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t1.daumcdn.net/549972f2a9a74ab7b0b0e14eadda671a?.jpg]] [[http://thegracedns.smtown.com|공식 홈페이지]] ||||||||||||||||||||||<:><table align=center><#FFC0CB> '''[[천상지희 다나&선데이|{{{#white 천상지희 다나&선데이}}}]]''' || ||<:><#ffffff> [[다나(가수)|다나]]||<:><#ffffff> [[선데이]]|| [목차] == 개요 == [[2011년]] 천상지희 다나&선데이는 [[린아]]와 [[스테파니(가수)|스테파니]]가 빠진 다나와 선데이 2인 유닛 체제로 컴백하였다. == 활동 == 2007년 정규1집 한번 더, OK? 발매 이후 4년만에 컴백곡으로 발표된게 Kenzie가 작곡/작사한 '나 좀 봐줘'였다. 티저공개 때만 해도 수많은 팬들은 대박을 예감했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f(x)]][* 참고로 천상지희, f(x) 모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이다(...)]스러운 [[론리 아일랜드|총체적 난국의 가사]]였기 때문에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사실 천상지희의 팬 정도 되면 이 가사가 다 어디서 나온 드립인지 짐작할 수는 있었다. 지금은 아니지만 당시에는 아이돌 팬들이 [[욕쟁이할머니 음식점|욕쟁이 할머니]]라도 된 것마냥 애정을 담아서 가수를 까는 그런 문화가 있었는데, 가사 내용이 주로 거기서 나온 것들었다... 하여튼 음원공개보다 빨랐던 공개방송에 놀러간 팬들은 [[멘붕]]에 빠졌다. --"웃지 마라, 진짜 진지하다고"에서 다들 쥐 죽은 듯 조용해졌다-- 대중의 반응도 냉담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대중들이 기대했던 [[천상지희]]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었다. --이상한 노래를 [[쓸데없이 고퀄리티|필요 이상]]으로 잘 불렀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Youtube(A2Yb-nEHv6I)] '''DANA&SUNDAY - 나 좀 봐줘 (One More Chance)''' '''4년만의 컴백무대.'''[* 그리고 선데이는 늘 그렇듯 가사와 안무를 틀렸고 --천상지희 작사가 겸 안무가는 어디 가지 않았다-- 다나는 대수롭잖다는 듯 신경조차 안 쓰고 넘어가는 게 포인트.] ||'''[[아담]]이 갈비뼈를 뺐다고''' 진짜 빼야 될 사람 난데[* 아담은 갈비뼈를 빼서 이브를 만들었다. 근데 이 것 보다는 과거 배바지가 이상한 패션아이템으로 취급받을 때 다나가 한번 더 OK에서 과감하게 배바지를 시도했다가 갈비뼈가 큰 다나의 통짜몸매라는 컴플렉스만 부각되었고 2주차만에 배바지는 전설속으로 사라졌다. 그 이후로 팬들이 갈비뼈를 가지고 드립을 자주쳤다. --그 때는 설마 이럴 줄 몰랐지....-- 덕분에 다나는 진지하게 갈비뼈를 빼는 제거수술을 한 때 생각했다고 한다.] '''내 허리 통뼈 이대론 안 돼''' 웃지 마라 진짜 진지하다고[* 예능에서 배바지로 놀림받을 때 했던 말로 이 걸 가지고 팬 들이 자주 놀렸었다] [[아마조네스]] 시대엔 내가 왕인데 남자가 언제부터 우릴 먹여살렸니 나 나 좀 놔줘 먹여살렸니 나 나 좀 놔줘 먹여살렸니 '''지금이 최고로 마른 건데 살쪘대'''[* 다나가 뼈가 통뼈라서 다이어트를 해도 살쪄 보인다고 인터뷰를 하자 팬 들이 이걸로 자주 놀렸었다. --다른 멤버들이 허리가 22~24사이 일 때 혼자서 26을 찍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작게 나왔다고 안심하던 남다른 갈비뼈의 크기-- 그리고 이 걸 본 켄지는....] 