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최지성(프로게이머))] [목차] == 개인리그 == === [[LG 시네마 3D GSL May.]] === 본래 해외대회와 다른 대회에서는 맹활약해왔으나, 드디어 첫 GSL예선을뚫었고 5월 리그에서 [[코드 A]] 예선을 뚫고 올라와 [[문성원]], [[김동원(프로게이머)|김동원]], [[정종현]] 등 막강한 테란들을 잡고 우승을 차지 해 확실히 두려운 선수로 자리매김 했으며, 승강전에서도 [[박준(프로게이머)|박준]]을 압살하고 [[코드 S]]로 승격. 확실히 [[코드 S]] 성적이 기대되는 강자 테란으로 자리매김했다. === [[LG 시네마 3D 슈퍼 토너먼트]] === 64강전에서 [[신상호(프로게이머)|신상호]]와 맞붙었다. 이 경기 중 2세트가 희대의 예능경기였다. 최지성과 신상호는 중반까지 멀티를 늘려가며 기 싸움을 벌였는데, 최지성은 유령을 뽑고, 핵을 계속해서 신상호의 멀티에 쏘아댔다. 그 경기에서 쏜 핵이 워낙 많아서, 해설위원이 핵30방쏘기 업적을 달성했다고 할 정도. 다수의 궤도사령부를 지어 지게로봇을 이용하여 자원을 캐고, 건설로봇을 줄여 병력으로 전환시킨 최지성은 7천이 넘는 자원을 바탕으로 병력을 계속 회전시킬 수 있었고, 결국 최지성이 승리를 거뒀다. 신상호가 돌진 연구를 하지 않는 OME한 경기력을 보여줬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끊임없는 핵 투하로 자신의 "[[폭격기]]"라는 닉네임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준 경기였다. 32강전에서는 [[임재덕]]과 맞붙었다. 이 경기를 보기 위해 수많은 테테전을 감상한 시청자들.. 32강의 최고기대매치였다. 경기는 0:2로 임재덕의 승리. 최지성도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었으나, 임재덕은 인간이 아니었다. 모든 빌드를 꿰뚫어보는 듯한 전지적재덕시점에 농락당하며 패배. === [[DreamHack]] Summer 2011 === [[MLG]]의 사고 이후 드림핵 서머 2011에 참가하여 해외진출의 꿈을 이루었다. 조별 리그를 가뿐하게 5전 전승으로 통과한 후, 16강에서 독일의 [[프로토스]] HasuObs를 2대0, 8강에서 [[장민철]]을 2대1로 꺾고 4강에 진출하지만, 4강에서 각성한 [[장재호(프로게이머)|장재호]]를 만나 3경기 전부 고전하다가 결국 2대1로 패하며 탈락했다. === [[펩시 GSL July.]] === 조 지명식에서 아무도 고르지 않다가 마지막에 스웨덴에서 [[장민철]]의 전화가 오면서 H조로 배정되었다. 그리고 7월 6일 경기에서 또 다시 [[장민철]]을 이기고 [[한준(프로게이머)|한준]]을 이기면서 2승. 1위로 16강 진출. 7월 13일 16강 전에선 슈퍼토너먼트 우승자 [[최성훈(프로게이머)|최성훈]]에게 2:0으로 이기면서 8강 진출. 1세트는 길고도 치열한 접전으로, 모두 바이킹 + 전투순양함까지 뽑아가며 싸워서 이긴 나름 명경기. 헌데 2세트는 빌드가 갈리면서 지옥불 화염차 드롭이 최성훈에게 치명적으로 들어가 순식간에 이겨버렸다. 이렇게 8강 진출하면서 조 지명식에서 왜 아무도 고르지 못한 선수인지 확실히 입증. 7월 20일의 8강전 상대는 강아지를 키우기 위해 테테전의 강자로 진화한 [[변현우(프로게이머)|변현우]] 선수. 드디어 벌어진 변현우와의 8강전에서 1세트와 2세트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며 테란판 [[임재덕]]을 보여줬다. 특히 병력이 한 번에 뿜어져 나오는 펌핑 능력이 타 종족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테란으로 체제 변환을 보여주는 능력은 그야말로 발군이었다는 평가. 변현우와 서로 맞 메카닉을 간 뒤 결국 공성전차를 서로 소모해 줘 소규모가 된 뒤에는 불곰의 공성전차 철거 능력이 극대화 된다는 것을 예측, 메카닉을 뽑는 와중 병영 네 개를 건설, 서로 공성전차 숫자가 준 뒤 불곰으로 체제 전환을 해주어 소규모로 남은 변현우의 공성전차를 그대로 철거해 버리고 2세트 연속으로 GG 를 받아냈다. [[안준영(게임 해설가)|안준영]] 해설은 '경기력이 너무나 놀라워 말이 안 나온다. '''저 좀 살려주세요''' ' 라는 드립까지 쳤는데... '''그대로 역 스윕을 당했다.''' 