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라인배럴]]에 등장하는 기체. 정식명칭은 HFX-19 [[진라이]](迅雷). 초기형은 전체 길이 17.3m, 신장 17.3m, 중량 46.35t. [[쥬다]]개발형은 18.5m, 신장 18.5m, 중량 50.7t. 9본래 [[키리야마 에이지]]가 사장으로 있는 키리야마 중공에서 [[아르마]]와 [[프리텐더]]의 기술로 만든 기체이며, [[프리텐더]]의 무선 너브크랙을 사용해 무인기로서 만들어졌다. 키리야마 편에서는 나이프밖에 쓰지 않았는데, [[프리텐더]]의 무선조종으로 파일럿 없이 조종했기 때문에 기체 성능 한계에 접근할 정도로 움직일 수 있었기 때문. 그리고 [[쥬다]] 코퍼레이션이 키리야마 중공을 인수하면서, 인간형 컨셉트는 그대로 유지하고 JUDA기술개발부가 합세해 '''[[마키나]]'''로서 만들어진 기체이다. 키리야마 중공을 흡수한 뒤의 시간이 그리 길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이에 57기나 만들어낸 걸 보면 [[쥬다]]가 진라이 개조플랜에 많이 관여한 듯 하다. 그러나 진라이가 [[마키나]]로 불릴 만한 기체인지, 특유의 능력을 갖고 있는지는 불명확한데, 왜냐면 [[마키나]]의 '전뇌'는 현대기술로 만들거나, 분석, 해명도 불가능한 물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의문인 것은 아직까지 진라이와 파일럿 사이에 [[마키나]]와 [[팩터]]같은 관계성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건 '마키나로서의 기능까지를 허락하지 않은' 탓인가, '마키나에 이르는 과정'인지는 불명확하다. 이 의문의 해답이 [[이시가미 쿠니오]]가 진라이를 마키나로 부르는 답이 될 듯. 주 무장은 키리야마 편에선 나이프만 있었으나, 쥬다 코퍼레이션 양산에서는 [[나이프]], [[대검]], [[레일건]]이 장착되어 있다. 작가들 왈, 주다판 진라이는 '''강한 [[양산형]]'''을 목표로 제작했다고 한다. 현재 탑승자는 [[도묘지 마코토]]와 라인배럴 참수 이후의 [[하야세 코이치]] 및 이가라시 등. [[슈퍼로봇대전 L]]에서는 18화부터 사용가능. 파트너 보너스가 5단 개조시 '''격투무기, 사격무기 공격력이 둘다 200증가에다 공중 대응 S'''라는 엄청나게 좋은 보너스에다가 10단 개조 시엔 '''격투 사격 둘다 100씩 더 증가하고 이동력까지 1이 붙는''' 과연 작가 공인 강한 양산형다운 강력한 성능을 보여준다. 게다가 파일럿인 도묘지의 능력치가 웬만한 파일럿 저리가라 할 정도의 매우 우수한 능력치에다 무장도 탄수, EN 효율이 모두 좋아서 명중, 회피력, 공격력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 단점이라면 약간 딸리는 이동력과 사정거리 1~3의 핸드 건 빼고는 나머지 2개의 격투무기가 둘다 사정거리 1이라는게 문제인데 이건 파트너 보너스와 정신기 가속을 가진 파일럿을 붙임으로서 해결 가능하므로 심각한 단점은 못된다. 다른 슈퍼로봇들이라는 '''상위호환이 있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장갑이 약하다는 것도 조금 단점이지만 어차피 진라이가 회피계열 기체이므로 이것 역시 큰 단점은 못된다. 정 불안하면 바리어 보너스를 가진 파트너를 붙이면 간단히 해결된다. 그리고 격투 무장 2개의 크리티컬 증가수치도 각각 +30, +50으로 대단히 높고 마코토의 기량수치도 높은 편이라 크리티컬도 펑펑 잘터진다. 여하튼 결론은 강력한 유닛. 참고로 피니쉬 컷인이 상당히 [[따봉|상큼하다]]. [[https://youtu.be/tPJBW-s5QGU|SRW L 연출 모음집]] [[https://www.youtube.com/watch?v=ek2u7jrMuTE|SRW UX 연출 모음집]] [[분류:강철의 라인배럴/등장 기체]]