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일반적인 명칭 == [[추리]]를 핵심으로 삼는 게임들을 가리킨다. 다만 추리게임이란 이름과 다르게 액션영화에 가까운 경우([[스테판 울프(게임)]])라거나 추리의 비중이 그리 크기 않은 경우 등 기준이 많이 다르다. 어드벤처 계열이 추리게임이 되는 경우도 있다. 추리게임의 종류는 크게 셋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크게 캐릭터를 직접 조작 가능한 어드벤쳐 계열의 종류 (셜록홈즈 VS 잭 더 리퍼, [[모로저택의 비밀]] 등) 둘째, 텍스트 위주의 사건과 정보가 나열되고 선택지로 추리를 하는 고전적인 비주얼 노블 형태의 종류([[카마이타치의 밤]], '''[[역전재판 시리즈]]'''[* 사실상 추리게임의 '''본좌'''급 위치를 지키고 있다.], '''[[단간론파 시리즈]]'''[* 몇몇 부분은 제작진이 [[역전재판 시리즈]]를 벤치마킹하고 장점을 승화한 것으로 보인다.], [[할아버지와 요람]], 레드호른가의 탐정 등) - [[Tic Tac Toe]]는 선택지가 없는 [[키네틱 노벨]] 셋째, 방탈출 베이스에 추리가 가미된 종류([[회색도시]], [[검은방]], 무한의 탐정 등) 비현실적이거나 초현실적인 내용이 주가 되거나 선택지가 없다면 추리가 아니라 미스터리 혹은 호러로 분류한다.(예 : [[쓰르라미 울적에]]) 단 추리물이라고 해도 약간의 오컬트나 초현실적 현상이 등장은 할 수 있다. 무한의 탐정이라든지, 혹은 게임은 아니지만, [[셜록 홈즈 시리즈]]의 후기작들이나, 추리 만화의 대표격이라고 볼 수 있는 [[소년탐정 김전일]]에도 이런 요소들이 조금은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요소들이 트릭에 영향을 전혀 주지 않고 단순히 양념 삼아 들어가 있는 경우[* 초현실적 현상임을 모방했거나(범인이 빙의된 영혼이 저지른 사건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그것이 거짓임을 증명할 수 있는 경우 등), 초현실적 현상이 불가능함을 입증(누군가 해당 사건이 오컬트적 요소에 의한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지만 전제 조건이 맞지 않아 불가능한 경우 등)하는 등 결과적으로 사건 자체에 초현실적 요소가 없다면 이 케이스에 해당한다.]에는 추리물로 인정한다. 트릭에 조금이라도 이런 현상이 개입하는 순간 정통적인 추리물이라고는 볼 수 없어지는 것이다. 추리게임의 목록은 [[추리물#s-2.5]] 문서 참조. == [[스타크래프트]]의 [[유즈맵]] == [[추리게임(스타크래프트)]] 문서 참조. [[분류:추리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