국]]과는 경제적 교류 외에는 [[반중]]이거나 거리를 두지만 [[미국]]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외교를 펼치고 있다.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다음으로 [[미국]]이 가장 우선시 하는 국가들이 [[프랑스]], [[독일]], [[벨기에]], [[네덜란드]],[[룩셈부르크]], [[덴마크]], [[아이슬란드]], [[노르웨이]], [[스페인]], [[포르투갈]], [[그리스]], [[터키]], [[키프로스]], [[이탈리아]], [[몰타]], [[아일랜드]], [[핀란드]], [[스웨덴]], [[스위스]], [[리히텐슈타인]], [[오스트리아]]와 같은 [[서유럽]]이고 이들 지역과 [[미국]]과의 교류는 활발한 편이다. [[미국]] 국적의 기업들도 자국 시장 다음으로 [[서유럽]] 시장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짙고, [[유럽연합]]이나 [[NATO]] 회원국들 입장에서도 [[미국]] 시장은 중요하다. [[유럽]]과 [[미국]] 간의 갈등이 많아보이긴 하지만 문화적으로도 많은 [[미국 영화]], [[미국 드라마]]가 [[서유럽]] 지역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미국에서도 유럽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그만큼 서로에게 있어서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다음으로 친밀한 관계가 [[미국]]과 [[서유럽]] 국가들 간의 외교관계이다. 당연히 상대에 대한 우호적인 감정이 많기도 하다. 특히 [[아일랜드]], [[폴란드]], [[이탈리아]]의 경우에는 [[아일랜드계 미국인]], [[폴란드계 미국인]], [[이탈리아계 미국인]]들의 존재로 인해 현지 교민들과 본국의 국민들끼리 교류가 활발하다. 당연히 [[유럽연합]]과 [[미국]], [[캐나다]]간 [[대서양]] 휭단 항공노선도 많은 편이다. === [[영국]]의 친미 === [[영국]]은 애초에는 [[미국]]과 [[미영전쟁|다투는]] 입장이지만 현대로 가면서 친미성향이 강한 국가가 되었다. [[미영관계]]를 '''특별한 관계'''라고 칭하듯 [[미국]]에게 있어서 [[영국]]은 최고의 우방국이고 영국 입장에서도 최고의 우방국이다. [[5개의 눈]]의 리더 역할을 하는 곳이 [[미국]], [[영국]]이고 비록 [[영국]]이 항상 [[미국]]의 외교정책에 찬성하는 입장은 아니었고, [[미국]]도 항상 그런 건 아니지만, 보통 [[미국]]과 [[영국]]의 외교적인 결정이 비슷한 경우가 많았다. [[미국]]과 [[영국]]이 결정하면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가 따라가는 경우가 많다. [[미국]]입장에서도 [[영국]]과 유럽대륙을 다르게 보고있고, [[영국]]과의 외교를 중시하듯 [[영국]]에서도 [[미국]]과의 외교를 중시한다. 심지어 어떤 영국 할머니는 [[한국]], [[대만]]에 대해 당신네는 미국이 아니었으면 일본 침략자를 몰아내지 못했을 것이라고까지 한다. [[영국]] 입장에서는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다음으로 문화적 유사성이 비슷한 국가가 [[미국]]이고 외교적으로는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다음으로 중요한 국가, 혹은 이들과 동급인 국가가 [[미국]]이다. 문화적으로도 [[영국]]은 [[미국]]과 같이 [[영화]], [[드라마]], [[팝송]], [[출판업]], [[언론]] 등과 같은 [[대중문화]]를 같이 이끄는 입장이고,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가 [[미국]], [[영국]] 문화에 일방적으로 영향을 받는 것과 달리 [[미국]]과 [[영국]]은 상호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관계다. [[영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상대 문화에 대한 우호도가 높다. 이미 [[대학|학계]]에서의 교류는 활발했다. 