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supersentai.com/oh-vi-achakocha.jpg]] 왼쪽의 [[투페이스]]를 연상시키는 로봇이 아체, 오른쪽의 아체의 팔 위에 있는 로봇이 코체이다. '''執事アチャ & 執事コチャ''' [[초력전대 오레인저]]의 등장인물. 성우는 아체 쪽이 [[키모츠키 카네타]][* 중반의 [[바라골드]]를 이용한 작전 때는 인간체 역으로 직접 배우 출연도 했다. 당시 [[도라에몽]]에서 [[비실이]]를 맡고 있었는데 2004년을 끝으로 후배 성우에게 그 자리를 넘겼다. 그 후배가 다름아닌 이 작품에서 자신이 모시고 있는 [[황태자 부르돈트]]의 성우 [[세키 토모카즈]]였다!], 코체 쪽이 [[아다치 시노부]]. [[머신제국 바라노이아]]의 간부로 [[박카스훈드 황제]]의 집사. [[머신수]]의 거대화를 맡고 있다.[* [[초수전대 라이브맨]]의 [[가드노이드 갓슈]] 이래로 7년만에 등장한 거대화 전담 괴인이다.] 매우 솜씨가 좋으며, 박카스훈드의 집사이기는 한데 맨날 오레인저에게 당하고 그에게 욕이나 먹고 [[황태자 부르돈트]]의 까탈스럽고 장난기에 심보가 사나운 성격에 맨날 맞추어야 하는 캐릭터들이다. 한 마디로 이 작품의 악역들 중에서 제일 불쌍했던 인물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작품의 악역들 중에서 [[개그 캐릭터]]이다. 개그캐릭터이긴 하지만, 극 초반 분위기가 상당히 시리어스했던 시절엔 15화의 바라리벤저에게 멸칭을 담아 이름을 지어 제어장치를 붙여 조작하려 하는 냉혹한 면도 보였고, 극장판에서는 "머신의 생명은 전지라 얼마든지 교체할 수 있지만 인간의 목숨은 일회용이다" 라는 발언을 한 적도 있다. 처음엔 아무런 능력도 없었다가 8화에서 머신수 거대화를 위해 아체는 운동능력이 강화되어 머신수가 쓰러질때마다 코체를 해머 던지기의 요령으로 던지고, 코체는 쓰러진 머신수에게 거대화에너지를 주입시켜 부활재생시키는 능력이 추가되었다. 34화에 박카스훈드가 오렌쟈에게 사망한 후 일시로 [[봄버 더 그레이트]]의 부하 노릇을 했다가 부르돈트가 카이져 부르돈트로 부활해 다시 돌아오자 바로 안면을 바꾸어 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바라미크론]]에 의한 암흑소립자 작전때 암흑소립자로 무력화된 2대 로봇이 댄스추듯 폭주하자 [[아무로 나미에]]의 노래를 틀어서 시리어스한 개그를 연출했고 오레인저와의 최종 결전에서 [[황태자 부르돈트|카이저 부르돈트]]와 [[공주 마르치와]]가 패배하고 [[황비 히스테리아|히스테리아]]마저 자결하면서 바라노이아가 몰락한 후 도망쳐서 후일을 도모하려 하나 부르돈트와 마르치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을 데리고 돌아가는 [[감마진]]에게 딱 걸려 근성을 고쳐주겠다는걸 빌미로 그에게 끌려가듯이 어디론가 떠남으로서 이 악역 콤비는 개그 캐릭터답게 최종화까지 살아남았다. 참고로 이 콤비의 디자인은 [[닌자전사 토비카게]], [[크시 건담]], [[명왕계획 제오라이머]] 등으로 친숙할 모리키 야스히로가 담당했다. [[분류:슈퍼전대 시리즈 등장인물]][[분류:슈퍼전대 시리즈의 악의 조직 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