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삼국지의 등장인물, rd1=추씨(삼국지), other2=클로버 4/3의 등장인물, rd2=추씨(클로버 4/3))] [include(틀:한국의 성씨)] [목차] == 秋 == 가을을 뜻하는 한자를 쓴 한국의 성씨이다. 가장 일반적인 로마자 표기는 Chu[* 걸그룹 [[f(x)]]의 Chu~♡, 그리고 [[에이핑크]]의 Mr.Chu와 철자가 같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뽀뽀나 키스할 때 나는 소리를 '''Chu'''라고 표현한다. [[한국]]으로 치면 [[쪽]]이 되는 셈.]이다. [[2011년]] [[외교부]] [[여권]] 통계에 따르면 Chu가 약 52%, Choo가 약 47%, Chou 등 기타 표기는 1% 미만이다. 참고로 '주' 씨도 Ch를 사용하기도 하므로 로마자 표기만 보고서는 '주' 씨인지 '추' 씨인지 알 수 없다. 다만 거의 대부분은 '추'씨일 가능성이 높다. 현행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Chu,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에 따르면 Ch'u이다. === 본관 === 대표적으로 추계[* 지금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추계리] 추씨가 있으며 전주 추씨, 함흥 추씨도 있다. 문헌에는 성주, 개성, 강화, 파평 등이 있었지만 현재는 이 세 개만 남았다.[* 그러나 모두 혈족관계로서 본디 같은 뿌리였다.] 인구는 2015년 기준 60,483명이다. 533성 중 66위. === 역사 === 본디 [[중국]]에 기원을 둔 [[성씨]]로서 [[한국]]보다 [[중국]]에 기록이 훨씬 많이 남아있는데, 중국 춘추5패 [[제환공]]의 대부(大夫) 중손추(仲孫湫)가 그 아들의 성명(姓名)을 추호(湫胡)로 지으면서 추(湫)를 추(秋)로 사용하면서부터 생겨난 성씨이다. 시조 추엽은 중국 [[남송]] [[고종(송)|고종]] 소흥 11년(서기 1141년) 문과에 급제하여 적부라직을 역임하였다. 그는 [[인종(고려)|고려 인종]] 때 가솔을 이끌고 [[함흥]] 연화도에 정착하여 한국 추씨의 시조가 되었다. 시조 추엽의 묘소는 [[함경남도]] [[함흥시]] 연화도에 있으며, 1868년(고종 5년) 통훈대부 연천현감 남정하가 묘갈명을 썼다. 추엽의 아들 추황(추영수)이 1209년(희종 5) 진사시에 장원급제하고, 1213년(강종 3) 문과에 급제한 후 몽골의 침략으로 1232년(고종 19년) 도읍을 강화도로 옮겨 항전하던 비상 시대에 임금을 잘 모신 공으로 예문관 대제학을 거쳐 [[문하시중]]을 역임하였으며, 명유 우대정책에 힘입어 훌륭한 제자를 많이 배출하였기 때문에 이학종사로 추앙받았다. 추황의 아들 추적은 1260년(원종 1) 문과에 급제한 뒤 안동서기·직사관을 거쳐 좌사간에 오르고, [[충렬왕]] 때 민부상서와 예문관 대제학을 역임하였다. 추적은 시랑 겸 국학교수로 재임할 때 《[[명심보감]]》을 편찬하여 중국에 전파하였다. 추적의 장남 추진은 교서랑으로 관직을 시작하여, [[원주]] 판관을 지낸 다음, 천장시에 급제함으로써 일약 보문각 직제학으로 승진하였다. [[공민왕]]이 등극한 후에 광록대부 병부상서가 되었다. 친원파에 대한 숙청이 시작되자 과업을 수행하였다. [[공민왕]] 12년에 벼슬에서 물러나 궤장을 하사 받았다. 시호는 충효.[* 추적의 차남 추뢰 또한 [[국학]]에서 배운 뒤에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은 사간원 사간에 이르렀다.[* 추뢰의 아들 추영은 [[충목왕]] 때 철성부 판관으로 관직을 시작하였는데, 일을 잘 한다는 평가를 받아 왕명을 출납하는 요직인 지신사로 승진하였다. 다만, 이를 시기하는 소인배들의 참소로 부당한 탄핵을 받아 한때 관직에서 물러나기도 했다. 얼마 후에 [[공민왕]]이 즉위하자 [[사헌부]] 장령으로 승진하였다. [[이성계]] 일당의 역성혁명을 보고 분개한 추형은 관직을 버리고 한때 현령으로 있었던 [[강원도]] [[평창]]으로 들어가 청빈낙도하며 초야에 묻혀 시서(詩書)를 벗삼아 여생을 보냈다.]] 