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필드 마법]] [include(틀:다른 뜻1, other1=해당 카드가 수록된 동명의 부스터 팩, rd1=천공의 성역(부스터 팩))] [[유희왕/OCG]]의 필드 마법 카드. [목차] == 설명 == [[파일:天空の聖域.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천공의 성역'''|| || 일어판 명칭 ||'''[ruby(天空, ruby=てんくう)]の[ruby(聖域, ruby=せいいき)]'''|| || 영어판 명칭 ||'''The Sanctuary in the Sky'''|| ||<-2> 필드 마법 || ||<-2>①: 이 카드가 필드 존에 존재하는 한, 천사족 몬스터의 전투로 발생하는 그 컨트롤러에게로의 전투 데미지는 0 이 된다.|| 이름처럼 [[천공의 성역(부스터 팩)|동명의 부스터 팩]]에서 첫선을 보인 필드 마법이다. 당시의 레어도는 슈퍼 레어. 천사족의 전투에 의해서 발생하는 천사족의 컨트롤러에게로의 전투 대미지를 0으로 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간단히 말해 "[[천사족]]은 공격을 하든 받든 전투 대미지 따윈 없다" 정도의 효과인데, 이 카드만 있다면 공격력 0짜리 천사족 몬스터를 공격 표시로 내놔도 직접 공격급의 대미지가 상쇄된다. 단, 상대에게도 효과가 적용되니 주의. 서로 천사족을 사용하는 덱이라면 박터지게 싸우는데 양쪽 다 LP가 안 깎이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바다(유희왕)|바다]]처럼 대우가 매우 좋은 필드 마법인데 [[제라토]]나 [[콜링 노바]] 기타 등등의 여러 카드들과 효과 관련이 있다. [[스트럭처 덱(유희왕)|스트럭처 덱]] [[섬광의 파동]]의 추가 카드들도 관련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 관련 카드군 == === [[대행자(유희왕)|대행자]] 몬스터 === 효과를 2번 쓸 수 있는 [[마스터 히페리온|태양]]이라거나, 마스터 히페리온도 서치 가능하게 바뀌는 [[신비의 대행자 어스|지구]]라거나, 공격력이 증가하는 [[대행자(유희왕)|화성]]이라거나, 이게 없으면 효과를 못 쓰는 [[대행자(유희왕)|토성]]이라거나, 패에서 특수 소환이 가능해지는 [[대행자(유희왕)|천왕성]]이라거나. 머큐리, 비너스, 주피터는 상관 없다. === [[파샤스]] === 네오 파샤스가 천공의 성역과 관련된 효과를 갖고 있고 지속 마법 파샤스의 신역이 천공의 성역으로 취급되며 셀레스티얼나이트 로드파샤스가 천공의 성역과 그 이름이 표기된 카드를 서치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 관련 카드 == === [[대천사 제라토]] === [[제라의 전사]]가 천공의 성역에 도달하여 대천사의 힘을 얻은 형태. === [[천공의 사자 제라디아스]] === 천공의 성역 전용 [[테라포밍(유희왕)|테라포밍]]. === [[파샤스#천공용사 네오 파샤스|천공용사 네오 파샤스]] === 파샤스의 원래 효과에다가 [[대행자(유희왕)|심판의 대행자 새턴]]의 효과를 합쳤다. === [[콜링 노바]] === 천사족의 훌륭한 [[리쿠르트|리쿠르터]]. 천공의 성역이 있으면 [[파샤스|천공기사 파샤스]]를 소환 가능하다. === [[천공성자 메르티우스]] === 파괴 효과는 체인이 없기에 [[스타더스트 드래곤]]도 못 막는다. 자세한 건 문서 참조. === [[마스터 히페리온]] === === [[천공현자 미네르바]] === === 홀리 제럴 === [[파일:external/images.wikia.com/RadiantJeral-SD11-JP-C.pn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홀리 제럴'''|| || 일어판 명칭 ||<-4>'''ホーリー・ジェラル'''|| || 영어판 명칭 ||<-4>'''Radiant Jeral'''|| ||<-5>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4 || [[빛]] || [[천사족]] || 1000 || 2000 || ||<-5>필드 위에 "천공의 성역"이 존재할 경우, 이 카드가 전투에 의해서 파괴되는 이외의 방법으로 묘지로 보내졌을 때, 자신은 1000 라이프 포인트를 회복한다.|| 편하게 LP 회복을 하려면 묘지로 가면 [[무당벌레(유희왕)|해골 무당벌레]]를 쓰자. 뭐, 이 카드는 높은 수비력을 기반으로 고기방패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 심판의 빛 === [[파일:裁きの光.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심판의 빛'''|| || 일어판 명칭 ||'''[ruby(裁, ruby=さば)]きの[ruby(光, ruby=ひかり)]'''|| || 영어판 명칭 ||'''Light of Judgment'''|| ||<-2> 일반 함정 || ||<-2>①: 필드에 "[[천공의 성역]]"이 존재할 경우에 패에서 빛 속성 몬스터 1장을 묘지로 버리고 발동할 수 있다. 이하의 효과에서 1개를 고르고 적용한다. ●상대의 패를 확인하고, 그 중에서 카드 1장을 골라 묘지로 보낸다. ●상대 필드의 카드 1장을 고르고 묘지로 보낸다.|| 효과만 보면 상당히 좋지만, 결국 2대 1교환이라 어드밴티지 면에서 큰 이득을 노리긴 어렵다. 덱에서 버리는 코스트였다면 유용했을텐데 아쉬운 점. === [[신벌(유희왕)|신벌]] === 천공의 성역만 깔려 있다면 노코스트로 발동 가능한 [[신의 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