이러한 관행은 [[보수당(영국)|보수당]]이든 [[노동당(영국)|노동당]]이든 영국 내에서 대부분 일치하였고, 심지어 [[반미]]성향의 [[제러미 코빈]]조차도 미국과의 관계를 소홀히 하기는 힘든 입장이다. 현재 [[도널드 트럼프|트럼프]]의 자국우선주의로 약간의 갈등은 있지만 그래도 [[파이브 아이즈]]의 위상이 바뀌지는 않는다. 아니 애초에 [[파이브 아이즈]]의 시초는 [[미국]]과 [[영국]]간의 정보교환조약이 체결되는 것이다. 게다가 [[영국령 인도양 지역]]의 [[차고스 제도|디에고 가르시아 섬]], [[버뮤다]]에 위치한 군사기지는 [[영국군]]과 [[미군]]의 합동기지다. [[싱가포르]], [[아프가니스탄]], [[쿠웨이트]]에서도 이러한 형태의 군사기지를 찾을 수 있다. === 영연방 왕국의 친미 ===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도 [[영국]] 못지않은 친미적인 국가다. [[캐나다]]는 [[영국]], [[미국]], [[프랑스]]와 같이 [[NATO]] 회원국이고, [[호주]], [[뉴질랜드]]는 ANZUS조약으로 [[미국]]과 [[싱가포르]], [[영국]]과 방위조약을 체결하였다. [[미국]]과 [[영국]]간의 방위조약에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가 같이 체결해서 [[파이브 아이즈]]가 성립된 것이다. ==== [[캐나다]]의 친미 ==== [[캐나다]]에게 있어서 [[캐나다-미국 관계]]가 20세기 후반부터 해서 가장 중요한 외교관계다. [[캐나다]]에는 많은 미국계, 영국계 기업들이 [[석유]], [[광산]] 등에 투자하고 있고, [[캐나다/경제|캐나다의 경제]]에서 [[미국]]과 [[영국]]의 투자가 큰 요인이 되기도 한다. 많은 [[캐나다인]], [[캐나다계 미국인]]들이 [[미국]], [[영국]], [[프랑스]]에서 일을 하고, 이들의 친척이 해당 국가에서 산다. [[미국]]에서도 [[캐나다 여권]]을 소지한 자들에게는 [[ESTA]]까지 면제하고 있다.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캘거리]]에는 많은 미국계, 영국계 기업들의 지사가 위치해있고, 미국에 있는 패스트푸드점과 미국 기업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캐나다에도 적용되고,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잡지도 미국과 캐나다는 같은 운임으로 적용된다.게다가 [[미국]]과의 무역을 가장 많이 하는 국가 중 하나가 [[캐나다]]이다. [[미국]]의 [[CNN]], [[NBC(미국 방송)|NBC]], [[CBS,(미국 방송)|CBS]], [[ABC(미국 방송)|ABC]], [[FOX]]의 경우도 [[미국]]의 방송이 [[캐나다]]에 동시로 송출된다. 게다가 [[캐나다 영화]]의 경우 [[미국 영화]], [[영국 영화]]나 [[프랑스 영화]]의 의존도가 매우 높다. 스포츠의 경우도 [[NHL]], [[NBA]], [[MLB]]처럼 [[미국]]과 리그를 공유하는 수준이다. 심지어 [[CFL]]도 [[NFL]]과의 인적교환이 활발하다. 이렇듯 [[미국/문화|미국 문화]]의 영향력이 가장 센 지역이 [[캐나다]]다. ==== [[호주]], [[뉴질랜드]]의 친미 ==== [[호주]]와 [[뉴질랜드]]는 전통적으로 [[영국]]과 우호적인 국가고 2차 세계대전 이후에 [[미국]]과도 우호적인 관계를 가진다. 문화적으로 [[영국]], [[캐나다]] 다음으로 유사한 국가가 [[미국]]이고, [[미국]]의 [[제7함대]]가 [[한국]], [[일본]], [[대만|중화민국]], [[싱가포르]]와 같은 [[동북아시아]] 우방국들의 안보를 책임지듯 [[호주]], [[뉴질랜드]]의 안보를 책임진다. [[호주]]의 [[파인 갭]]과 같이 [[미국]] [[NSA]]와 협력하는 지역이 있고, [[미국]] 입장에서는 [[호주]]가 [[동북아시아]]의 정보를 수집하고, 뉴질랜드가 [[오세아니아]], [[남아메리카]]의 정보를 수집하거나 [[해저 케이블]]의 정보를 분석하는 국가들이 된다. [[호주]], [[뉴질랜드]]의 고립된 지정학적인 위치로 인해 [[동북아시아]], [[동유럽]], [[중동]]지역에 비해 안보적으로 안전한 지역이긴 하나 최근 [[차이나 머니]] 등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호주 노동당]] 출신 일부 하원의원들이 [[중국공산당|중공]]으로부터 자금을 받은 것이 화제가 되고 있고, [[호주]], [[뉴질랜드]]의 [[해저 케이블]] 사업과 [[5G]]사업에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의 [[화웨이]]가 개입하려고 하고 있다. 