오늘만 마셔 내일부터 '''다이어트 쭉쭉 간다'''[* 선데이가 예전에 미니홈피 운영하던 시절에 심심하면 술사진이 올라오고 소주병을 찍어올리고 하면서 누가 다이어트 안하냐고 묻자 했던 대답이였다.] 토크는 안 끝나고 우린 더욱 아쉽고 '''이 밤을 불태워버릴''' '''우리만의 [[100분 토론]]'''[* 이야기하려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렇다고 그냥저냥 넘기려니 매우 중요해서 100분 토론에 비유한 듯 하다. --사실은 토론을 해도 결과는 안 나오고 자기 이야기만 하는 병림픽이 돼서 비유한걸지도..-- 사실은 과거에 무슨 예능에 나가고 싶냐고 물었을 때 100분 토론이라고 대답한 적이 있었다.] 나 나 좀 놔줘 '''Yo [[100분 토론]]''' 나 나 좀 놔줘 '''[[100분 토론]]'''|| SM 안에서도, 한국 걸그룹 계에서도 가창력 하나로는 대적할 자가 없을 것이라고 평가받는 천상지희가 부른 곡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난해하다 못해 괴랄한 가사였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이렇게 병맛스러운 곡을 [[쓸데없이 고퀄리티|완벽하게]] 라이브로 소화했다는 것이다(...). 노래의 가사가 너무 이상했던 나머지 ~~[[100분 토론]]을 방송하는~~ MBC 뉴스데스크에서도 가사의 문제점을 지적할 정도였다. --[[안습]]--[[https://www.youtube.com/watch?v=XrAdQLwqXmU|#]] 한편, 음악중심에서는 가사에 등장하는 소주와 막걸리를 방송 연령층을 고려해서 에스프레소와 라떼로 개사해서 불러야만 했다. 심지어 얼마 안 가서 [[여성가족부]]가 해당 곡에 술 이름이 들어간다면서 청소년유해물 판정을 내리는 바람에 한동안 19세 미만은 들을 수가 없었는데, 네티즌의 반발을 의식한 것인지 2012년 4월에 유해 판정이 취소됐다. [youtube(XrAdQLwqXmU)] 사실 이 곡이 타이틀로 선정된 것에는 슬픈 뒷얘기가 있다. 애초에 다나 & 선데이의 컴백은 미니앨범으로 기획됐었고, 타이틀로 "V.I.P(가제)"라는 곡을 내정해둔 상황이었다.[* 카더라가 아니다. 위 내용은 다나 & 선데이 컴백 소식을 담은 보도영상에 찍힌 SM 내부자료(2011년 SM 아티스트 활동 플랜)에 근거한다.] 그렇게 음반 작업을 하던 중 느닷없이 추가된 곡이 바로 "나 좀 봐줘"였는데, 이 노래가 탄생된 이유는 아래와 같다. 예전에 다나는 본인의 일자허리가 컴플렉스였던 나머지 이수만 회장에게 "갈비뼈를 빼서 허리를 잘록하게 할 순 없을까요?"라고 푸념했다고 한다. 그런데 [[이수만]]은 이런 다나의 말이 인상깊었는지 이것을 기억해두었다가, 후에 SM 스탭들을 모아놓고는 "다나가 이 정도까지 열심히 하고 있다, 가수는 본인의 얘기가 담긴 노래를 해야 한다." ~~무슨 논리야~~ 운운하면서 그 자리에 있던 Kenzie에게 '''"갈비뼈를 빼서라도 예뻐지고 싶은 여자들의 마음을 담은 노래를 만들어라!"'''라고 지시한 것이 이 모든 문제의 발단이라는 것(…) ~~범인은 결국 이수만이었다~~[* 그래도 가수 입장에서 마냥 남 탓을 할 수는 없는 것이, 노랫말 대부분의 내용은 바로 선데이와 다나 본인들의 [[논픽션|실제 행적]]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데이의 ~~몇 안 되는~~ 개인기가 브리짓존스 성대모사이고, 갈비뼈나 얼굴크기는 "통뼈라서 우울하다."