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네모바지 스폰지밥/스페셜 에피소드]][[분류:2010년 작품]][[분류:환경 보호를 소재로 한 작품]] [include(틀:스폰지밥 스페셜 에피소드)] ||<table align=center><bgcolor=white><width=600><:>{{{#!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SpongeBob's_Last_Stand_title_card.png|width=100%]]}}}|| ||<:>'''SpongeBob's Last Stand'''|| [목차] == 개요 == [[네모바지 스폰지밥]] 스페셜 에피소드로 스폰지밥과 뚱이가 해파리들의 터전인 해파리동산[* 닉 코리아판 번역은 '해파리 지역'. 직역에 가까운 번역이다.]을 지키기 위해서 처절하게 사투를 벌이는 내용이다. == 줄거리 == 해파리 동산에서 해파리들과 노래하면서 뚱이와 스폰지밥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 동산에 있는 거대한 표지판을 보고 놀랐는데[* 여기서 개그는 스폰지밥이 이 표지판을 보고 "아니, 세상에! 표지판 한번 무척 크다."라 한 것.], 그것은 다름아닌 셸리 초고속도로 건설예정 표지판이었다. 그러자 스폰지밥이 그 사실을 집게사장에게 이야기했더니 정작 그 계획에 찬성했는데, 많은 손님들이 초고속도로를 이용해서 집게리아에 올 수 있다는 게 이유였다. 사실 초고속도로 입안자와 후원자가 플랑크톤이었으며 실제로 초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집게리아 바로 위를 지나쳐서 플랑크톤 상점 정문으로 곧장 들어가게 되기 때문에 그냥 집게리아가 망하는 거다. 참고로 회상 장면에서 회의할 때 집게사장 역시 찬성이란 말이 좋다고 생각없이 찬성했다.[* 사실 비키니 시티 시민들이 만장일치로 찬성했지만 집게사장은 시민들과 동시에 찬성했기 때문에 남들 따라서 찬성한 건 아니다.] 그 뒤 뚱이와 스폰지밥은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했지만 실패했다. 시민들이 반대하는 스폰지밥과 뚱이를 먼 곳으로 쫓아냈으며 결국 고속도로는 건설되었다. 스폰지밥의 우려대로 초고속도로가 실제로 건설되자 정말로 집게리아는 망했고, 게살버거 비법을 플랑크톤에게 팔려고 하는 순간... 서식지를 잃어버린 해파리 떼들이 화가 잔뜩 난 채로 침입하면서 원흉인 플랑크톤은 물론이고 이에 찬성한 시민들을 마구 쏘아대는 바람에 시민들의 울부짖음과 비명과 함께 비키니 시티가 난장판으로 변했으며 그 뒤 슬픈 얼굴로 길을 가던 스폰지밥[* 참고로 해파리들이 스폰지밥은 쏘지 않고 오히려 스폰지밥을 그냥 지나쳐갔다. 스폰지밥은 고속도로가 건설되는 동안에도 해파리동산과 해파리들을 위해 맨몸으로 고속도로를 만드는 트랙터 앞을 막아서며 끝까지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했다. ~~물론 트랙터 바뀌에 깔리는 걸로 허무하게 끝났지만~~ 즉, 해파리 입장에서도 마지막까지 자신들을 지켜주려고 했던 스폰지밥을 공격할 이유가 없었다.]이 뉴스 생중계를 보고 이를 이용해 시민들에게 일장 연설을 했다. 이때 스폰지밥이 진심으로 시민들에게 화가 났었는지 아래사진처럼 독기 어린눈빛으로 일침을 날렸다. [[파일:SpongeBob's_Last_Stand_354.png|width=700]] >스폰지밥: 제가 할 말은요.... '''미친 짓 좀 그만하라구욧!!!!! 해파리동산은 해파리들을 위한 곳이라구요!! 우리가 다시 그들에게 동산을 돌려주면 그들도 더 이상 우리를 해치지 않을 거예요!!!''' 그러자 스폰지밥의 연설을 들은 시민들이 힘을 합해 스폰지밥을 도와 고속도로의 콘크리트를 제거한 끝에[* 플랑크톤은 그걸 막으려다 콘크리트 사이에 깔렸다.] 해파리 동산을 살렸으며 평화로워진 해파리 동산에서 해파리들과 시민들이 모두 기쁜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는 거로 끝. 참고로 징징이는 아예 도우러 오지 않았고 집게사장은 집게리아에서 슬퍼하고 있다가 고속도로가 사라지고 난 후에 나와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그래도 마지막에 축하하는 장면에선 둘 다 등장하긴 했다.[* 단, 1초도 안 되어서 넘어가니 TV로는 보기 힘들다. 인터넷으로 보자. --그 와중에 징징이의 무표정은 덤.--] == 여담 == ||<tablealign=center><width=50%><bgcolor=#ffffff><:>[[파일:SpongeBob's_Last_Stand_concept_art-1.jpg|width=100%]]||<width=50%><bgcolor=#ffffff><:>[[파일:SpongeBob's_Last_Stand_concept_art-2.jpg|width=100%]]|| ||<-2><:>컨셉 아트|| 컨셉 아트를 봐도 알겠지만 노래 부르는 장면은 [[히피]]에서 영감을 얻은 듯 하다. 미국과 캐나다에서 [[지구의 날]]에 방영된 에피소드며 이에 맞게 환경을 보호하자는 의미가 담긴 스페셜 에피소드이지, '''절대로 스폰지밥의 마지막화가 될 뻔한 에피소드가 아니다.'''[* 나무위키 글에서 [[스티븐 힐렌버그]]가 이 에피소드를 마지막화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얘기가 있었는데 그 내용은 [[극장판 네모바지 스폰지밥|스폰지밥 영화]]에서 있었던 이야기고 애초에 이 에피소드를 만들 당시에는 [[폴 티빗]]이 감독이었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 이 에피소드가 마지막화로 계획했었다는 루머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에피소드의 구성 자체가 약간 [[소일렌트 그린]]의 몇몇 부분을 오마주 한듯한 부분이 있다. 우연으로 소일렌트 그린의 국내 비디오판 제목이 '최후의 수호자'이다. 물론 이는 원작 제목도 비슷한 의미이니 말그대로 우연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