그런 것을 인지한 [[호주]]와 [[뉴질랜드]]에게는 [[미국]]과 [[영국]]이 최고의 파트너인 것이다. [[캐나다]]처럼 이들 국가도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의 경제적인 영향력에서 자유롭진 않지만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려고 [[미국]], [[영국]]으로부터 투자를 받거나 안보 협력조약을 체결한 것이다. [[호주]]나 [[뉴질랜드]]의 국민들은 [[미국 영화]], [[미국 드라마]], [[영국 영화]], [[영국 드라마]]에 익숙한 편이고, [[호주 영화]], 뉴질랜드 영화의 경우도 [[미국]]이나 [[영국]]에 의존하는 경향이 높다. [[캐나다]]와 같이 예술인들은 자국보다 [[미국]], [[영국]]에서 활동하려고 하고, 고학력자들도 [[미국]], [[영국]]에서 활동하려고 하는 경향이 높다. [[호주]]와 [[뉴질랜드]]에는 자국기업 외에도 미국계, 영국계 기업들이 지사를 두고 있고, 앵글로아메리칸 PLC, 리오 틴토, BHP 빌리톤과 같은 영국 기업들이나 미국의 기업들이 호주의 광산에서 사업을 하고 있고, 폰테라와 같은 뉴질랜드 기업들이나 호주 기업들이 영국이나 미국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상당수의 기업들이 이러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콴타스]], [[영국 항공]], [[에어 뉴질랜드]]가 [[캥거루 루트]]를 운영하는데다 수요가 엄청나다는 것이 [[영국]]과 이들 국가간의 교류를 나타낸다. [[미국]], [[캐나다]]의 경우도 [[콴타스]], [[에어 뉴질랜드]], [[에어 캐나다]]가 [[미국]], [[캐나다]]와 이들 국가간들의 교류를 담당한다. === [[싱가포르]]의 친미 === [[싱가포르]]가 [[1965년]] 독립하고 나서 [[리콴유]] 총리는 [[미국]]과 [[영국]]과의 교류에 신경쓰고 있다. [[해외 주둔 미군|미군기지]]가 [[싱가포르]]에 위치해있고, [[싱가포르군]]은 [[미군]]과 자주 훈련하고 있다. [[미국]]에서 [[싱가포르군]]은 자국에서 가지기 힘든 환경을 가정하고 훈련하고 있다. [[영국군]] 또한 [[싱가포르]]에 [[해외 주둔 미군|미군기지]]를 같이 쓰고 있다. [[싱가포르]]는 사실상 적인 [[중화인민공화국|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영국]], [[호주]], [[캐나다]]와 같은 [[CANZUK]] 소속국들, [[한국]], [[일본]], [[대만|중화민국]] 등 [[동북아시아]] 내 우방국들과 합동훈련 및 군사교류를 한다. 당연히 [[미군]]과도 하기도 한다. [[싱가포르]]의 고위층들은 [[미국]]과 [[영국]]에 유학을 많이 가고, [[싱가포르]] 국민들의 상당수가 [[미국 영화]], [[미국 드라마]], [[영국 영화]], [[영국 드라마]], [[호주 영화]], [[대만 영화]], [[대만 드라마]]와 같은 서구권[* 단 [[대만|중화민국]]은 [[중화권]]인 친서방 국가다.]의 매체에 익숙하다. [[미국]]과의 문화적인 차이가 있지만 [[홍콩]]과 같이 다른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국가들보다는 문화적 차이가 적다. 그렇기 때문에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의 전문직이나 고급인력들처럼 [[싱가포르|자국]]에서 일하지 않는 이상 [[미국]]이나 [[영국]]으로 가서 일하려는 경향이 많다. [[영어]]가 [[공용어]]인 국가기 때문에 [[영국]], [[미국]]의 대기업들과 [[다국적 기업|다국적 기업들]]이 [[홍콩]], [[싱가포르]]에 지사를 두고 투자를 하는 경향이 많다. 게다가 [[영미권]] 국가들에게 문화적으로 가장 가까운 국가가 [[홍콩]]과 [[싱가포르]]다. 