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天災地變 / Cataclysm == [[자연]]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현상에 의해 [[지구]]에 닥쳐오는 재앙을 뜻하는 말. 천지재변(天地災變)으로 쓰기도 한다. 한국의 경우 천재지변에 의해 물품이 손상되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을 경우 대부분의 경우 약관 중 '면책사항'에 포함되어 해당 물품의 제조사나 서비스와 관련된 보험에서 보상하지 '''않는다'''. 물론 약관에 따라 다르므로 구매나 가입 전 약관을 정확히 읽도록 하자. 비행기나 배가 출발하지 못하는 두 가지의 주요한 원인 중 하나다. 20세기 이후 지구온난화 때문에 기상이변이 점점 더 잦아지고 심해지고 있어 천재지변도 그만큼 독해지고 있다. 한라산이 아닌 제주도 내륙에 눈이 수북하게 쌓여 스노우 체인을 써야 할 정도. ~~[[便|절대 더러운 뜻이 아니다.]]~~ === 관련 문서 === * [[자연재해]] == [[유희왕]]의 지속 마법 카드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16930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천재지변'''|| || 일어판 명칭 ||'''天変地異'''[* 일본어판 명칭은 '''천변지이'''다. 뜻은 대동소이.]|| || 영어판 명칭 ||'''Convulsion of Nature'''|| |||| 지속 마법 || ||||이 카드가 필드 위에 존재하는 한, 양쪽의 플레이어는 덱을 뒤집어서 듀얼을 진행한다.|| ~~효과만 보면 공식듀얼 사용불가일 것 같지만 놀랍게도 가능하다~~ 단순하지만 신비한 효과. 수많은 카드들 중에서도 가장 개성있고 특이한 효과를 가진 카드. 덱의 앞, 뒷면에 간섭이 가능한 진짜로 몇 안 되는 카드 중 하나이다. 덱이 뒤집혀서 맨 위에 있는 카드가 무엇인지 볼 수 있게 된다. 실물 카드로 듀얼한다면 맨 위의 카드만 보이게끔 덱 모양에 서로 신경써야 한다. 허나 실제로 쓰다보면 드로우 등 덱을 건드리는 행위를 할 때 다음 카드가 보이지 않도록 건드리기가 꽤나 어렵다는 게 애로사항이다. 하나의 꼼수로는 드로우 후 덱 맨 위의 카드만 뒤집어 놓는 방법도 있다. 어차피 맨위의 카드의 정보만 공개되면 되는 거니까. [[대역전 퀴즈]] 덱과 잘 맞을 것 같지만 대역전 퀴즈를 발동할 때 천재지변이 사라지면서 덱이 다시 뒤집힌다. 물론 프로텍터를 포기하고 덱 배치를 잘 하면 맨 밑 카드 색을 볼 수는 있다... 그러면서까지 써야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런 용도로 쓰려면 [[고블린의 운영 실력]]이나 [[리사이클]]로 덱의 맨 밑을 조작할 필요가 있다. 아니면 [[데스티니 히어로 다이아몬드 가이]], [[추리게이트|몬스터 게이트]]의 효과를 주력으로 쓰는 덱에서 다이아몬드 가이, 몬스터 게이트의 효과를 확실하게 발동하기 위해서도 쓸 수 있다. 주 활용법은 카드 이름을 선언하여 맞히면 패에 넣을 수 있는 [[데몬의 선고]], [[리추어]] 디바이너와 함께 써서 고속으로 드로우하는 것. 천재지변과 데몬의 선고 둘 다 지속 마법이므로 [[번개황제 하몬]], [[배드 엔드 퀸 드래곤]]을 특수 소환하기도 쉽다. 그리고 여기서 [[엑조디아]] 기믹을 추가해 볼 여지는... 있을지도 모른다. 덤으로 상대 덱도 훤히 볼 수 있으므로 상대 움직임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도 있다. [[마인드 크러시]], [[징병령(유희왕)|징병령]], [[데스티니 히어로 다이아몬드 가이]]를 쓰면 거의 백발백중. 그리고 일단 패에 들어왔을 때는 패를 섞어도 무방하다. 정확히 명시가 되어 있지 않지만 이와 비슷하게 덱에서 특정 카드를 서치하는 카드들을 보면 '그 후 덱을 섞는다' 라고 적혀있는 카드들도 있고 아무런 언급도 없는 카드들도 있는데 되도록 섞는 걸 암묵의 룰로 하고 있다. 덱 맨 위를 알아맞혀야 하는 [[SPYRAL]]과 궁합이 잘 맞을지도? --어차피 SPYRAL은 이거 안써도 덱 조작 잘만한다.-- 여담으로 이 카드 발동 후 [[천리안]]을 발동하면 본래 상대는 덱 맨 위 카드를 볼 수 없기에 이 카드의 효과로 뒤집혀진 카드를 보는 순간 룰 상 반칙패를 당하지만, 이 경우에는 봐도 반칙패를 당하지 않는다는 재정이 있다.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국가''' || '''기타사항''' || || [[어둠의 유산]] || LOD-KR084 || 노멀 || 한국 || 한국 최초수록 || || [[비기너즈 팩]] 2 || BP2-KR193 || 노멀 || 한국 || || || 소생 혼-Mythological Age- || MA-36 || 노멀 || 일본 || 세계 최초수록 || == [[매직 더 개더링]]에 등장하는 카드 == || '''영어판 명칭''' || '''Jokulhaups''' ||<width=230px><|5>[[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37133_1.jpg|width=230]]|| || '''한글판 명칭''' || '''천재지변''' || || '''마나비용''' || {4}{R}{R}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집중마법 || ||||<height=188>모든 마법물체, 생물, 대지를 파괴한다. 그것들은 재생할 수 없다.||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판본]]''' || '''희귀도''' || |||| Ice Age || 레어 || |||| 5th Edition || 레어 || |||| 6th Edition || 레어 || [[신의 분노]]+[[아마게돈]]+[[Shatterstorm]](발비 2RR, 모든 마법물체 파괴, 재생불가)의 능력을 지닌 판 리셋 카드. 모조리 쓸려나가고 필드가 아주 깨끗해진다. 말그대로 천재지변. 다만 발비가 너무높아서 쓰기가 쉽지 않다는게 문제. 부여 마법은 없애지 않기 때문에 템페스트 블럭 당시에는 템페스트에 있는 [[엘라담리의 포도농장]]과 콤보로 쓰는 유저도 있었다. 상대방이 녹색 주문을 쓰지 못한다면 녹색 마나를 쓰지 못하고 그대로 마나폭주 크리. (지금은 마나폭주 룰이 없어져서 재현 불가) 나중에 Urza's Saga에 변형인 [[야성의 화염]]이 나왔다. 이 쪽은 마법물체를 부수지 않고 대지도 서로 4개만 부수고 모든 생물한테 4데미지를 주는 능력으로, 자신한테 거대생물이라든가 마나 뽑는 아티팩트가 있을 경우에는 좀 더 유리한 카드. Invasion에는 [[Obliterate]](6RR인 대신, 카운터를 맞지 않는다), Scourge에는 [[Decree of Annihilation]][* 8RR, 모든 마법물체, 생물, 대지를 게임에서 제거하고, 모든 무덤에 있는 카드들을 제거하고, 모든 플레이어의 손에 있는 카드를 제거한다. 5RR을 내면 cycling을 하면서 모든 대지를 파괴할 수 있다.]이라는 카드가 나왔다. [[분류:동음이의어/ㅊ]][[분류:자연재해]][[분류:유희왕/OCG/지속 마법]][[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