추진의 장남 추유는 1362년([[공민왕]] 11년) 18세에 성균시에 급제하였으나, 권세와 간신배들로 인하여 기울어져 가는 [[고려]]를 떠나 [[중국]]으로 귀환하였다. [[양쯔강]]하류 강변에 있는 고찰 금산사에 도착하여 [[주원장]]을 만나 혈맹을 맺고, 호주 출신의 지장 서달과 탕화와도 동지로서 뜻을 같이하기로 맹세하였다. 1363년 화주에서 반원군의 지도자 진우량의 대군을 격파하였다. 추유는 이 결전에 행군총관으로서 치밀한 작전을 세워 성의백과 함께 첫 출전하여 승전을 올린 것이다. 추유는 명나라 개국공신으로 병부시랑 좌간의대부가 되어 북벌군에 합류하여 [[원나라]]의 수도 [[연경]]을 점령하고 [[몽골]] 세력을 멀리 [[카라코룸]]으로 몰아냈다. 벼슬은 호부상서에 이르렀다. 1393년(홍무 26년)에 [[명나라]]의 안위사로서 [[조선]]을 방문하였다.[* 추진의 차남 추협 또한 1363년 형 추유를 따라 [[중국]]으로 떠나 [[절강성]]에서 농민군을 모아 한때 8,000명의 군세를 거느리고 [[명나라]] 창업에 큰 훈공을 세워 추유와 함께 건국 공신의 반열에 올랐다. 벼슬은 태복에 이르렀다.] 추유의 아들 추귤은 1392년([[명나라]] 홍무 25년) 문과에 급제한 뒤 산동첨사가 되자 [[영락제]]를 황제의 보위에 올린 공신이 되어 상서좌복야에 이르렀고, 추귤의 아들 추섭은 1438년(정통 3년) [[명나라]] 문과에 급제하여 중서사인 등을 역임한 뒤 [[안찰사]]가 되었다. 추섭의 아들 추서는 [[명나라]] 성화 원년(1465년) 문과에 급제한 뒤 도지휘사가 되었을 때 [[왜구]]가 [[명나라]] 해안의 도처에 침범하자 봉수제를 시행함으로써 왜구를 소탕하였으며, 벼슬은 병부상서에 이르렀고, 추서의 아들 추천일은 [[명나라]] 정덕 원년(1506년) 진사시에 급제하고, 정덕 5년 문과에 급제하여 이부좌시랑을 지냈다. 8세손 추익한은 [[홍문관]] 부수찬, 호조좌랑을 거쳐 호조정랑으로 승진한 뒤, 한성부윤을 끝으로 관직을 떠나 고향인 [[강원도]]로 낙향하였다. 영월 유배 중인 [[단종(조선)|단종]]을 극진히 모신 충신으로 단종의 영정을 모신 영모전과 충절사에 엄흥도·정사종과 함께 배향되었다 10세손 추수경은 [[명나라]] 문과에 급제하여 안찰사 등 요직을 역임한 후, 벼슬은 무강자사에 이르렀다. 1592년(선조 25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제독 [[이여송]]의 부장으로서 명나라 총병아장으로 아들 5형제와 함께 조선에 파병되었다. 곽산, 동래 등지에서 많은 전공을 세웠으며 명으로 돌아가지 않고 함께 참전한 아들들과 [[전주]]의 추동에서 살았다. [[정유재란]] 때 전주싸움에서 전사하여 사후에 완산부원군에 추봉되었다. 이에 [[선조(조선)|선조]]가 공을 기려 본관을 부여하였다. 전주 추씨의 시조. [[일제시대]]에는 [[독립운동가]]를 많이 배출하였는데, 한말 칠의사 중 한 사람인 추치경은 [[충주]] 장현 전투에서 일본군과 싸우다가 순국하였고, 추용만과 추용소 형제[* [[건국훈장]] 애국장에 추서되었다.]는 [[합천]]에서 결사대를 조직하여 일본 수비대를 공격하다가 장렬히 전사하였다. 또한 추기엽은 [[해남]]·[[영암]] 등지에서 150여 명의 부하 의병을 이끌고 육지와 해상에서 일본군과 대소 40여 회의 전투를 수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다가 순국하였고,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으며, 추삼만, 추진구, 추칠성 등에 대하여도 활발한 의병활동으로 독립운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하였다. 