라는 얘기를 자주 했던 다나에게서 따온 것이며, 소주나 막걸리 얘기는 술 좋아하는 선데이의 이야기다. 따라서 제 무덤을 팠다고밖에... --설마 이걸로 가사 쓸 줄은 몰랐겠지--] 다나와 선데이는 실제로 이 곡을 듣고 기분이 매우 나빴다고 한다. ~~누가 들어도 그랬을 것이다.~~ 그래서 둘은 이수만 회장에게 '''"이건 아니다"'''라는 것에 대한 입장을 표명하기 위해서 갖가지 오버를 떨어가면서 이 노래를 몹시 이상하게 불렀는데, 애석하게도 그 모습을 본 이수만 회장이 '''"바로 이거다!"'''를 외치면서 타이틀 곡으로 통과시켰다...는 안타까운 내용이 바로 사건의 전말 되시겠다. [[파일:7IhCJyt.png]] [[파일:Ze0rcuz.jpg]] △ "나 좀 봐줘" 곡을 처음 받았을 당시 다나의 심경으로 추측되는 트위터 멘션 이수만의 감은 ~~당연하게도~~ 아쉽게도 빗나가 4년만에 컴백이었지만 조용히 묻히고 말았다. 그래도 활동 기간 내내 음악 방송엔 꾸준히 참여했고 무대 의상 같은 경우도 이전과는 달리 매 무대마다 다른 컨셉의 의상을 선보여 무대 보는 재미 하나는 꽤나 있었던 활동이었다. 그래서, "나 좀 봐줘" 활동 이 후 [[바비킴]], 먼데이 키즈 등이 참여한 위드커피 프로젝트에 참여해 "처음엔 아메리카노"를 발표했으나 이 역시도 반응이 미적지근했다. 결국 다나 & 선데이도 2012년 이후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Youtube(-okv0J4DelI)] △ "나 좀 봐줘" 활동 모음 영상. 의상이 다채롭다. == 발매 음반 == === 디지털 싱글 [나 좀 봐줘 (One More Chance)] === [[파일:P58WWkQr.jpg]]'''2011.07.11 Release''' 01. '''나 좀 봐줘 (One More Chance)''' 천상지희의 4년만의 복귀작이다. 완전체 활동이 아닌 유닛 활동으로의 컴백. 타이틀 곡 '나 좀 봐줘'의 가사가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 자세한건 윗글 참고(...) ==== 뮤직비디오 ==== [Youtube(9ng2PFi7v-k)]'''나 좀 봐줘 (One More Chance)''' === 디지털 싱글 [지금 그대 (애정만만세 OST)] === [[파일:s3FzJlu.jpg]]'''2011.09.23 Release''' 01. 지금 그대 MBC 드라마 애정만만세의 OST이다. 8월 말 "나 좀 봐줘" 활동을 종료하자마자 발매한 신곡. [youtube(XGY3-lDCawI)] === 디지털 싱글 [With Coffee Project Part.1 '처음엔 아메리카노'] === [[파일:kZ5ACZB.jpg]]'''2011.12.20 Release''' 01. 처음엔 아메리카노 바비킴, 김유경 등이 참여하는 [With Coffee]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다나&선데이가 맡은 테마는 Americano(만남)이다. [Youtube(Tpfc98ku4Mc)] === 기타 === ||2011 SMTOWN Winter `The Warmest Gift`||'''Amazing'''||'11.12.13||천상지희 다나&선데이 2인조 유닛||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천상지희 The Grace,version=330)] [[분류:유닛]][[분류:천상지희 더 그레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