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독립운동가, rd1=최용식(독립운동가))] [목차] == 개요 == || '''이름''' ||최용식 || || '''소속''' ||[[아웃스탠딩]] 대표 || || '''주 취재 영역''' || IT 스타트업 || || 년도 || 이력 || || 2003년 || [[광운대학교]] 신문방송학 || || 2010년 || [[뉴스토마토]] 기자 || || 2015년 || 아웃스탠딩 창업 || == 미디어 == === 인터뷰 === ==== 2015년 ==== * [[https://www.i-boss.co.kr/ab-6988-16|IT전문기자 '최용식'보스님과의 인터뷰]] > 저는 첫 번째로 ‘가장 좋은 마케팅’은 ‘제품’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현재 아웃스탠딩 사이트와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가장 큰 리소스를 쏟고 있어요. * [[https://www.youtube.com/watch?v=1VhhZBjaQck|쫄지말고 투자하라 시즌3 - #35회(통산 160회) 아웃스탠딩 최용식/최준호 기자]] > IT 미디어로 새로운 실험을 하고 있는 두 젊은 기자가 있습니다. 콘텐츠 소비 및 진화 그리고 생존.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706|”‘날티’나는 기사? 이 정도 기사 쓰는 데 있습니까”]] > 아웃스탠딩 기사는 잘 읽힌다. IT영역에 대한 조금의 관심만 갖고 있으면 술술 읽을 수 있다. * [[https://www.besuccess.com/fasttrackaisa_outstanding/| 미디어 스타트업 ‘아웃스탠딩’, 패스트인베스트먼트로부터 2억 원 투자 유치 ]] > IT 전반을 아우르며 통신, 포털, 인터넷, 업계 소식을 쉽고 재미있는 고객 친화적 IT 뉴스 콘텐츠로 생산,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로 유통하고 있다. ==== 2016년 ==== *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6/10/2016061002823.html|아웃스탠딩 "독자가 원하면 기사체도 버린다"]] > 신문사에서 일할 당시 기존 보도 방식에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다. 바로 창업을 생각한 건 아니다. 그 와중에 스타트업을 오래 취재해오면서 그들이 일하는 방식, 문제 해결법을 언론 시장에 도입하면 어떨까 생각했다. *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40221|"역시 IT 기사는 아웃스탠딩" 입소문에 힘든 줄 몰라]] >“기자로 살고 싶은데 10년 뒤에도 기자를 계속 할 수 있을까.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평생 기자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 끝에 창업을 결심했죠.” * [[https://www.slideshare.net/StartupAlliance/2016-65488941|2016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스타트업 씬에는 스타가 필요하다]] > 스타트업 씬에는 스타가 필요하다 > [[https://www.youtube.com/watch?v=ePG3kvN5Qrs&feature=emb_title|2016 스타트업 생태계 컨퍼런스-유튜브]] * [[http://blog.jandi.com/ko/2016/04/26/jandi-interview-outstanding/| IT 전문 미디어 ‘아웃스탠딩’에게 직접 듣는 아웃스탠딩 스토리 ]] > 그냥 일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좋은 기사 쓰려면 일을 더 많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일하세요. 일하세요. 일하세요” * [[https://www.news1.kr/articles/?2536671|아웃스탠딩 "독자가 원하는 기사만 쓴다" ]] > 사람들은 더 이상 신문을 보지 않고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뉴스를 소비하죠. 그런데 기존 언론은 아직도 전파와 지면에 집착하고 있어요. 저희는 콘텐츠형식·유통·비즈니스모델 등 모든 면에서 '온라인스럽게' 하자는 생각입니다. * [[https://platum.kr/archives/70534|요즘 플래텀과 아웃스탠딩은 어떻게 돈을 벌고 있을까?]] >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이라면 기자를 하다 창업을 하니 경영을 몰라서 고생을 했다. 그야말로 창업은 신세계더라. 창업자들의 이야기로 간접 경험한 것과 실제 하는 것은 차이가 있고 한계가 있더라. 하지만 헤쳐나가는 재미가 있었다. *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27453|최용식 대표 “뉴미디어는 슈퍼스타가 주도할 것” ]] > 아웃스탠딩은 독자우선주의를 항상 표방하고 독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만들도록 노력을 하고 있다 ==== 2018년 ====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1812172045001|믹(Mic)의 선택, 아웃스탠딩의 선택]] > 전자책 분야를 개척해 기술력과 서비스 기획력을 갖춘 플랫폼 기업이니 윈윈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에 제안을 수락했다. * [[https://platum.kr/archives/112185|리디 주식회사, IT 전문 뉴스 서비스 아웃스탠딩 인수]] > 콘텐츠 및 유저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리디 주식회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됨에 따라, 아웃스탠딩은 더욱 우수한 콘텐츠를 생산하는 데에 주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http://www.infostock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367|'아웃스탠딩' 최용식 "文정부, 생각없이 벤처스타트업 지원한다"]] > “벤처캐피탈에 대한 인식변화가 필요하다. ‘창업은 곧 신용불량, 패가망신’이라는 인식을 깨야 한다”며 “4차 산업혁명에 맞춘 교육 시스템으로 어릴 적부터 재무와 회계, 인사를 가르치고, 나아가 젊은이들이 주도적으로 의사결정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 필요가 있다” === 관련 도서 === * 밀레니얼 슈퍼리치 / 하선영 지음 / 비에이블 > 쇠락해가는 미디어 업계에 등장한 미꾸라지 ‘아웃스탠딩` > ‘복붙’, ‘낚시질’ 하지 않는 ‘진짜’ 기사를 ‘유료’로 판다 [[분류:기자]][[분류: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