그 외에 [[독립운동가]] 추교철은 1919년 7월 군자금 모집을 통해 [[임시정부]]를 지원할 목적으로 비밀결사 독립애국단을 조직하는 한편, [[임시정부]]로부터 군자금 모금지령서를 교부받아 자산가들에게 [[독립군(한국)|독립군]] 명의의 사형선고서를 우송하며 군자금 수합활동을 펴다가 1920년 일경에 체포되어 3년간 옥고를 치렀고, 정부에서는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으며, 추경춘, 추공집, 추규영, 추득천, 추병갑, 추병륜, 추병원, 추성렬, 추성배, 추은명, 추홍순 등도 [[3.1운동]]에 적극 가담한 공로로 정부에서 각각 [[건국훈장]] 애족장과 [[건국훈장]] 애국장, 그리고 대통령표창 등을 추서하였다. === 실존 인물 === * [[추경석]] - 공무원, 제8·9대 [[국세청장]], 제2대 [[국토교통부 장관|건설교통부 장관]] * [[추경호]] - 정치인, 현 20대 [[국회의원]], 전 [[국무조정실장]], 전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전 [[기획재정부]] 차관 * [[추귀정]] - 배우 * [[추대엽]] - 배우, 개그맨, [[카피추]] ~~[[펭수]]~~ * [[추명호]] - 공무원, 전 [[국가정보원]] 국장 * [[추미애]] - 전 [[법무부장관]], 전 [[국회의원]],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전 [[판사]] * [[추민식]] - [[Team BM]] 소속 프로게이머 * [[추병직]] - 공무원, 전 [[국토교통부 장관]] * [[추상미]] - 배우 * [[추성훈]] - [[UFC]] 선수 * [[추소영]] - 배우, [[애프터스쿨]]의 전 멤버 유소영 * [[추사랑]] - [[추성훈]]의 장녀 * [[추성건]] - 전 국가대표 [[야구선수]], 전 [[두산베어스]] 야구선수 * [[추소정]] - [[우주소녀]]의 멤버 [[엑시]](EXY) * [[추수현]] - 배우 * [[추승균]] - 전 국가대표 [[농구선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현 [[전주 KCC 이지스]] 감독 * [[추승우]] - [[한화이글스]] 코치, 전 [[한화이글스]] 야구선수 ~~모델~~ * [[추신수]] - 국가대표 [[야구선수]],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야구선수.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 [[추예진]] - 배우 * [[추원희]] - [[아이돌학교]] 참가자 * [[추일승]] - 전 농구선수, 현 [[고양 오리온스]] 감독 * [[추윤정]] - 래퍼![[애쉬비]] (Ash-B) * [[추자현]] - 배우 * [[추재엽]] - 법조인, 전 [[대구지법]] 안동지원장 * [[추재엽]] - 공무원, 전 [[양천구]] 구청장, 위의 [[추재엽]]과 동명이인 * [[추재현]] - [[롯데 자이언츠]] 야구선수 * [[추정호]] - [[전남 드래곤즈]] 축구선수 * [[추지웅]] - 유튜버 * [[추창민]] - 영화감독, [[마파도]], [[광해, 왕이 된 남자]], [[그대를 사랑합니다(영화)]] * [[추평호]] - [[KBO]] 리그 심판, 전 [[야구선수]] * [[추헌곤]] - 가수, [[클래지콰이]]의 멤버 알렉스 * [[추헌성]] - [[아프리카TV]] [[BJ]] * [[혁진|추혁진]] - 가수, [[에이션]]의 멤버 혁진 * [[추혜선]] - 언론인, 정치인, 현 [[정의당]] 20대 국회의원 * [[추화우]] - 프로게이머, [[hyFresh BLADE]] 소속 * [[코스챠 추]] - [[러시아]] 국적의 [[고려인]] [[복서]] === 가상 인물 === * [[추매옥]] - [[경이로운 소문]] & [[경이로운 소문(드라마)]] == 鄒 == 본관은 미상. 2000년도 인구조사 당시 전국에 209가구 642명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30년도 국세조사 당시 [[경상북도]] [[상주군]] 낙동면 성동리에 추석숭(鄒石崇) 1가구가 사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역사적으로 고구려 [[대무신왕]]의 장수 [[추발소]] 및 나말여초의 [[후백제]]의 장수 [[추허조]]가 있지만, 지금의 추씨와 관련이 있는지는 알 수 없다. 가상 인물로는 [[수호전]]의 [[추연]]과 [[추윤]]이 대표적이다. [[분류:추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