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FAmily.jpg]] 제일 왼쪽의 남자. [목차] = 소개 = 月詠 或斗(つきよみ あると) [[수호캐릭터]]의 등장인물. [[츠키요미 이쿠토]][* 아버지와 아들관계라 그런지 성격을 비롯하여 외모 같은 것도 닮은 구석이 많다.]와 [[호시나 우타우]]의 아버지이자 [[호시나 소코]]의 남편. 일본의 바이올린 연주가. 그리고 이스터 사의 전 [[데릴사위]]. 7권까지 언급이 없다가 7권 중반부에서 [[호시나 우타우]]와 [[히나모리 아무]]가 서로 [[츠키요미 이쿠토]]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받을 때 처음으로 언급된 남자. 우타우 曰 [[히나모리 아무]]가 태어나기 훨씬 전에 일본 굴지의 바이올린 연주가로 이름을 날렸다고 하고 여러 세력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세계적인 대기업 회장의 외동딸인 [[호시나 소코]]와 결혼해서 태어난게 자신([[호시나 우타우]])과 [[츠키요미 이쿠토]]라고 한다.--근데 세계적인 대기업의 회장의 딸과 결혼했으니 평범하게(?) 살았었다면 이분도 [[인생의 승리자]].(…)-- 게다가 가족을 남겨두고 떠난 날이 이스터사 전회장인 [[츠키요미 이쿠토]]의 외할아버지가 죽기 전이라 하니...아무래도 '약속'을 지키기 싫어서 떠난 것 같기도 하다.[* 그 '약속'은 [[호시나 소코]]와 츠키요미 아루토가 결혼할 때의 조건이다. 내용은 대략 '''언젠가 때가 오면 음악을 깨끗이 그만두고 이스터사를 물려받아야 한다'''는 것.] 어느쪽이건 간에 이 인간이 무책임하게 튀어버리는 바람에 소코와 우타우, 이쿠토는 그야말로 개고생을 했으니 '''두 말이 필요없는 [[만악의 근원]].''' 7권 중반부 이후에도 타다세의 말에서나, 이쿠토의 과거를 보는 씬에서나 여러 이야기에서 언급됐던 남자. 게다가 [[호토리 타다세]]의 아버지인 호토리 유이가 가장 친하게 지냈던 남자기도 하다. [[츠키요미 이쿠토]]가 [[수호캐릭터]] 10권부에서 유학을 떠났던 것도 자신의 아버지인 이 남자, 츠키요미 아루토를 찾기 위한 것이었다. ''' [include(틀:스포일러)] ''' 여태동안 회상 씬으로만, 말로만 언급되던 츠키요미 아루토의 성격과 그외의 사실들이 밝혀졌다. 덤프티 키는 원래 아루토의 친한 친구였던 [[호토리 유이]]가 유럽에 있는 대학교에 소코와 아루토와 같이 다닐 때 호토리 유이가 강제경매에 당해서 산게 덤프티 키이다. '''그런데 호토리 유이가 덤프티 키에 대해 이야기할 때 성격이 알려졌다.''' 처음 호토리 유이가 덤프티 키에 대해 설명할 때, '''"열쇠같은 건 자물쇠가 없으면 아무런 소용없잖아?"'''라는 말을 한걸 보면 살짝 츤츤대는 성격. 게다가 호토리 유이의 설명을 듣고 관심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호토리 유이가 "너 이 열쇠에 관심 가졌지?"라고 물어봤을 때 "…그럴리가 있겠냐"라고 한걸 보면 호토리 유이와 달리 성격이 '''[[츤데레]]'''에 가깝다는 걸 알 수있다. 수호캐릭터가 완에 편에 [[니카이도 유우]]선생과 [[산죠 유카리]]의 결혼식 때 [[호시나 소코]]옆에 '''진짜로 제발로 걸어서 찾아왔다.''' [[분류:캐릭캐릭 체인지/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