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소개 == [[천년구미호]]의 등장인물. [[거구귀]] 요괴로 남자와 여자의 모습을 하고 다닌다. == 작중행적 == 179화에 처음 등장. 외다리 도깨비를 쫓던 [[반야(천년구미호)|반야]]를 집어 삼키지만 180화에는 반야가 거구귀에게서 탈출하고 나서 청의 동자의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이때 청의 동자가 된 모습이 거구귀 상태와 대비되는 엄청난 미소년의 모습이다. 반야가 자기 몸을 뚫고 탈출 한 뒤에는 자꾸 반야를 수호 하겠다며 계속 쫓아다닌다. 184화에 반야가 [[이소윤|소윤이]]네 집으로 쳐들어온 두억시니와 부하들을 지옥으로 던져 버리라고 하자 거구귀 상태가 되어 그들을 지옥으로 보내 버리는데 청의 동자에서 거구귀 모습으로 변할 때의 표정이 보는 시각에 따라서는 약간 소름 끼쳐 보인다. 그 뒤에는 반야가 자기는 수호신이 필요없다고 하자 대신 소윤이를 수호 하게 되며 이 때 부터 소윤이는 '청이'라고 부른다. 다음 날, 인간의 모습으로 소윤이의 학교로 전학을 오는데 이 때 여학생의 모습이라 실망한 팬들이 좀 있었다. 195화에는 족자를 훔쳐 실수로 그걸 찢은 [[이세미|세미]]를 쫓아와 부채로 위협하며 하는 말[* '''처자가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이 부채가 그대의 목을 댕강 잘라버릴 것이오. 얌전히 족자를 내려놓으시오. 내 맘 같아서는 당장 이라도 지옥 불에 던져 버리고 싶소만, 소윤 낭자의 친족 이라 참는 것 이오. 얼른 집으로 돌아가시오!''' (소윤이의 집에 도착한 뒤 소윤의 외할머니가 족자를 보고 통곡할 때 세미가 대꾸 한 뒤)'''족자 가까이 오지 마시오! 큰 실수를 한 것이오 처자! 내 이미 경고를 했지만 만약 반야 도령이 잘못되면 가만두지 않을 거요!''' ]이 정말 멋있어 환호하는 팬들이 많다. 199화에는 소윤이 24시간 같이 있어달라고 하니까, 여인의 모습으로 있어야 한다고 해서 여인으로 변장하고 있으며 세미가 소윤네 집에 당분간 머물 때 여인의 모습으로 하고 있는 때가 많아 세미는 청이를 동자와는 별개의 인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청이는 세미를 보며 왠지 느낌이 좋지 않다고 말한다. 세미가 내림굿을 받을 때 목영과 같이 반야가 신들과 계약을 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었으며[* 정확히는 이 때 반야는 누름굿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에 신들의 기운이 내려가면 지옥문을 열어 달라고 부탁을 하였다. 곧 내림굿을 받는다는 것을 눈치채고 자신들을 공격하는 신들의 기운을 방어 한 것이다.] 마지막에 거구귀의 모습으로 지옥문을 열어 신들을 지옥으로 끌고 가게 하였다. 마지막화에도 나왔는데 이 때 모습을 보면 소윤의 집에서 같이 지내는 듯 하다. 맨 처음에 자신의 배를 뚫고 나온 반야를 졸졸 따라다니면서 나무 뒤에 몰래 숨어있자 청이를 본 [[이랑(천년구미호)|이랑]]이 '귀여운 소년' 이라고 한 것과 청이가 여인의 모습을 하고 있자 이랑이 '쓸모없는 놈 눈호강이나 좀 하게' 라고 따진 것, 205화에서 소윤네 학교 남학생들이 작업을 건 것을 보면 인간 모습은 작중에서도 미남으로 묘사되는 듯. --근데 청이에게 작업 건 남자 애들이 청이가 남자 인 걸 알면 반응이 어떨지 심히 궁금해진다-- [[분류:천년구미호/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