비록 [[싱가포르]]와 [[미국]]의 거리가 멀긴 하지만 이들의 교류는 생각보다 많은 편이다. ===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친미 === [[미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간의 관계는 우호적인 편이고, [[아프리카]] 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미국]]과 문화적인 공통점이 많은 편이다. 일단 둘 다 [[영어권]]이고,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 가까운 외교관계를 가진다. [[싱가포르]]와 같이 [[미국]]과 [[영국]]에게는 매우 중요한 국가가 [[남아프리카 공화국]]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신 백인들이나 흑인들이 [[미국]]이나 [[영국]], [[호주]], [[뉴질랜드]]에 많이 거주하고 있고, [[미국]]이나 [[영국]] 국적 기업들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금융산업, 문화산업, 광산업에 투자를 많이 하고 있고, [[아프리카]] 대륙 내 주요 사업 본부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두고 있다. [[요하네스버그 국제공항]], 케이프타운 국제공항에서 [[영국]], [[미국]], [[호주]], [[뉴질랜드]]로 가는 노선이 많이 있고, 이들 간의 교류도 많이 있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 같이 여기서도 자국에서 일하지 않는 이상 문화예술, [[연예인|연예]], [[금융|금융업]], [[연구원]] 등 고급 인력들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이 아닌 [[미국]], [[영국]]에서 활동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리고 [[영국]]과는 [[크리켓]], [[럭비]] 등과 같이 인기있는 스포츠가 겹친다. 당연히 [[호주]], [[뉴질랜드]]와도 겹치기 때문에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영국]], [[호주]], [[뉴질랜드]]와 거의 비슷한 문화적인 양상을 띈다. 당연히 [[미국 드라마]], [[미국 영화]], [[영국 드라마]], [[영국 영화]]가 인기가 많은 편이다. === 중동권의 친미 === [[이스라엘]] 뿐 아니라 군주제 [[아랍]] 국가들도 친미 성향을 보인다. 애초에 [[카타르]], [[아랍 에미레이트]],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에는 [[해외 주둔 미군|미군기지]]가 배치되어 있다. [[요르단]]도 상대적으로 친미적인 성향이 있다. === 기타 친미 국가 === ==== 아시아 ==== * [[네팔]] * [[말레이시아]] * [[몽골]] * [[방글라데시]] * [[부탄]] * [[브루나이]] * [[아제르바이잔]] * [[인도]] * [[인도네시아]] * [[태국]] * ~~[[터키]]~~ : [[터키/외교]] 문서 참조. * ~~[[파키스탄]]~~ : 정부 차원에서는 친미지만 빈 라덴 사살 사건과 트럼프 취임 이후 여러 갈등이 생겼다. ==== 오세아니아 ==== * 거의 모든 국가들 : 다만 [[바누아투]]의 경우 1980년대에 사회주의 정권이 집권한 이력이 있다. ==== 아프리카 ==== * [[나이지리아]] * [[라이베리아]] * [[모로코]] * [[이집트]] * [[카메룬]] * [[튀니지]] ==== 남아메리카 ==== * [[브라질]] * [[칠레]] * [[콜롬비아]] == 관련 항목 == * [[미국병/미국 진출]] * [[미국병/사대주의]] * [[반미]] : 친미의 [[반대]]. 즉 [[미국]]을 반대하는 경향, 성향. * [[사대주의]] * [[친일]] * [[친중]] * [[친러]] * [[보수주의|보수]] * [[우파]] * [[중도주의]] * [[자유한국당]] * [[친이]] : 미래통합당 내에서도 친미 성향이 매우 강한 계파.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친미파, version=155)] [[분류:인물 특징]][[분류:대미관계]][[분류: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