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한민국의 진보정당(제1공화국-노태우 정부))] ||<table align=center><width=28%><:>창당||<|2><:>{{{+1 →}}}||<width=28%><|2><bgcolor=#FF2000><:>'''{{{#ffffff 진보당}}}'''||<|2><:>{{{+1 →}}}||<width=28%><|2><:>'''[[민주당(1955년)|민주당]]'''[br]{{{#!html<div style="font-size:11px">(개별 합류)</font>}}}|| [[파일:jbd1.gif]] 진보당 창당대회 사진. 진보당은 [[1956년]] [[조봉암]]이 창당한 대한민국의 진보 성향 정당으로, 중앙당사 주소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65 (종로2가, 장안빌딩)이었다. 조봉암은 [[3대 대선]]에서 20%가 넘는 표를 얻으며 상당한 정치적 입지를 다졌으나, [[195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1955년)|민주당]]과의 야권 단일화에 대한 협의가 전혀 이뤄지지 않으면서 진통을 겪고 있었다. 혁신계 일부에서 독자적인 [[민주사회주의]] 정당의 창당 요구가 거세지자 조봉암은 여러 인사들을 만나며 혁신정당 창당작업에 나섰으나 혁신계 내의 계파 갈등과 반목으로 난항을 겪었고, 특히 [[서상일]]계와 조봉암계 간의 갈등이 갈수록 심해지며 진보당은 제대로 된 후보 공천조차 하지 못하고 지방선거를 포기하기에 이르렀으며, 이후 서상일은 조봉암을 '대통령병 환자'라고 비난하며 결별을 선언했다. 우여곡절 끝에 조봉암계만 남아 [[1956년]] 11월에야 창당대회를 가졌으나 이승만 정권의 조직적인 방해로 어려움을 겪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반공보수 색채가 강했던 민주당 역시 이들을 좋게 보지 않았던 것은 덤. [[1958년]] [[제4대 국회의원 선거]]를 준비하던 도중 [[진보당 사건]]으로 인해 강제 해산당했다. 이후 대다수의 당원들은 [[민주당(1955년)|민주당]]으로 흡수되었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진보당, version=35)] [[분류:대한민국의 진보정당]][[분류:사회민주주의 정당]][[분류:1956년 정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