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Empyrial Armor''' ||<width=223px><|5>[[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33052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천상의 갑옷''' || || '''마나비용''' || {1}{W}{W}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부여마법 — 마법진 || ||||<height=190px>부여된 생물은 당신의 손에 있는 카드의 수만큼 +1/+1을 받는다. ''"불타는 하늘에서, 불꽃의 옷과 화염의 갑옷을 입은 천사가 나타났네."[br]- "엔젤파이어의 영가"''||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Weatherlight || 커먼 || 능력은 부여생물에게 자신의 손에 들고 있는 카드 수 만큼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올려준다. 즉, [[Maro]]의 부여마법 버전. 능력도 충격적이지만 더 충격적인건 이 카드는 커먼이다. 당시 백색이 들어가는 덱치고 이 카드를 쓰지 않는 덱이 없었다. [[미라지 블록]]과 [[템페스트 블록]]이 한창일때 상대적으로 약세였던 백색에 일대 혁명을 일으키며 샤도우 능력이 붙은 [[솔타리 사제]]나 Monk가 2턴째 소환되고, 세턴째 천상의 갑옷, 네턴째 [[아마게돈]]이 떨어지면 상대방은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컨셉의 덱(일명 어부바덱)이 유행하였다. 국내에서는 [[마이클 잭슨]]을 닮은 일러스트 때문에 "잭슨"이라고 불렀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웨더라이트 이후로 부활하지 않았으나 [[Mirrodin]]에서 Artifact버전인 [[Empyrial Plate]]로 재등장했다. 10th Edition에서 투표를 통해서 재판될 '뻔' 했지만 투표 상대방이 하필이면 [[Loxodon Warhammer]]인지라 결국 재판되지 못했다. 나중에 매직 온라인 전용 세트인 빈티지 마스터즈에서는 언커먼으로 나왔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