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홍염의 성좌]][[분류:묵향]] [목차] == [[판타지소설]] [[홍염의 성좌]]에 등장하는 단체 == 한마디로 중세의 [[이단심문관]] 같은 존재들이다. [[익셀바움]] 제국을 장악하고 있는 [[니콜라스 추기경]]의 명을 받들어 [[흑마법사(홍염의 성좌)|흑마법사]]들을 사냥하며, 익셀바움의 질서를 바로잡는다... 는 훼이크고 사실 니콜라스 추기경의 직속 친위대 정도 된다. 하는 일은 물론 반 니콜라스 인사 체포. 사실상 [[비밀경찰]]이라고 보면 될 듯. 이들은 흑마법사 사냥에 특화되어 있다. 한때 [[특무부]]가 맡았던 역할을 이젠 철십자 기사단이 맡아 특무부의 세력이 많이 약해지기도 했다. 게다가 기본적으로는 추기경 직속이기 때문에 '''특무부의 관할도 씹어먹을 수 있다'''. 즉, 특무부가 체포하고 싶어도 철십자 기사단에서 먼저 채가버리면 할 말이 없어진다. 니콜라스 추기경의 부인인 [[코지마 쿤드리]]도 이곳 소속. == 판타지소설 [[묵향]] 2부 다크 레이디의 기사단 == [[판타지소설]] [[묵향]] 2부 다크 레이디에 등장하는 기사단. [[코린트]]의 기사단 중 하나로 [[타이탄(다크 스토리 시리즈)|타이탄]]은 카로사 9대, [[로메로]] 26대, 크라메 52대, 메지오네 13대 등이 배치되어있다. 주로 하급 타이탄들이 배치되어 있어 국경방어 및 거대몬스터 처리가 주임무였다.[* [[오우거]] 등 인간이 상대하기 힘든 몬스터 퇴치 및 적들이 쳐들어오면 지연작전을 맡는 하급기사단이다.] 제1차 제국대전에서 대코린트 연합군에게 동맹군 타이탄 200기가 전멸하는 사태가 벌어지자 [[키에리 드 발렌시아드]]에 의해 소집되어 수도 방어에 나서게 된다. 키에리는 기사의 실력과 타이탄이 저출력인 것을 우려하여 자신의 개인기사단 [[발렌시아드 기사단]]과 함께 방어하게 한다. 하지만 정작 좌익을 전멸시킨 다크가 움직이지 않는 바람에 전투가 없었고 결국 코린트가 패전하면서 아무 활약도 하지 못했다. 그 후에 크로사나 방어전에 투입되나 [[크라레스]]의 기사단에게 패배하여 엄청난 손실을 보게 된다. 제1차 제국대전이 끝난 후, 기사단이 해체되었다가 타이탄을 대량으로 생산하면서 부활하게 된다. 타이탄 수는 줄었지만 출력 1.5의 타이탄 [[미노바|미노바-P2]]를 운용하게 되면서 전보다 강한 기사단으로 변한다. 제2차 제국대전 당시 34기까지 배치되었으며 새로 생산되는 미노바들은 다 이 기사단에 배치되고 있었다. 그러나 크라레스의 코린트 동맹 해체 작전 때문에 탄벤스 공국에 지원을 갔다가 손실을 입는다. 이후 다크와 치레아 기사단, 중앙기사단에 의해 [[은십자 기사단]]과 함께 전멸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