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dwLIQ9Q.jpg]] [[2001년]] [[9월 21일]]에 방영한 [[춤추는 대수사선]]의 스핀오프 드라마. 2002 한일월드컵을 기념하여 제작한 홍보드라마이다. 내용은 완간서의 삼인방인 [[온다 스미레]], [[마시타 마사요시]], [[와쿠 헤이하치로]]가 [[쓰리 아미고스]]에게서 한국으로 도주한 범인을 잡으라는 지시를 받고 [[한국]]으로 향했는데... 알고보니 범인은 잡힌 뒤였고 아미고 삼인방의 허당짓 때문에 졸지에 아무 일도 없는데 한국으로 온 상황이 돼버려 멋대로 온다 일행에게 휴가를 줘버린다.[* 당연히 포상휴가 같은 건 아니고 연차 강제사용이다. 게다가 비용도 사비를 사용하라고 말한다. 과연 책임따위는 절대 안지는 쓰리 아미고스.] 결국 졸지에 한국에 휴가 온 격이 되어버린 온다 일행이 한국 관광 겸 휴가를 보내는 내용.[* 그런데 나중에 춤추는 대수사선의 카미야마 PD가 완간서를 주역으로 한 드라마를 찍게 해준 보답으로 티켓을 준다. 그 티켓은 원래 온다 일행에게 줄려고 한 건데, 아미고 삼인방 때문에...] 홍보 드라마답게 한국에 대한 내용이 주 내용이며, 서울지방경찰청 연수 경험이 있는 [[카시와기 유키노]]와 [[우오즈미 지로]][* 중간에 보기 싫다며 나간다.]가 112 신고센터와 교통정보센터, 경찰박물관, 서울의 관광지 등을 소개하는 내용과 [[서울중부경찰서]] 신당1동 파출소[* 현재의 신당파출소.]의 활동을 취재해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방영했다. 하지만 본편과 설정이 어긋난 부분도 보이고[* 대표적으로 스미레의 흉터. 팔에 난 흉터 때문에 짧은 소매의 옷을 입지 못한다고 하였으나 당당하게 반팔티를 입고 등장.] 내용의 부실함[* 다큐멘터리 코너에서는 동대문경찰서로 나오지만 신당동은 중구에 있고 신당파출소도 [[서울중부경찰서]] 관할이다.] 등 알게 모르게 팬들에게 무시당하는(?) 편이기도 하다. 일본에서도 활동한 적이 있어서 일본어가 유창한 [[이혜숙]]이 과거에 일본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형사로 나온다. 게다가 일본 활동시에 촬영한 드라마 《뉴욕의 사랑 이야기》에 마침 [[야나기바 토시로]]가 함께 출연했던지라 당시의 사진을 활용하여 [[무로이 신지]]의 옛 연인이라는 설정으로 나온다. 미스코리아 선 출신의 조혜영 역시 젊은 형사로 출현. 그 밖의 배우는 인터넷 소개팅 상대 역으로 나온 [[임성언]]이 있으며 이 작품이 데뷔작이다. 이 편을 굳이 보지 않아도 내용 흐름을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각주] [[분류:춤추는 대수사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