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욕설]][[분류:짤방]][[분류: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 [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토론 합의, 토론주소1=TheNaiveAndFlagrantWhip, 합의사항1=예시 작성 금지)] [목차] == 개요 == || [[파일:external/blog.joins.com/%EB%B6%81%ED%95%9C%20%EB%89%B4%EC%8A%A4%20%EC%95%84%EB%82%98%EC%9A%B4%EC%84%9C.jpg|width=350]] || || '''원본'''[* 이 사진의 [[아나운서]]는 [[류정옥]]이다.] || || {{{#!folding [ 펼치기 · 닫기 ] || [[파일:나 이렇게 이 땅에 선 채.jpg|width=350]] || }}} || || '''[[생방송 음악캠프 알몸노출 사건|패러디]]''' || 말 그대로 '욕을 먹어도 싼 행동을 한 대상을 풍자'할 때 주로 사용되는 문구이자 인터넷에서 유행한 것으로 추측되는 짤이다. [[북한]] 뉴스 특유의 공격적이고 과격한 표현에 어울리는 문구에다 남한의 어두운 면만을 드러내어 선동하는 듯하는 뉘앙스가 특징. 오히려 이를 이용해 남한의 수치라는 메세지를 담아낼 수도 있다. 사용 예는 위의 사진을 비난 대상으로 교체하고 그 위에 '천하의 개쌍놈들' 문구를 삽입하면 완성된다. 여자 한정으로 천하의 개쌍년이라고 부를때도 있다. 동일 년도인 2005년 경부터 커뮤니티 등지에서 가끔 보이는 표현이었지만, 스리슬쩍 유행에서 내려온 뒤에는 사실상 [[나무위키]], [[리그베다 위키]] 등지를 제외한 커뮤니티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워낙 북한 아나운서의 아이콘으로 굳혀져서 그런지 사진 속 인물을 [[리춘히]]로 아는 사람이 많은데, 실제 사진에 나온 아나운서는 [[류정옥]]이다. 당연하지만 '''실제로 북한에서는 저런 표현을 쓴 적이 없다.''' 이 표현을 진짜 북한에서 사용할 법한 용어로 고치면 '천하의 불상놈들'이 된다고 한다. [[불상]]은 그 佛像이 아닌 [[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18082700|이것]]. == 패러디 == 패러디 중 가장 유명한 건 [[조선중앙방송]]의 [[류정옥]]과의 합성으로 가장 유명한 [[카우치]]의 알몸 퍼포먼스 버전. 2005년 [[문화방송|MBC]]에서 방영한 [[생방송 음악캠프]]에서 [[생방송 음악캠프 알몸노출 사건|전라 노출 사고]]를 일으켰을 때 장면을 그대로 캡쳐했다. 이 짤방의 원조인 [[광복절]] [[블리치]] [[코스프레]] 버전은 2005년 [[서울코믹월드]] 코스프레 축제가 [[광복절]]과 겹쳐졌는데, 왜색이 짙은 코스프레를 그것도 위령비 앞에서 진행해 엄청난 파장이 일었다.[* 게다가 2005년은 광복 60주년이었던데다가, 그 당시 시마네 현의 다케시마의 날 제정, 주한 일본대사의 독도 망언 등으로 일본이 엄청나게 까이고 있던 상황이었던지라 더욱 더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코믹월드도 이후로 광복절엔 코스프레를 금지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 [[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특징적 표현]] == 과거의 유행어 표현을 자주 썼던 [[엔하위키]]가 만들어졌을 때부터 [[범죄]]나 [[악행]]을 저지른 실존 인물 및 가상 인물을 욕하는 용도로 사용된 단어였다. 주로 문서 서두에 ''''이 새끼는 절대 사람 새끼가 아니다.'''' 같은 문구를 적어놓은 다음 링크로 이 문서를 거는 일종의 [[암묵의 룰]] 형태가 자주 보였다. 심하면 악행 여부와는 달리 개인의 가치관으로 함부로 써내리는 [[반달]]도 보였을 정도. 그리고 이 표현은 엔하위키를 포크한 [[나무위키]]로 고스란히 넘어오게 되었다. 나무위키가 넷상에서 [[인지도]]를 얻게 된 뒤에는 해당 표현에 대한 비판점이 제기되기 시작했다. 나무위키 외부에서는 생명을 잃은 극히 한정적인 표현인데다[* 이 표현은 대다수의 [[네티즌]]들에게 한 철 지난 유물 취급을 받기 때문에 재미 없게 느껴질 수도 있으다. 언제적 유물인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2020년 오늘날의 시점에선 대다수의 커뮤니티에서는 거의 사장되었고, 사실상 [[나무위키]]에서만 명맥을 유지하는 중이다.] 필요 이상으로 과격한 표현이기 때문. 나무위키는 욕하는 대상이나 작성자 본인이 아닌 문서를 읽는 제 3자가 자주 접하는 사이트다. 정 욕을 하고 싶거든 욕설 대신 잘못된 점을 하나하나 들면서 비판하는 게 낫다. 위키에서 욕설의 남용은 욕하는 대상의 격을 떨어뜨리기보다는 작성자의 감정만을 과도하게 노출시킬 뿐이다. 나무위키를 제외한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는 일종의 [[나무위키체]]로서 혐오스러운 표현이라고 비하하는 글이 여럿 보일 지경으로[* 외부에서는 본래 뜻대로 인간 말종을 지칭하는 목적이 아닌 나무위키체의 일종으로 언급되는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 멀리 가지 않아도 당장 [[네이버]] 같은 포털 사이트에서도 해당 표현에 대해 비웃는 글을 다수 확인할 수 있다. 그래도 나무위키 내부에서 문제가 제기된 이후엔 자정 작용을 통해 역링크가 감소되는 긍정적인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