변현우 스스로도 3세트 부터는 체제를 바이오닉으로 전환했다고 하는데, 래더에서 최지성을 상대했을 때 바이오닉으로 진 기억이 없다는 것을 떠올렸다고. 원래는 모든 세트를 주 특기인 메카닉으로 가려 했으나 그 때 계획을 완전히 수정했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변현우(프로게이머)|변현우]]의 바이오닉의 기동성, 밴시 활용에 완전히 휘둘리며 3, 4 세트를 내줬고 5세트는 마인드가 흔들렸는 지 가장 화염차를 잘 막는 선수라는 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변현우의 화염차와 메카닉에 흔들리며 패배를 당했다. === [[펩시 GSL Aug.]] === 32강에선 무난하게 [[김동환(프로게이머)|김동환]]과 [[크리스 로랑줴]]를 꺾으며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16강에서 황규석 선수에게 패배하고만다. === [[MLG]] Raleigh === 결승전에서 [[최종환(프로게이머)|최종환]]선수한테 당한 1패를 빼면 전승으로 우승하는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며 해외,국내 팬 모두에게 강력한 인상을 심어주는데 성공하고, 이 덕분에 [[레드불]]의 개인스폰도 체결하는데 성공했다. === [[Sony Ericsson GSL Oct.]] === 32강에서 [[김상준(프로게이머)|김상준]]선수에게 이기고 [[김동원(프로게이머)|김동원]]선수에게 패하나, [[이정훈(프로게이머)|이정훈]]선수를 꺾고 16강에 진출한다. 16강에서 정종현선수에게 압도적인 차이로 패배한다. === [[Sony Ericsson GSL Nov.]] === [[고병재]]선수와 [[박수호]]선수에게 패하며 코드 A 1라운드로 떨어진다. [[김성제(프로게이머)|김성제]], [[박진영(게임 해설가)|박진영]]선수를 연달아 이기나, [[장민철]] 선수에게 패배하고 만다. == 팀리그 == [[파일:external/pds.joinsmsn.com/201202032102771899_1.jpg]] [[1승만 하라고 스막 시발들아|1승만 해도 나머지는 내가 책임져주지 스막들아]] 본래 GSTL 성적은 좋지 않았고 본인도 이 사실을 아쉬워 했지만, 본격적으로 GSTL 이 확대되고 정식 리그의 위용을 갖추게 된 [[2011 GSTL 시즌 1]]에서의 활약은 위의 사진이 부끄럽지 않다. 말 그대로 스타테일의 최종병기. === [[GSTL Feb.]] ===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의 6세트, [[죽음의 무도#S-5]] 경기의 주인공. 자세한 건 GSTL Feb. 문서 결승 항목 또는 죽음의 무도 문서 다섯 번째 항목 참조. 죽음의 무도 후 [[정종현]]과의 대결은 다 이긴 경기를 역전당해 팬들에게는 아쉬움을 사게 만들었다. === [[GSTL Mar.]] === [[문성원]]을 꺾었지만 슬레이어스 [[테란]]은 차고 넘쳤다. [[김동원(프로게이머)|김동원]]에게 패배 후 팀 결승 진출 좌절. === [[GSTL May.]] === 하필 [[GSTL]]에서 1승도 거둬본적이 없는 [[oGs]]를 상대로 프통령 [[장민철]]의 3킬 셔틀로 전락... === [[2011 GSTL 시즌 1]] === [[ZeNEX]]를 상대로는 [[김수호]], [[최종환(프로게이머)|최종환]]. [[김상준(프로게이머)|김상준]]을 꺾는 기염을 토했다. 김수호전에서 나온 빠른 2우주공항 밴쉬 테크를 눈여겨볼만하다. [[NS호서]]전에서는 [[이준(프로게이머)|이준]]의 견제에 병력을 조금씩 갉아먹히다가 어처구니없이 패배. [[IM]]전에서는 선봉 출전해서 [[정종현]],[[안호진]],[[황강호]] 이 셋을 잡아내며(저중 제일 네임밸류가 떨어지는 안호진 역시 그 당시 테테전 승률 1위었다) 팀을 승리로 이끄는데 지대한 역할을 했다. 특히 3세트에서 '''GSL 최초로 [[밤까마귀]]의 추적 미사일을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분류:프로게이머/커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