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cdn.myanimelist.net/85029.jpg]] [[길 잃은 고양이 오버런!]]의 [[주인공]]. 성우는 [[오카모토 노부히코]]. 어린 시절 성우는 [[코토부키 미나코]] 그렇다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옆동네]]의 [[라스트 오더|로리]]가 약점인 [[액셀러레이터(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인물]]이다(...) 누나인 [[츠즈키 오토메]]를 도와 케이크 가게 스트레이 캣츠를 운영중이다. ...그러나 걸핏하면 주변 사람들을 도우느라 휙휙 나가는 누나 때문에 골치를 썩는 중.그럼에도 알게 모르게 오토메를 닮아 그 자신도 주위 사람들을 돕지 않고서는 못 배기는 성격이며 [[세리자와 후미노]]와는 [[소꿉친구]]사이이다. 악우 이에야스의 영향을 받아 '''조금''' 애니 [[오덕]]이 되었다고 서술되었지만 작중에서 각종 패러디로 츳코미를 걸고 온갖 오덕 용어(예 : [[세카이계]])를 쓰는 걸 보면 [[일코]]를 잘 하지 약간 덕질을 하는 건 아닌 듯. 덧붙여 낮엔 시간이 없어 심야 애니를 주로 본다. 이쪽 분야(?)의 주인공이 흔히 그렇듯 [[둔감]]과 친절 스킬을 보유.소설 4권 이후로 가면 아예 [[우메노모리 치세]], [[세리자와 후미노]], [[키리야 노조미]] 셋이서 미묘한 4각관계를 유지하나 어느 누구 하나와도 제대로 진도를 나가지 못하는 상태. 이후에는 코코로까지 준5각 관계가 돼버린다. 그러나 마냥 둔감하기만 한 것도 아니며, 코코로의 고백을 거절할 때 자신의 대답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여 위의 세 사람의 호감을 자각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현 시점에선 둔감하다기보다 세 사람 사이에서 특별히 하나를 선택하지 못하는 상황에 가깝다. --완결까지도 결정하지 못해서 그렇지-- 더욱이 차여버린 코코로도 아직 다쿠미를 포기하지 않았다. 실은 이 분도 고아이다.오토메,후미노,노조미 할 것 없이 전부 고아.그래서 "가족"의 소중함을 누구보다도 잘 안다.이러한 태도로 2권에서 치세가([[치쿠마엔 카호]]의 흑막아래) 고의로 스트레이 캣츠를 망하게 하려는 걸 막아냈으며 노조미가 원래 있던 시설에 돌아가는 것도 그녀가 귀환을 거부하는 것에 일조를 한다. 마지막권에서, 대학진학 등의 꿈을 포기하고 수녀가 되려는 후미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설득하는 과정에서 사실상 후미노 루트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결국 누구 하나도 선택하지 못한 채 작품이 완결나버렸다. 평소행실에 걸맞게 대학수험도 실패하여(...) 성공적으로 대학생이 된 후미노나 요리학교에 다니게 된 노조미 및 유학간 치세와 동떨어져 [[낭인]]이 되어버렸다. 물론 후미노와의 인연은 두텁고, 노조미도 요리학교 간 이유 중 하나가 스트레이 캐츠 때문인데다가 스트레이 캐츠에서 떠나 후미노와 함께 살게 된 후로도 알바하러 오고있기 때문에 사실상 후미노-노조미 양강구도의 오픈엔딩이라 할 수 있으나, 워낙 깨는 결말이라 끝까지 본 독자들은 그대로 침묵. [[분류:라이트 노벨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